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홀로 타는 견공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유연성 없는 주인 때문에 가슴 답답한 개가 네티즌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요가 시범 보인 개’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 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인이 다리를 붙잡고 머리 뒤로 넘기려 한참 끙끙거리고 있다. 이를 빤히 쳐다보던 개는 갑자기
버스 홀로 타는 견공
버스 홀로 타는 견공의 안타까운 사연이 국내외 네티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은 9일(현지시간) 중국 지역지 화시 메트로폴리스데일리 보도를 인용해 15일째 버스에 홀로 타는 견공의 소식을 전했다.
사람들로부터 '황황'으로 불리는 이 견공은 시내 광양사 앞 주차장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매일 같이 버스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