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는 지난 5일 국내 대표 네트워크 보안 스위치 전문 회사 한드림넷과 골드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케이디씨는 네트워크통합(NI), 시스템통합(SI) 서비스를 제공하는 IT기업이다. 한드림넷은 엑세스부터 백본까지 네트워크 전체 구간의 보안 스위치와 솔루션을 갖췄다.
양사는 오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최고 협력사 관계를 의미하는 골드
다산네트웍스와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케이블방송 서비스를 위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다산네트웍스는 최신 네트워크 솔루션을 공급하며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신규 공급망 개척과 시장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양사는 케이블방송 사업자들의 기가인터넷 상용화 추세에 따라 각광받고 있는 RF 오버레이(Overay) 기반의 네트워
HMC투자증권은 9일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국내에 상장된 인쇄회로기판(PCB) 회사들 중에서 향후 이익의 가시성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기존 7500원에서 9000원으로 상향했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수페타시스는 중국 MLB법인이 기존 마더보드(Motherboard)용 PCB중심에서 네트
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인 2005년만 해도 100Mbps의 광랜이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는 서비스라 불렸다. 1986년 국내 최초 유선데이터 통신이 56Kbps 속도의 전화 모뎀으로 시작한 점을 감안하면 ‘100메가바이트’는 놀라운 진화였다. 하지만 진화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인터넷 속도도 그만큼 빨라졌다. 국내 광통신이 도입된 지
지난달 20일 개막한 '2014 부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3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7일 오후 폐막한다.
이번 전권회의에서는 세계 170여개국의 장·차관급 140여명을 포함한 정부대표단 3000여명이 참석했으며 ITU 사무총장을 포함한 65개의 고위직과 이사국을 선출하고 각국에서 제안한 각종 의제들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우리
2014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서 우리 기술, 우리 장비로 구축된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세계 각국의 정부대표단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전권회의에서 단 한차례의 장애 없이 최첨단 유무선 통신환경을 제공하며 3주간 성공적으로 인프라를 운용했다고 5일 밝혔다
SK C&C는 61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정부네트워크(BanglaGovNet) 구축 추가 사업을 계약했다고 30일 밝혔다.
SK C&C는 2012년 말부터 방글라데시 중앙부처와 산하 행정기관 전체를 하나의 백본(Backbone)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전자정부 전용 광케이블망·전송망·인터넷망 등을 포괄하는 국가 기간전산망을 구축해 오고 있다.
차관 규모
LG유플러스는 올해 들어 “중소협력사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동반성장 2014’를 발표했다. 시너지 효과를 위한 협업 대상을 중소기업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월부터 진행한 △국산화상생 △자금상생 △기술상생 △수평상생 △소통상생 등 ‘동반성장 5生 정책’을 올해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LG유
[회사측 “정부 국산장비 장려 정책에 납품 기대감 높아져”]
[루머속살] 유비쿼스가 기업과 공공데이터센터를 상대로 활발한 수주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정부의 국산장비 사용 확대 노력에 따르면 올해 안에 첫 수주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비쿼스 관계자는 9일 “외산업체의 전유물이었던 데이터센터 시장의 제품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존 통신사업자
LG유플러스가 차세대 전송망 구축에 국내 최초로 국산 장비를 도입한다.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간 통신망 차세대 전송장비 ‘PTN(패킷 전달망 전송장비)’ 공급업체로 국산 장비 제조사인 ‘코위버’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구축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PTN 도입을 통해 차세대 ALL-IP 기반의 네트워크 구축을
LG유플러스는 ‘IP전문가 자격인증제도’를 신설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IP전문가 자격인증제도는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 운영, 보안 관리, 백본(Backbone)장비 운영 등 네트워크 전문 인력을 키우는 인증제도로 LTE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인증제도는 수준에 따라 △네트워크 구조를 이해
SK C&C는 3일 방글라데시 정보통신기술(ICT) 상임위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철길 SK C&C 사장은 이날 SK C&C 본사를 방문한 와두드 모하메드 압둘 방글라데시 국회 ICT 상임위원장, 카말 우딘 아메드 정통부 차관보 및 ICT 상임위 소속 국회의원 등 정부인사 3명과 방글라데시 ICT 발전을 위한 사업협력 방안에 대해 긴밀한 협의를 가졌
미래창조과학부가 우간다와 정보통신기술(ICT)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은 31일 루하카나 루군다 우간다 정보통신기술부 장관을 접견하고 양국간 ICT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종록 차관은 이 자리에서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선진국에 비해 브로드밴드 인프라가 크게 뒤쳐졌던 한국이 현재는 OECD 유무선 브로드밴드 1위 국가로
윈스테크넷은 17일 `해쉬 알고리즘 및 동적 커넥션 할당을 이용한 트래픽 분산 방법 및 분산 시스템’ (출원번호 제 10-2012-0029818)에 관한 기술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윈스테크넷에 따르면 이 기술은 40G/100G급 이상의 대용량 트래픽을 해쉬 알고리즘 및 동적 커넥션 할당을 이용하여 커넥션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분산 처리해 성능의
SK C&C는 330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정부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방글라데시 지역별로 구축된 네트워크를 하나의 전국 네트워크로 묶는 사업으로 과거 지역별로 관리되던 여러 공공정보가 중앙정부 차원에서 통합 관리되는 기반이 마련된다.
SK C&C는 방글라데시 중앙부처와 산하행정기관 전체를 백본 네트워크로 구성하고 전자정부 전용
대우정보시스템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발주한 ‘영화정보시스템 운영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18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7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이 사업의 세부 목적은 △전국 361개 영화관 발권정보의 실시간 집계로 영화산업 극장 유통 부문의 투명성 제고 △영화산업 투자와 제작 유통의 선순환 구조 확립 △대표 홈페이지와 패밀리 사
LG에릭슨은 미국의 네트워킹 솔루션 공급업체인 브로케이드와 레이어(L)2·L3 스위치 분야 사업에서 제휴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L2·L3 스위치는 IP네트워크 환경에서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필수 장비다.
두 업체는 브로케이드의 데이터센터용 L3 스위치, 일반기업용 L3 스위치 등 고용량 백본 스위치와 가입자 단계의 L2·L3 스위치 등
KT는 기업에 필요한 서버 및 네트워크 등의 통합 IT인프라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제공하는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유클라우드 cs(ucloud cs)’를 상용화했다고 3일 밝혔다.
유클라우드cs는 CPU, 메모리, 디스크, 네트워크등 IT자원을 필요한 기간동안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비용을 지불하는 온라인 임대방식 서비스로 신규 온라인서비스를 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호주 정부가 전국적으로 고속 광대역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하기 위해 설립한 NBN(National Broadband Network)에 대규모 광전송 네트워크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광 전송 네트워크는 통신 인프라스트럭처의 백본으로 도시, 국가, 대륙에 걸쳐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거대한 대역폭을 제공한다. 이번
LG U+는 인터넷 백본(Back-Bone)망에서 분산서비스거부공격(디도스, DDoS)을 사전에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는 ‘디도스 백본 차단 서비스’를 출시하고 고객망 보호를 위해 전국의 대학 및 시도 교육청 등에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디도스 백본 차단서비스는 LG U+의 인터넷 백본에 DDoS 탐지 및 차단장비를 설치하고 탐지된 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