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PP용기 우선 확보 지원…물류비 상승 대응해 가격 안정 유도버섯 배지용 비닐도 지원 대상 포함…전쟁 발발 뒤 구입분도 신청 가능
중동전쟁 장기화로 석유화학제품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임산물 포장과 출하 현장에도 부담이 커지고 있다. 비닐과 PP용기 등 포장재 확보가 어려워지고 가격까지 오르자 산림청이 임산물 가공·유통 분야 국고보조사업을 확대해 임업
마늘과 양파, 감자, 고구마 등 밭작물 재배를 기계로 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사업화됐다. 스마트 로봇 방제기는 과수에만 집중해 농약을 살포하고, 라디오파를 이용해 소고기 숙성 기간을 단축하는 연구도 성과를 거뒀다.
농촌진흥청은 이같은 올해 농업 연구개발 성과를 알리기 위한 '2023년 농업과학기술 우수성과 공유대회'를 7일 aT센터에서 개최한다.
장맛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11일 전라북도 고창의 상하농원을 찾았다. 끈적이던 공기는 40피트 규모의 냉동 컨테이너에 들어서자 삽시간에 시원하고 상쾌해졌다. 내달 정식 오픈을 앞둔 스마트팜 사업 '버섯동'이다. 양 옆 선반에는 울긋불긋한 적록색 조명 아래 버섯 배지 1000개가 자라고 있었다.
이승표 상하미래연구소 식물연구팀 과장은 “내부온도는 4~8도를
해상 운송용 냉동컨테이너를 버섯 재배용 스마트팜으로 개발한 주식회사 '도시농사꾼' 농업회사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의 'A-벤처스'에 선정됐다.
A-벤처스는 농식품 벤처(Agri Venture)와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농식품부가 선정하고 있다.
2018년 창업한 도시농사꾼은 컨테이너형 버섯 스마트팜인
한국동서발전은 '2020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의 경영대상'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유도하고, 우수 기업을 격려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988년 제정됐다.
동서발전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07년부터 14
전자업체도 제품 홍보를 위해 수제 맥주 시음행사를 열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제5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LG전자의 가정용 수제 맥주 제조기 시음행사 등 규제 특례 안건 6건을 심의했다. 규제특례심의회는 규제 샌드박스 제도에 따라 실증 특례와 임시 허가 등 규제 특례 여부를 심의하는 기
한국동서발전은 28일 동인영농조합법인, 비케이엔지와 국내 최초로 ‘버섯배지 펠릿 바이오연료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버섯배지 펠릿은 버섯을 발육, 증식시키기 위해 사용한 배지(톱밥, 옥수수대 등 식물성 잔재물)을 성형화 한 것이다.
현재 바이오에너지 혼소발전의 주된 연료인 목재펠릿 대부분은 해외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동서
한국 사람들은 유난히 한우를 좋아한다. 외식이나 회식 자리에서도 한우는 인기 만점이다. 예나 지금이나 국민들의 한우 사랑은 변함없지만, 사육농가들의 수익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 사료비 상승, 쇠고기 수입량 증가, 축산물 가격 하락 등으로 경영난은 계속 가중되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2012년부터 한우 선도 농가와 함께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섬유질 배
정부가 가공 및 포장된 버섯배지에 대한 수입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버섯배지를 수입할 때 가공한 후 일정한 규격으로 포장된 제품은 폐기물 수입ㆍ처리 신고를 하지 않도록 규제를 완화한다고 28일 밝혔다.
버섯재배 농가와 제조업체 등은 버섯배지 수입 대한 규제를 완화해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그동안 버섯배지는 원료로 수입하
버섯의 기능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전시회가 열린다.
농촌진흥청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2주간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본청 농업과학관 1층 전시실에서 ‘오감만족 우리 버섯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 몸에 좋은 식용버섯과 약용버섯의 기능성을 널리 알려 대국민 버섯 소비를 촉진하고 국민건강 장수 증진과 농업인 소득증대에도 크게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섯재배 농가가 면세유 공급대상에 포함된다. 이와함께 정부는 면세유 판매업자 지정요건을 새로이 규정했다.
23일 기획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농업용 면세유 관련 시행규칙 개정안'을 발표하고 24일 공포,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우선, 면세유를 공급받을 수 있는 농기계의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