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는 현 최대주주 씨티프라퍼티가 진행 중인 초록뱀미디어 지분 및 경영권 매각 작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매각 주관사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최근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시작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LOI를 접수하기 전부터 다양한 원매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초록뱀미디어는 26년간의 업력을 기반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제작능력을
지난 5년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사업이 지상파와 대기업 등 거대 사업자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유승희 의원은 지난 5년간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은 KBS, MBC, SBS 등 지상파와 CJ계열, KT계열, 현대 계열 등 대기업, 4개의 종편 등 충분한 자생력이 있는 거대 사업자에게 지원된 금액이 전체의 51%로 절
방송인 전현무가 SM C&C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SM C&C는 4일 이같이 밝히며 “SM C&C의 체계적이고 글로벌한 매니지먼트 지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는 차세대 MC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현무는 “SM C&C와의 전속 계약으로 보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아래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사드릴
예당컴퍼니(이하 예당)가 케이팝 열풍에 합류한다.
예당은 향후 해외시장을 겨냥 K-Pop열풍에 합류시킬 아이돌 가수쪽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실제로 예당에서 2년여동안 준비를 마친 아이돌 가수들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예당이 케이팝 열풍에 합류할 수 있는 배경에는 임재범, 조관우 등 내로라하는 기성가수들의 활약과 최
예당컴퍼니(이하 예당)는 공중파 및 종합편성 채널에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을 제작·공급하기 위해 제작 인력이 대거 합류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예당미디어 대표이사로 합류한 고재형 대표는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일요일 일요일밤에’, ‘음악캠프’ 등 MBC의 간판 예능 및 음악방송 PD출신으로 서태지가 컴백할 때마다 컴백방송을 연출한 것으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