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회장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는 14일 ‘자랑스러운 성균인’으로 기업인부문에 이완근 신성홀딩스 회장, 가갑손 메트로패밀리 회장, 공직자부문에 유창무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배국환 감사원감사위원, 해외부문에 이오영 북미주연합동문회고문, 노재만 베이징현대자동차 사장 등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르
청와대는 9일 배국환 차관 후임으로 기획재정부 제2차관에 이용걸(51)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용걸 신임차관은 부산 출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했고 이후 기획예산처 정책홍보관리실장과 공공혁신본부장 등을 지냈다.
청와대는 이번 임명배경에 대해 "거시경제 전문가로 공기업 구조조정과
작년 4분기 실질 총생산(GDP)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불철주야 뛰어야 할 경제부처 장차관들이 설 연휴기간 동안 별다른 일정없이 쉬는 것으로 파악돼 아쉬움을 주고 있다.
23일 경제부처에 장차관 일정을 확인한 결과, 정부 정책의 헤드쿼터인 기획재정부의 경우 최근 사직한 사공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정부는 예산 중복집행을 방지하고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 부처가 관련된 사업이나 유사, 중복사업의 추진시 부처간이나 시도별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5일 '예산 집행효율화와 낭비방지 방안'을 비상경제대책회의에 보고한 후 곧바로 배국환 제2차관 주재로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를 열어 각 부처와 공기업에 동 방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기획재정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12일부터 16일까지 재정조기집행 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달 17일 경기 활성화를 위한 재정 조기집행 특별점검체계가 구축된 이후 처음 실시되며 일자리 지원, SOC사업 등을 대상으로 18개팀 70여명이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관계부처 합동 조기집행현장점검단은 기획
정부의 공기업 구조조정 수술대의 핵심 인사인 배국환 기획재정부 제 2차관이 연일 강도높은 발언을 쏟아내고 있어 주목된다.
배국환 차관은 9일 "공기업이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굉장히 크지만 방만한 부분이 여전하다"며 "불필요한 부분은 정리해야만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이날 BBS 라디오 '김재원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정부가 표방하는 공
공기업들이 경영 효율화를 위해 불필요한 곳에 배치된 인력 감축작업을 앞으로 3~4년 동안 단계별로 추진한다. 우선 공공기관 69곳이 1단계로 인력 1만9000명을 감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8조5000억원 규모의 자산 매각과, 1조7000억원 규모의 예산 절감 등 경영효율화 조치도 병행됨에 따라 공공기관의 경쟁력 제고, 국민부담 경감 등의 효과가
공공기관에 대규모 감원 공포가 몰아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인력 구조조정을 핵심으로 한 '농촌공사' 사례를 모범 사례로 지칭하면서 공기업의 맏형 격인 한국전력공사가 정원의 10%에 달하는 2000여명을 감원키로 하는 등 '공공 개혁=인력감축'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인력감축만이 과연 능사인지 비판 여론이 높다. 공기업 개혁에 대해서
배국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9일 "공기업의 경영효율화에는 인력 구조조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다"며"하지만 자연스러운 인력 구조조정이 이뤄지는 방식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국환 차관은 이날 라디오 프로그램인 김민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현재 추진중인 공공기관 경영효율화 10% 제고 작업은 예산, 조직, 인력 등의 효율을 10% 높이는 것"
국회 파행으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예산안 통과와 동시에 집행 절차를 대폭 줄여 조기재정집행체제를 가동키로 했다.
정부는 국회 통과와는 별도로 회계연도 개시하기 전인 12월중 예산배정을 추진하고 경기가 바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상반기중 60%를 집행하고 금융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 관련 사업 등 시급한 사안은 최대
부산시민, 사회단체연대 대표들이 26일 오후 서울 국회기획재정위원장실(국회본관 4층 403호)에서 서병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배국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 장영철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에게 KRX공공기관 지정에 반대하는 의사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렬 부산금융도시시민연대 공동대표, 김희로 부산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 박인호
한국조세연구원 주최, 기획재정부 후원으로 재정성과관리제도에 관한 국내 심포지엄이 27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재정부에 따르면 이 심포지엄은 성과주의 예산제도의 세계적 동향을 살펴보며 우리나라 재정성과 관리제도의 현황을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된다.
현재 중앙부처의 경우 2003년부터 재정성과관리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이며 대
배국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12일 "공공기관이 비상경영을 통해 내년도 정원과 임금을 동결하고 경제난국 극복을 위해 내년도 공기업투자 1조원 추가 확대하겠다"며 "공공부문 효율성 10%이상 향상을 목표로 경영전반을 효율화하고 공공기관의 선진화를 위해 분발하라"고 촉구했다.
배 차관은 이날 한전KDN에서 '공공기관 기관장 결의대회'를 개최해 국민경제에서
기획재정부는 12일 배국환 제2차관 주재로 '경제난국 극복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기관장회의'를 개최해 최근의 경제 위기 대처에서 공공기관이 선도적 역할 수행을 다짐하는 결의의 장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배국환 차관은 이날 공공기관 기관장회의에서 최근의 경제난국 극복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국민경제에서 중대한 비중을 차지하는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역
올 9월말 현재 주요 재정사업 집행실적은 155조5000억원으로 계획(164조6000억원)대비 94.5%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31일 배국환 기획재정부 제 2차관 주재로 재정관리점검단회의를 개최해 서민생활안정과 일자리 지원사업을 포함해 9월말 재정집행상황, 공기업 투자확대분 집행실적 등을 점검하고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대책 집행계획을
정부는 10일 공기업선진화추진위원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민영화 10개, 7개 기관의 3개 통합, 폐지 2개, 기능조정 1개, 경영효율화 8개 등을 골자로 하는 '제 3차 공기업 선진화 추진계획을 확정지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8월 11일, 8월 26일, 두 차례에 걸쳐 79개 기관의 선진화 추진계획(1~2차) 방안까지 포함해
배국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지난 30일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한 2009년 예산안과 관련 "미국발 금융위기 등 상황에 따라 2일에 예산안을 제출하는 국회에서 수정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 차관은 이날 CBS라디오에 출연해 환율 급등과 관련 "경상수지가 나빠졌고 대미 수출과 개도국 수출도 둔화되는 상황에서 금융위기로 외국인 주식 매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