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독고영재 등장… 안재욱-남상미 관계에 영향 미칠까?

입력 2012-05-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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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케이팍스 제공 )

배우 독고영재가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출연한다.

독고영재는 극 중 김풍길(백일섭 분)과 라이벌관계이며 강기태(안재욱 분)와 또 다른 악연을 가진 인물이자 이정혜(남상미 분)의 아버지인 이현수 역으로 22일 등장할 예정이다. 이미 결혼을 발표한 한 강기태-이정혜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빛과 그림자’의 한 제작진은 “배우 독고영재는 군더더기 없는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눈빛 하나만으로도 상대를 제압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명품 배우다. 또한 출연진, 스태프 모두 세심하게 챙겨주어 훈훈한 촬영분위기로 첫 촬영을 마쳤으며 드라마 ‘빛과 그림자’ 속 중요한 핵심 인물로 새로운 갈등 구조와 흥미진진함을 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1일 방송에서 강기태는 장철환(전광렬 분)이 정장군을 이용해 이정혜를 헤치려 하는 것을 알고 분노했으며 이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이정혜와 결혼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독고영재가 출연하는 ‘빛과 그림자’ 52회는 22일 저녁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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