세이브존, 16주년 기념 ‘최저가’ 행사…최대 90% 할인

입력 2014-04-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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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화정점 인터넷전단. 사진제공 세이브존

세이브존은 개점 16주년을 기념해 15일까지 모든 지점에서 ‘할인 팍팍 최저가 대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노원점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를 90% 할인하고 반팔 티셔츠 5000원, 집업 점퍼와 청바지 각 1만원 특가에 판매한다. 나이키는 의류를 40%, 신발을 30% 할인하고 신상 런닝화를 5만9000원에 선보인다. 여성의류 브랜드 쉬즈미스는 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고 스커트와 카디건을 각각 2만원, 재킷과 원피스를 각각 3만원에 내놓았다.

경기 부천점은 숙녀의류 브랜드 조이너스를 80% 할인하고 재킷 3만9000원, 스커트와 바지 각 2만원에 판매한다. ‘영캐주얼 페스티벌’에서는 블루페페를 9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9000원, 바지와 원피스를 각 1만9000원, 4만9000원에 판매한다.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는 전 품목을 1만원 이하에 준비했다.

경기 성남점은 ‘봄 인기상품 마감대전’을 통해 쉬즈미스 원피스를 5만원, 재킷을 6만원에 내놓는다. 숙녀의류 브랜드 올리비아하슬러는 전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9900원, 바지와 원피스를 각각 2만9000원, 3만9000원에 판매한다. ‘초특가 기획 상품대전’에서는 여성복 브랜드 비꼴리끄 바지를 2만원, 재킷을 4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경기 광명점 역시 행사 기간 동안 여성의류 브랜드 이사베이 전 상품을 최대 9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바지와 스커트를 각 1만5000원에 선보인다. 제화 브랜드 무크는 최대 70% 할인하고 숙녀화와 신사화를 6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영캐주얼 브랜드 숲을 70% 할인하고 티셔츠∙스커트∙바지를 각각 1만9000원, 재킷을 2만9000원에 제공한다. 여성의류 브랜드 블루페페는 2층 행사장에서 원피스를 4만9000원,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각각 3만9000원에 선보인다. 제시뉴욕은 전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9000원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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