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독고영재가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출연한다.
독고영재는 극 중 김풍길(백일섭 분)과 라이벌관계이며 강기태(안재욱 분)와 또 다른 악연을 가진 인물이자 이정혜(남상미 분)의 아버지인 이현수 역으로 22일 등장할 예정이다. 이미 결혼을 발표한 한 강기태-이정혜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빛과 그림
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독주를 이어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전국 기준 23.6%(AGB닐슨)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1.7%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철환(전광렬 분)이 차수혁(이필모 분)과 함께 자금줄인 김풍길(백일섭 분)회장과
왼손잡이 김수현의 오른손 젓가락질 연기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왼손잡이 김수현이 오른손으로 밥 먹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는 지난 2009년 12월 28일 방송된 SBS 연말 특집극 '아버지의 집'에 출연한 김수현이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김수현은 함께 출연한 백일섭, 최민수, 박원
마이크를 내려놓고 2달간 손에 물집이 잡히도록 골프채를 붙잡고 고군분투 했다. 굴곡 많은 인생사를 표현하려고 원로 배우들을 따라다니며 연기 강습도 받았다. 애프터스쿨 유이가 연기한 tvN 드라마 ‘버디버디’의 성미수, KBS ‘오작교 형제들’의 백자은은 그렇게 탄생했다. MBC ‘선덕여왕’, SBS ‘미남이시네요’를 거쳐 2011년 ‘오작교 형제들’까지 공
'오작교 형제들' 유이가 폭로된 진실 앞에서 혼을 놓은 듯한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유이는 22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극본 이정선/연출 기민수) 50회 분에서 인호(김영하 분)가 태희(주원 분)의 아버지를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창백해진 얼굴과 눈물 맺힌 공허한 눈동자를 통해 절망에 봉착한 심
정극에서 보인 개그맨 김병만의 연기에 호평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김병만은 20일 방송된 SBS 설날 특집극 '널 기억해'(2부작)에서 순박한 청년 이덕수(김병만)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드라마는 어릴 적부터 친구 사이인 덕수(김병만), 강수(김진우), 은수(이영은)의 삼각관계를 그리며 진정한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성찰을 담은 드라마다. 덕수는
가수 남진과 배우 백일섭이 총각시절 양다리를 걸친 적이 있다고 깜짝 발언으로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MC 배기완,최영아,조형기)에서는 45년 지기 방송계 숨은 절친으로 알려진 남진과 백일섭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나는 총각시절 양다리를 걸친 적이 있다’라는 조형기의 물음에 두 사람 모두 ‘그렇다’고 답해 시청자들을 놀라
가족들의 따뜻한 정과 형제간의 갈등, 화해를 그린 가족드라마가 봇물이다.
4형제의 좌충우돌 의리와 사랑을 그린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 300년 전통의 종갓집의 며느리들을 그린 MBC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3형제의 갈등과 형제애를 그린 SBS 주말드라마 ‘폼나게 살거야’가 가족드라마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작
서울 근교 농장을 배경으로 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KBS 새 주말극‘오작교 형제들’이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는 조우종 아나운서가 사회룰 맡았으며 오작교 형제들을 연출한 기민수 PD와 백일섭, 김자옥, 정웅인, 류수영, 최정윤, 주원, 유이, 연우진 등의 출연진이 참석했다.
류수영이 ‘사랑을 믿어요’ 후속으로 방송 되는 KBS 2TV 주말연속극 ‘오작교형제들’(극본 이정선, 연출 기민수)에서 특종 기자로 변신한다. 지난 2월 종영한 ‘마이프린세스’ 이후 약 5개월 만에 브라운관 컴백이다.
류수영이 드라마에서 맡은 ‘황태범’은 준수한 외모에 뭐든지 최고로 해내야만 직성이 풀리는 승부사 기질 가득한 보도국전문채널 기자다.
배우 조민기(사진)가 다음달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극본 정하연ㆍ연출 백호민)에서 유승호와 부자로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라임이엔에스는 1일 조민기가 이 드라마에서 재벌가의 셋째 아들 김영민 역을 맡아 신은경과는 부부로, 유승호와는 부자지간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극 중 김영민은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가족애, 동정심을 가
KBS 주말연속극 '결혼해주세요'(극본 정유결, 연출 박만영)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주말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결혼해주세요' 16회분은 시청률 24.3%(이하 AGB닐슨 미디어 수도권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보다 3.3% 상승한 수치로 SBS '이웃집웬수'(23.4%), MBC '글로리
배우 고두심(사진)의 발언으로 소녀시대 태연이 굴욕을 당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 '승승장구'에 출연한 고두심은 '소녀시대 태연, 2PM 우영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다 인형같이 예쁘니까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고두심은 이어 "(소녀시대) 멤버 얼굴이 다 비슷비슷해서…"라고 말하며 끝내 태연과 우영을 알
'20대 국민 약골'로 떠오른 성혁이 극중 파트너 이다인과 어색한 포옹 장면을 공개했다.
KBS 주말연속극 '결혼해주세요'(극본 정유경, 연출 박만영)에서 종대(백일섭 분)네 막내아들 강호 역을 맡은 성혁은 지난 20일 방송에서 다혜(이다인 분)와의 대형사고와 과감한 노출로 주말 안방극장을 놀래켰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강호가 하룻밤
배우 최민수가 SBS 드라마 '아버지의 집'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민수는 지난 28일 SBS 연말 특집극으로 방송된 '아버지의 집'(극본 이선희/연출 김수룡)에서 주인공 강만호역에 캐스팅돼 28세부터 60세까지 한 남자의 일대기를 표현했다.
백일섭은 아버지 강수복역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에게 아버지의 눈물을 진한 감동
SBS 연말 특집극 '아버지의 집'(극본 이선희/연출 김수룡) 의 여주인공 문정희가 상대역 최민수와의 연기 소감을 밝혔다.
문정희는 “처음 이 작품 제안을 받은 후 최민수가 상대역이란 얘기를 듣고 덜컥 겁부터 났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문정희는 "하지만 함께 연기를 하면서 최민수는 누구보다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였고, 또 앞 뒤 상황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 무궁화홀에서 KBS 2TV 새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극본 조정선, 연출 이재상)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솔약국집 아들들'은 혜화동 솔약국집 터줏대감 배옥희(윤미라), 송광호(백일섭) 부부의 착하지만 조금은 모자란 네 아들이 결혼하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좌충우돌 코믹 드라마다.
KBS 인기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탤런트 이순재, 백일섭, 김나운氏가 금융소외자의 신용회복을 위한 전도사로 나섰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29일 오전 9:30분 공사 별관(아셈타워) 29층 소회의실에서 ‘신용회복기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신용회복기금은 현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금융소외자 신용회복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한국자산관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이철휘)는 8.29일 오전 9:30분 공사 별관(아셈타워) 29층 소회의실에서 「신용회복기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순재ㆍ백일섭ㆍ김나운氏는 앞으로 금융소외자 자활상담 행사 참여뿐 아니라, 보다 많은 금융소외자들이 신용회복기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