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학회장 역임한 연세대 로스쿨 교수 출신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위원장은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 출신으로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연구위원,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인권법학회 회장, 언론법학회 회장, 한국공법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뒤이어 방송통신위원회 폐지 뒤 새
올 상반기 1인당 월평균 3.04통의 문자스팸이 수신돼 작년 상반기 대비 74%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문자스팸 신고‧탐지 결과 건수도 올 상반기 총 3193만 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2억1150만 건에 비해 85%인 1억 7957만 건이 줄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7일 ‘2025년 상반기 스팸 유통현황’을 발표하고 정부에서
국회서 교섭단체 대표연설 발표재정·노동·방송·대북 전방위 공세“여야 민생협의체, 남은 건 실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을 겨냥해 “한마디로 ‘혼용무도(昏庸無道)’ 즉, 어리석은 군주가 세상을 어지럽게 만든 시간이었다”고 비판했다. 특히 “정치는 협치를 파괴하는 거대 여당의 폭주 속에 정치 특검을 앞세운 야당 탄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문자메시지 발송 사업자의 등록 요건과 불법 스팸 대응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30일,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7월 9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3월 개정된 본법이 오는 9월 1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위임 사항과 실효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는 22일 "이번 대선 끝까지 이준석, 개혁신당의 이름으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대선 완주 의지를 분명히했다. 최근 국민의힘 측의 계속된 단일화 요구에 대해 "굉장히 모욕적"이라며 "앞으로 국힘의 어떤 인사와도 단일화에 대해 소통하지 않겠다"고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부처와 이동통신 3사, 대량문자 사업자 등이 모여 불법스팸의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불법스팸 대응 민관 협의체 제2차 전체 회의’를 열고 불법스팸 대응 종합대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 등 관계부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전문
이달 14~15일 경선 후보 등록예비경선룰 일정·방식, 비대위서 결정당심·민심 비율, 역선택 등 변수
국민의힘은 다음 달 3일 대선 후보를 선출한다. 경선 당선을 좌우할 경선룰은 10일 비상대책위원회 의결로 넘어갔다.
당 대선 경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우여)는 9일 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호준석 선관위 대변인은 밝혔다. 호 대변인은 “5월 4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NCT 재현이 발매한 신곡이 KBS로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23일 KBS 가요심의결과에 따르면 제니의 '만트라(Mantra)'와 재현의 '언컨디셔널(Unconditional)'은 특정상품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46조(광고효과의 제한)에 위배되는 가사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방송 부적격판정을 받으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의원들이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마리화나 흡입 의혹까지 드러났다"며 유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9일 촉구했다.
과방위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들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공식 입장문을 냈다. 과방위 야당 의원들은 "유 후보자의 장남은 미국 유학 당시 불미스러운 행동에 의해 경찰에 신고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국회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됐던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임명안도 재가했다.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정 실장은 "고용노동 현안이 산적한 시점에 노동 현장과 입법·행정부를 두루 경험한 후보자야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31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와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송부 요청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두 후보자에 대한 보고서 송부 기한은 30일로 이날 하루다.
국회에서 기한 내 청문보고서를 채택하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 요구한 '채상병특검법' 재표결이 부결된 것과 관련해 여당을 비난하면서 즉각 재발의하겠다고 밝혔다.
박 직무대행은 26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해병대원 특검법 처리를 또다시 발목 잡았다”며 “순직 해병의 억울한 죽음과 수사 외압의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히라는 주
4‧10 총선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에도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정 후보의 과거 ‘막말’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다. 여야가 모두 박빙 지역을 50여곳으로 분석하고 있는 만큼 말 한마디로 판세가 뒤집힐 수도 있는 상황이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2022년 2월 출간한 ‘변방의 역사 2권’에서 퇴계 이황 선생에 대해 “성관계 방면의 지존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자신을 둘러싼 근무태만 논란에 대해 사흘 만에 입장을 밝혔다.
현주엽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6일 “13일 보도된 현주엽 감독에 대한 여러 의혹에 관련하여 입장 표명을 위해 준비 중”이라며 “부디 입장 발표 전까지 억측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휘문고 농구부 감독
현주엽 휘문고 감독이 방송 출연 등 개인적인 업무로 감독 역할을 소홀히 했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자기 아들이 소속된 중학교 농구부 코치에게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15일 SBS에 따르면 현주엽 감독이 자신이 아들들이 소속된 휘문중학교 농구부 코치에게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제보가 나왔다.
농구부원들이 돌아가면서 맡는 상황판 작
서울 휘문고등학교 농구부 감독(전임 코치) 현주엽이 근무 태만 및 특혜 등의 논란에 휘말렸다.
13일 한국일보는 익명의 휘문고 농구부 학생 및 학부모가 현 감독과 관련한 탄원서를 냈다고 보도했다.
탄원서에는 현 감독 부임이 후 △고등학교 농구부의 파행운영 △현 감독에 대한 겸직 특혜 △현 감독의 갑질·학생 차별·따돌림·언어폭력 △채용 과정에서의 부적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험지로 꼽히는 서울·광주·제주 지역의 단수공천 대상자를 발표했다. 당은 권영세·배현진·조은희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박정훈 전 TV조선 앵커 등 25명을 단수공천하기로 했다.
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14일 오전 “국민에게 공천이 최고의 선거운동으로 다가설 수 있게 공정한 시스템 공천을 하고 있다”며 이 같은 내용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컨텐츠하우스210의 ㈜씨씨에스충북방송(CCS충북방송)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신청에 대해 심사위원회 ’부적격‘ 의견에 따라 4월 30일까지 원상복구 명령을 통지했다고 3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7명의 외부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방송법 제15조의2 제2항의 심사기준에 따라 지난 19일 비공개로 최다액출자자 적격성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신곡 ‘와이프’(wife)가 KBS로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24일 KBS가 공개한 가요심의 결과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가사가 지나치게 선정적으로 묘사됐다는 이유로 방송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앞서 22일 공개된 ‘와이프’는 (여자)아이들의 정규 2집 ‘2’(Two) 선공개 곡으로 멤버 소연이 작사, 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