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서 우리 기술, 우리 장비로 구축된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세계 각국의 정부대표단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전권회의에서 단 한차례의 장애 없이 최첨단 유무선 통신환경을 제공하며 3주간 성공적으로 인프라를 운용했다고 5일 밝혔다
SK C&C는 61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정부네트워크(BanglaGovNet) 구축 추가 사업을 계약했다고 30일 밝혔다.
SK C&C는 2012년 말부터 방글라데시 중앙부처와 산하 행정기관 전체를 하나의 백본(Backbone)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전자정부 전용 광케이블망·전송망·인터넷망 등을 포괄하는 국가 기간전산망을 구축해 오고 있다.
차관 규모
LG유플러스는 올해 들어 “중소협력사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동반성장 2014’를 발표했다. 시너지 효과를 위한 협업 대상을 중소기업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월부터 진행한 △국산화상생 △자금상생 △기술상생 △수평상생 △소통상생 등 ‘동반성장 5生 정책’을 올해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LG유
[회사측 “정부 국산장비 장려 정책에 납품 기대감 높아져”]
[루머속살] 유비쿼스가 기업과 공공데이터센터를 상대로 활발한 수주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정부의 국산장비 사용 확대 노력에 따르면 올해 안에 첫 수주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비쿼스 관계자는 9일 “외산업체의 전유물이었던 데이터센터 시장의 제품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존 통신사업자
LG유플러스가 차세대 전송망 구축에 국내 최초로 국산 장비를 도입한다.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간 통신망 차세대 전송장비 ‘PTN(패킷 전달망 전송장비)’ 공급업체로 국산 장비 제조사인 ‘코위버’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구축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PTN 도입을 통해 차세대 ALL-IP 기반의 네트워크 구축을
LG유플러스는 ‘IP전문가 자격인증제도’를 신설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IP전문가 자격인증제도는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 운영, 보안 관리, 백본(Backbone)장비 운영 등 네트워크 전문 인력을 키우는 인증제도로 LTE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인증제도는 수준에 따라 △네트워크 구조를 이해
SK C&C는 3일 방글라데시 정보통신기술(ICT) 상임위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철길 SK C&C 사장은 이날 SK C&C 본사를 방문한 와두드 모하메드 압둘 방글라데시 국회 ICT 상임위원장, 카말 우딘 아메드 정통부 차관보 및 ICT 상임위 소속 국회의원 등 정부인사 3명과 방글라데시 ICT 발전을 위한 사업협력 방안에 대해 긴밀한 협의를 가졌
미래창조과학부가 우간다와 정보통신기술(ICT)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은 31일 루하카나 루군다 우간다 정보통신기술부 장관을 접견하고 양국간 ICT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종록 차관은 이 자리에서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선진국에 비해 브로드밴드 인프라가 크게 뒤쳐졌던 한국이 현재는 OECD 유무선 브로드밴드 1위 국가로
윈스테크넷은 17일 `해쉬 알고리즘 및 동적 커넥션 할당을 이용한 트래픽 분산 방법 및 분산 시스템’ (출원번호 제 10-2012-0029818)에 관한 기술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윈스테크넷에 따르면 이 기술은 40G/100G급 이상의 대용량 트래픽을 해쉬 알고리즘 및 동적 커넥션 할당을 이용하여 커넥션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분산 처리해 성능의
SK C&C는 330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정부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방글라데시 지역별로 구축된 네트워크를 하나의 전국 네트워크로 묶는 사업으로 과거 지역별로 관리되던 여러 공공정보가 중앙정부 차원에서 통합 관리되는 기반이 마련된다.
SK C&C는 방글라데시 중앙부처와 산하행정기관 전체를 백본 네트워크로 구성하고 전자정부 전용
대우정보시스템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발주한 ‘영화정보시스템 운영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18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7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이 사업의 세부 목적은 △전국 361개 영화관 발권정보의 실시간 집계로 영화산업 극장 유통 부문의 투명성 제고 △영화산업 투자와 제작 유통의 선순환 구조 확립 △대표 홈페이지와 패밀리 사
LG에릭슨은 미국의 네트워킹 솔루션 공급업체인 브로케이드와 레이어(L)2·L3 스위치 분야 사업에서 제휴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L2·L3 스위치는 IP네트워크 환경에서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필수 장비다.
두 업체는 브로케이드의 데이터센터용 L3 스위치, 일반기업용 L3 스위치 등 고용량 백본 스위치와 가입자 단계의 L2·L3 스위치 등
KT는 기업에 필요한 서버 및 네트워크 등의 통합 IT인프라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제공하는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유클라우드 cs(ucloud cs)’를 상용화했다고 3일 밝혔다.
유클라우드cs는 CPU, 메모리, 디스크, 네트워크등 IT자원을 필요한 기간동안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비용을 지불하는 온라인 임대방식 서비스로 신규 온라인서비스를 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호주 정부가 전국적으로 고속 광대역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하기 위해 설립한 NBN(National Broadband Network)에 대규모 광전송 네트워크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광 전송 네트워크는 통신 인프라스트럭처의 백본으로 도시, 국가, 대륙에 걸쳐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거대한 대역폭을 제공한다. 이번
LG U+는 인터넷 백본(Back-Bone)망에서 분산서비스거부공격(디도스, DDoS)을 사전에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는 ‘디도스 백본 차단 서비스’를 출시하고 고객망 보호를 위해 전국의 대학 및 시도 교육청 등에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디도스 백본 차단서비스는 LG U+의 인터넷 백본에 DDoS 탐지 및 차단장비를 설치하고 탐지된 디도
정부가 급속히 성장해가는 네트워크장비 신시장에서 글로벌 업체에 맞설 업체에 대해 선정했다.
유비쿼스, SK텔레시스등 선정된 회사들에 대한 지원으로 인터넷시장 선점을 통한 우리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식경제부는 18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IT 네트워크장비산업 발전전략'을 보고하고, 네트워크장비 및 관련
KT가 향후 스마트폰, 태블릿PC, 넷북 등 이용 증가로 인한 무선데이터 트래픽 폭증을 대비, 5조1000억원을 투자해 유무선 토탈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KT 표현명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27일 광화문 사옥 올레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마트폰, 태블릿PC, 커넥티드TV 등 새로운 디바이스의 출현과 클라우드 서비스 활성화 등으로 인해 무선데
올해 공공분야 최대 통신기반 인프라 구축사업인 우정사업본부의 ‘u-포스트 우정사업기반망’ 고도화 사업이 IT서비스 업체와 통신 사업자들간의 4파전으로 압축됐다.
이번 고도화사업 수주전은 공공부문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5년마다 주기적인 업그레이드 수요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IT서비스업체와 통신과의 치열한 물밑경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통합LG텔레콤이 공교육 강화 및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EBS의 수능강의 콘텐츠 다운로드를 CDN 방식으로 제공한다.
통합LG텔레콤과 EBS는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31일부터 EBS 수능강의 콘텐츠를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콘텐츠전송 네트워크)*방식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EBS 수능강의 콘텐츠를
KT는 DDoS 공격을 네트워크 기반에서 차단할 수 있는 ‘시큐어넷 안티DDoS서비스’를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ISP(Internet Service Provider, 인터넷사업자) 백본 네트워크에 대용량 보안시스템을 구축, DDoS 공격이 발생할 경우 고객사 서버에 대한 이상 트래픽을 차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객사 서버의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