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강풍과 산불 등에 대비한 방송재난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지역과의 소통을 위해 대전‧세종 지역을 찾았다. 정책 수요자인 국민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즉시 반영하기 위한 첫 민생‧안전 행보다.
4일 김 위원장은 방미통위 대전분소, 한국방송공사(KBS) 계룡산 송신소,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발로 뛰는 현
방송재난 위기경보 '주의'→'경계'로 격상영덕 방송보조국 전소…산청·청송 송출 중단
전국 대형 산불로 인한 방송시설 피해 대응을 위해 방송재난 위기경보가 기존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발령한 방송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27일 오전 9시 30분에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고 밝혔다.
방송재난은 관심,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주 테크노파크 인근에서 지상파 차세대 방송서비스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방통위와 과기정통부가 지난해 12월 9일 발표한 ‘지상파 UHD방송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의 일환이다. 지상파 UHD 방송 표준인 ATSC 3.0 기술을 기반으로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지상파 차세대
고장난 중국의 우주정거장 '톈궁 1호'가 2일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에 남대서양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최종 추락 예측 범위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천문연구원은 톈궁 1호가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 10분과 오전 10시 10분 사이에 최종 추락이 예측된다고 2일 밝혔다. 오전 3시 30분 현재 기준으
이낙연 국무총리가 8일 조류인플루엔자(AI)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자원을 동원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또 군과 경찰도 차단방역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두번째 AI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에서 “AI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농식품부 등 관계부처와 지방자치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KBS 본사를 방문해 방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최 위원장은 다중이용시설의 안전확보 상태를 확인하고 주요 방송시설의 재난 대비현황을 점검·시찰했다.
현장 안전점검 과정에서는 △스튜디오 등 무대안전 시설보호 대책 △관람객(공개홀) 질서유지와 안전사고 예방 대책 △지하 전력시설과
길환영 사장 퇴진과 KBS 뉴스의 정치적 독립을 요구하며 KBS 기자협회가 열흘째 제작 거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MBC와 MBN 등 타 방송사들의 지지와 연대가 잇따르고 있다.
MBC 기술인협회, 기자회, 미술인협회 등 7개 직능단체는 27일 발표한 성명에서 "KBS 구성원들의 양심적이고 용기 있는 행동에 아낌없는 지지를 보낸다"라며 "길환영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