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대표들이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장을 만나 서민 금융지원 역할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저축은행중앙회는 서울 롯데호텔에서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과 저축은행 13개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 위원장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저축은행의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저축은행의
가상자산법, 지난해 11월부터 ‘제자리걸음’…3월 국회서도 논의 불발법안소위서 매번 다른 현안에 밀려 중간ㆍ후순위 배정…‘시간 부족’업계, ‘답답한 심정’ 토로…이달에도 추가 논의 가능성 낮을 전망
3월 국회에서도 가상자산 관련 법안이 논의되지 못했다. 투자자 보호는 물론 규제 불확실성 해소를 통한 산업 육성을 위해서도 그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국
이창용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CBDC 추진 적극 고민"국회도 민간 발행 가상자산과 구분하는 입법 작업 착수 한은도 "CBDC, 중앙은행 화폐발행 권한에 기반한 입법 필요" 촉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7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추진 의지를 재확인한 가운데 국회도 입법 지원 나섰다. 중앙은행이 발행하려는 CBDC와 코인 등 민간에서 발행하는 가
더불어민주당의 화물연대 감싸기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은 정부와 여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최근 발의된 '공정위 노조 개입 방지법'을 단독으로라도 강행 처리할 조짐이다.
민주당 박용진 의원실은 6일 오전 국회에서 박성준ㆍ소병철, 무소속 양정숙 의원실 등과 함께 '공정거래법 개정안 토론회'를 열었다. 최근 박 의원이 대표발의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
21일 전체회의에 증권사 부당 이익 과태료 부과 논의27일 법안소위 때 불공정 과징금 2배 개정안 통과도 관심사
정무위원회가 이달 예정된 전체회의,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다룰 안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금융권 성과급을 두고 ‘돈 잔치’로 비유되며 과도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만큼 정무위에서 논의할 안건 주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국
정무위, 올해 첫 법안1소위서 금융위 관련 법안 일부 처리가상자산법 ‘중요성 인식’ㆍ‘일 순위’라지만 논의 지지부진1월 추가 소위 힘들 전망…또 미뤄진 법안 처리에 ‘홀대론’
국회 정무위원회가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열었지만, 가상자산 관련 법안에 대한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으면서 ‘가상자산 홀대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정무위원회(정무위)는 16일
여야 간사, 온플법 공청회 개최 합의…설 이후 날짜 조율백혜련 정무위원장, '온플법 제정 토론회' 개최…"빠른 속도로 논의 시작"이재명 대표도 참석…"공정한 시장 제도화 큰 역할 해달라"업계는 여전히 반대…"디지털 경제 피해 볼 것"
국회에서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온플법)'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1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온플법 소
한국거래소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계묘년 첫 자본시장을 기념해 2023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손 이사장은 개장식사에서 국내 자본시장에 대해 “올해
디지털자산법, 1월 16일 법안소위서 다시 논의자꾸 늦어지는 가상자산 입법“위믹스 사태, 입법 공백으로 발생…법안 시급”
가상자산 업계의 숙원이었던 디지털자산기본법이 결국 올해 국회 문턱을 넘기지 못하고 해를 넘기게 됐다. 국회 소관 상임위인 정무위원회는 오는 1월 16일 법안소위를 열고 법안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30일 국회에 따르면 당초 정무
빗썸경제연구소, “2023년, 가상자산 규제 초석 다지는 원년 될 것”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산하 빗썸경제연구소는 ‘2023년 가상자산 정책 전망’ 보고서를 통해 2023년은 가상자산 규제의 초석을 다지는 원년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가상자산 시장의 중심인 미국에서 내년도 가장 주목해야 할 사건으로 리플과 SEC(증권거래위원회) 간의 소송이라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은 "은행의 비금융 진출 확대를 위해 국회에서 제도개선과 관련해 활발히 논의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장 초청 은행장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이날 국회와 은행권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제·금융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
시중은행장들이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장과 만찬 회동을 갖는다.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리는 정기 이사회 이후 예정된 만찬에 백 위원장을 초청하기로 했다.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는 매월 넷째주 월요일 열린다. 이사회 후 시중 은행장들과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국회 정무위원장, 경제부총
50주년을 맞은 저축은행이 취약차주 지원을 위해 1100억 원에 달하는 특수채권을 소각하기로 하는 등 서민금융 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에 나선다.
저축은행중앙회는 8일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함께한 50년, 나아갈 100년의 약속'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워 저축은행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전국 저축은행 대표이사,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
코스닥협회가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코스닥 우량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은 주성엔지니어링이 수상했다.
코스닥협회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제14회 대한민국 코스닥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코스닥대상은 코스닥협회가 투자자들의 신뢰와 코스닥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2004년부터 개
삼성, 23일 대한적십자사에 헌혈버스 4대 기부임원 특별격려금 10% 기부 통해 100억 원 조성노후 헌혈 버스 교체해 혈액 부족 문제 해소
삼성그룹이 의료 현장의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삼성은 23일 경기도 수원에 있는 삼성디지털시티에서 헌혈버스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헌혈버스 전달식에는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 백혜련
신현준 신용정보원장은 21일 "신용정보원은 금융권 핵심 데이터 플랫폼으로서 금융산업의 AI·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에 그림자와 같은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 원장은 이날 '금융데이터 콘퍼런스 2022' 개회사를 통해 "데이터를 더욱 가치 있게 이용하고 혁신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것이 우리 경제의 지속 발전에 필수적인 전략이며 금융 산
금융투자협회는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앞마당에서 ’제12회 사랑의 김치페어' 행사를 개최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및 사회복지시설 160여 곳에 약 4만7000kg의 김장김치를 10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김치페어는 금융투자업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행사로 2011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증권사․자산운용사․선물사․신탁사․증권 유관기관 등 동참하는 회사
고령자 금융소외·착취 피해 유형을 알아보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 등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금융과행복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한 4일 국회의원회관 제 1 소회의실에서 ‘고령소비자 금융피해 방지를 위한 전략과 대응방안’이란 주제로 ‘2022 시니어금융소비자보호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윤영덕 국회의원(정무위원
‘축제 주최자 없을 경우’ 지자체장이 안전관리 책임자재난문자시스템 보완...이동통신사 CPS 활용해 사전 위험 알리기민주당, 사회적참사위법 개정안 발의...향후 진상규명 후폭풍 예고
정치권은 ‘이태원 핼러윈 참사’ 재발 방지법을 내놓고 있다. 지금까지 발의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재난안전법) 개정안은 ‘주최자가 없거나 불분명한 경우 안전관리를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