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 10시부터 점등 시위…홍대서 촛불 행사 열기로
자영업자 단체가 정부의 영업 제한 조치를 규탄하며 21일 또다시 집단행동에 나선다.
코로나 피해 자영업 총연합(이하 코자총)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회원 업소를 대상으로 점등 시위를 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10시 영업 제한으로 가게 문은 못 열지만, 업소의 불을 켜놓겠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트래블버블(여행안전권역)이 시행된 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사이판을 찾은 여행객이 누적 6400명을 돌파했다.
21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사이판 노선은 트래블버블 시행 초기에는 탑승률이 높지 않았지만, 점차 안전한 여행지로 주목받으며 신혼여행, 단체 관광 등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 올해 평균 탑승률이 66%까지 올랐다. 이는 방역 지침에 따라 항공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일에도 10만 명을 넘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수그러지지 않으면서 지난 18일부터 사흘 연속 하루 확진자 10만 명대다. 정부 예측은 계속 틀리고, 의료현장은 확진자 폭증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심각한 혼란을 빚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0만4829명으로 전날(10만2211명)보다 2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지부(택배노조)의 파업이 50일을 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택배 노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를 붕괴시키고 있다며 보건당국에 특별 조치를 요청했다.
CJ대한통운은 20일 보건당국 보낸 호소문을 통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매일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는
자영업자·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지급 등이 포함된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에서 표류 중인 가운데, 정부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당장 생계가 막막한 소상공인들의 애가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대규모 선거 유세는 되고, 소상공인 매장은 안 되고”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18일 논평을 통해 “단순히 영업시간 한 시간 연장만으로 영업제한이 지
확진자 10만 대유행에 접어들며 진단키트를 비롯해 해열 진통제 수요 등 이른바 ‘셀프 재택치료 용품’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집계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0만9831명이다. 지난달 26일 1만명대에 진입한 지 약 3주 만에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은 것으로 국내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10
정부가 '사적모임 인원 6인, 영업 제한시간 10시'로 조정된 새 거리두기 방안을 발표했지만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은 여전히 반발하고 있다. 이번 개편에서 최소한 밤 12시까지 영업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해왔던 관련 단체 입장에선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소상공인 관련 단체들은 영업제한으로 인한 손실을 100% 메꿀 보상안과 민간 자율형 방역체계로의 방
체외 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피에이치씨가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제품에 대해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피에이치씨는 전문가용 신속 항원진단키트(Gmate COVID-19 Ag) 수십만 회분을 이달부터 알테오젠의 자회사이자 바이오 전문 기업인 세레스에프엔디를 통해 대한의사협회 공식 지정 온라인 쇼핑몰인 ‘KMA의사장터’에 입점을 완
피에이치씨가 코로나19 신속항원진단키트 판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국내 신규 확진자가 10만 명을 넘어가는 등 급격히 늘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피에이치씨는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제품에 대해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피에이치씨는 이달부터 전문가용 신속 항원진단키트(Gm
피에이치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제품에 대해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피에이치씨는 이달부터 전문가용 신속 항원진단키트(Gmate COVID-19 Ag) 수십만 회분을 알테오젠의 자회사이자 바이오 전문 기업인 세레스에프엔디를 통해 대한의사협회 공식 지정 온라인 쇼핑몰인 ‘KMA의사장터’에 입점을
수젠텍(Sugentech)은 17일 공시를 통해 지난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 772억원, 영업이익 34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87%, 54%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상 최대 경영실적이라며, 영업이익률은 무려 45%에 육박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 전염성이 높은 델타변이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이후, 최근 유행하는 오미크론에
체외진단 기업 수젠텍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772억 원과 영업이익 346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직전연도 대비 각각 87%, 54% 증가한 규모로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이다. 영업이익률은 45%에 육박했다.
이번 사상 최대 실적의 배경은 지난해 전염성이 높은 델타변이 발생 이후, 최근 유행하는 오미크론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NFT META Korea 2022'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본 행사는 그간 진행해 오던 ‘제14회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행사의 일환이다. ‘웹 3.0 시대의 개막/NFT 새로운 금융자산과 메타버스 뉴패러다임’을 대주제로 삼았다.
콘퍼런스 및 NFT 부스 쇼는 코리아씨이오서밋이 주최하고, '(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6일 서울 강남역 유세에서 가상자산을 통해 전 국민에 국토개발 투자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가상자산을 통해 국토개발 관련 투자 기회를 전국민에게 드리겠다”며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어제 구룡마을 개발에 시범적으로 (가상자산 이익공유를) 한다고 했다. (이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을 활성화하고 투자 기회를
소공연·자대위, 16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추경 신속 처리, 영업제한 철폐” 촉구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와 전국자영업비대위(자대위)가 16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연되고 있는 추경안의 신속한 처리와 영업 제한 철폐를 촉구했다.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날 ”대선 선거운동이 시작되어 사실상 국회가 개점휴업이 됐으며 정치권에서 경쟁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의 방향성을 공개하자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가장 크게 반발을 사고 있는 것은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 시 적용했던 QR코드와 안심콜을 중단하고, 백신 접종·음성 확인서 등 방역패스는 유지한다는 두 가지 방침이다.
오상자이엘 자회사 오상헬스케어가 최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유럽 승인(CE COC)에 이어 식약처로부터 국내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오상헬스케어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GeneFinder COVID-19 Ag Self Test)는 개인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판매 승인으로는 7번째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개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소상공인 정책을 논하는 토론회가 15일 개최됐다.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 소상공인포럼은 이날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위기극복과 포스트 코로나를 위한 소상공인 정책’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사를 맡은 최승재 의원은 “그동안 소상공인의 영업권과 생존권이 다른 업종과 비교해 유달리 존중받지 못했다”면서 “국회에서 더
노조에 본사를 불법 점거당한 CJ대한통운 사 측이 정부에 엄정한 법 집행을 요청했다.
CJ대한통운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지금 본사는 법치국가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말하기 힘든 수준의 폭력과 불법이 자행되는 현장으로 전락했다"며 "택배노조는 언론의 이목이 집중된 때에만 평화를 가장하고 있지만, 언론이 떠난 후에는 보안인력들조차 위협적이라고 느낄 정도
민주노총 소속 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 조합원들이 사측과 대화를 요구하며 10일 CJ대한통운 본사를 기습 점거했다. CJ대한통운은 택배노조를 경찰에 고소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CJ대한통운은 11일 입장문을 내고 “택배노조가 자행한 본사 건물 불법점거와 무자비한 집단폭력 행위를 강력 규탄하며 불법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