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인 패턴과 상징성 함께 담아“동행축제는 신뢰의 장”…전국 굿즈로 확장 꿈
“단청은 단순히 화려한 무늬가 아니라 이야기가 많은 소재입니다. 한국적인 패턴과 상징성을 함께 담고 있어 굿즈로 풀어냈을 때도 설명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많습니다.”
11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동행축제에 참가한 굿즈 업체 ‘더씽킹’의 배응선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 전통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차전지 활성화 공정 장비 전문기업 ㈜에이프로와 외국어·글로벌 특화 인력 양성 및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운영 △외국어·글로벌 특화 인력 채용 등 미래 신사업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정상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한국표준골드바와 금도매 플랫폼 전자상거래 상생협력을 위한 공급망 금융 BaaS(Banking as a Service)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한국표준골드바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지금이야’ B2B 금 거래 플랫폼에서 구매자들이 간편하게 결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신한금융그룹은 인증 역량 및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위해 금융결제원과 ‘인증 분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백년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성용 신한금융그룹 디지털부문장(CDO)과 금융결제원 손희성 전무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인증서 도입 확대 △디지털 혁신점포 내 바이오인
신한금융은 9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백년관 22층에서 전 그룹사가 참여한 신한퓨처스랩 3기 웰컴행사를 열어 핀테크ㆍ생활영역 기업 17개사와의 협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3기 기업들은 블록체인, 빅데이터, 지급결제 및 로보어드바이저 등 금융관련 핀테크 영역의 기업들이 주로 참여한 1, 2기와 달리 O2O(온ㆍ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IoT
서진원 신한은행 부회장은 “경영에 복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서 부회장은 3일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이투데이 기자와 만나 “지난 1월 쓰러져서 병원치료를 받았고, 현업 떠난지 1년 가까이 된다”며 “(은행에 다시) 나온 것은 은행에서 임원급에 예의상 1년 정도 사무실을 주기 때문”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서 부회장은 항상 썼던 검은 테 안경에
신한생명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과 연계해 서울 중구 소재 백년관 지하1층 교육장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어린이 학용품세트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권점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 총 250명의 어린이들이 사용할 학용품세트를 정성껏 포장했다. 신한생명 어린이보험 가입고객 중 저소득층 우대혜택을
신한은행은 1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소재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외환거래처 실무 직원들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인 ‘제10기 신한 수출입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신한은행 거래 기업고객 중 임직원 200여명을 각 영업점으로부터 추천 받아 수출입 실무와 자산관리 컨설팅, 외국환 거래법 등 실무진에게 꼭 필요한 외환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
신한은행은 지난 18일 서울시 광교 소재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2세 경영 교육 프로그램인 ‘신한MIP(Management Innovation Program for Next CEO)’ 과정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MIP’과정은 신한은행 거래 기업고객 중 2세 경영자 40명을 각 영업점으로부터 추천 받아 지난달 23일부터 4개월간 격주로 수요일마다
신한은행은 16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백년관 교육장에서 고객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9기 신한 수출입아카데미’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기째를 맞고 있는 ‘신한 수출입아카데미’는 거래고객 임직원과 유대관계 강화 및 외환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수출입기업의 실무담당자를 초청하여 다양한 직무연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시중은행들이 최근 고객 확보를 위해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잇따라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대학교와의 제휴를 통해 형식적인 강의를 하거나 외부 강사 초빙을 벗어나 은행에서 근무하는 실무진들이 직접 참여,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금융사고 사례와 여심심사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방식이다.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날 서울 광교에 위치한
신한은행은 16일 오후 5시 서울 광교에 위치한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기업고객의 2세 경영 프로그램인‘신한MIP 1기' 입교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우수기업고객 중 2세 경영자 28명을 각 영업점으로부터 추천 받아 16일부터 3개월간 매주 수요일 3시간씩 경영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업승계, 산업분석, 리더쉽, 매너 특강 등의 교육을
신한은행이 직원들에게 최적의 학습환경 제공을 위해 '열정캠퍼스'라는 이름의 학습형 도서관을 개관했다.
도서관 개관식은 10월 1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1가에 위치한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열렸으며, 신상훈 신한은행장 및 임직원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입 커팅식 및 현판식을 실시했다.
최근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 직원 개개인의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