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광고판매대행사가 광고주에게 지역·중소방송사 광고를 묶어서 판매하도록 한 ‘방송광고 결합판매’ 제도는 위헌이 아니라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다. 2020년 4월 헌법소원 이후 5년 8개월 만에 나온 결과다.
26일 오후 헌재는 영화 기획사 이 모 씨가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미디어렙법) 제20조 제1항, 제2항에 대해 ‘계약의 자유와 재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 후 처음 진행한 방송미디어통신 분야 공공기관들의 대국민 업무보고에서 예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 재조정 등 개선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방미통위는 1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시청자미디어재단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업무 혁신을 주문했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모두발언
7월부터 지상파 방송의 중간광고가 허용돼 규제를 회피하기 위한 분리편성광고(PCM)이 사라지게 됐다. 중간광고는 회당 1분 이내로 제한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중간광고 관련 시청권 보호 강화를 위한 ‘연속편성 세부기준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제정안은 방송사가 중간광고 규제를 우회하기 위해 하나의 방송 프로그램을 2부 또는
앞으로 방송 사업자에 구분 없이 중간광고가 전면 허용된다. 거대 유료방송과 방송 채널 거래시장의 불공정행위 조사가 강화되고, 토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비용에 대한 세제 지원을 추진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글로벌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해 방송시장의 낡은 규제를 혁신하고 미디어 생태계 전반의 활력을 높이기
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제42차 전체회의를 개최해 지상파 방송사업자의 방송광고 판매대행 사업자인 ㈜에스비에스엠앤씨(SBS M&C)에 대한 재허가를 의결했다.
이번 재허가는 지난 2월 방송통신위원회가 의결한 'SBS M&C 재허가 기본계획'에 따라 법률, 경제‧경영, 회계, 방송, 광고 분야의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회가 심사한 결과를 바
방통위는 4일 2020년 제33차 위원회를 열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의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금지행위 위반에 대한 시정조치를 의결했다. 방송광고 판매 대행사업자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특정 방송사업자 또는 광고대행자의 거래조건을 현저히 유리하게 차별해 미디어렙법 제15조 제1항을 위반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해당 행위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열린 제28회 국무회의에서 방송광고 판매대행사업자 등의 금지행위 위반 관련 자료제출 대상 및 방법 등을 구체화 한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미디어렙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미디어렙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지난해 12월 10일 개정된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에 금지행위 관련 자료제
방송통신위원회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씨엠비가 계열사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 프로그램 사용료를 과다 지급해 다른 PP의 프로그램 사용료 수익 배분을 제한한 데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9650만 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
방통위 조사 결과 씨엠비는 채널평가 결과와 다르게 프로그램 사용료를 지급하고 중소 PP의 프로그램 사용료 수익
내년 상반기중에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가 허용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허용과 중간광고 고지자막 크기 규정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12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상파방송에도 유료방송과 동일한 수준의 중간광고가 허용된다. 지상파방송 중간광고는 1973년 이후 금지된 반면 종합
공영 미디어렙인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가 덩치 유지를 위해 안간힘이다.
지난 9일 IPTV에 스포츠 채널을 공급 중인 에이클라 엔터테인먼트와 방송광고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2일에는 모바일광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노라며 ‘모바일 PD스쿨’ 개설을 발표했다. 이도 모자라 이제는 방통위까지 나서 10여개 중견기업와 수백개의 군소 업체들이 경쟁
정부가 지상파 방송광고 판매대행사(미디어렙)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미디어크리에이트(SBS자회사)의 온라인·모바일 광고시장에 진출할수 있도록 법제정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현행법상 미디어렙은 지상파 방송광고 판매대행만 할 수 있는데, 지상파 방송광고시장은 현행대로 개방하지 않은 채 미디어렙만 온라인·모바일 광고시장으로 진
정부가 현행법상 불법인 지상파 방송광고 판매대행사(미디어렙)의 온라인·모바일 광고시장 진출이 가능하도록 슬그머니 법제정을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광고산업활성화’의 명목으로 미디어렙사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미디어크리에이트(SBS자회사)가 온라인·모바일광고시장에 직접 진출할수 있도록 미디어렙법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BS, MBC 방송광고 판매대행)와 미디어크리에이트(SBS 방송광고 판매대행)가 지원해야 하는 네트워크 지역지상파방송사와 중소지상파방송사 대상 방송광고 결합판매 비율 고시안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한국방송광고공사는 지상파 광고매출액 대비 12.2954%를 미디어크리에이트는 7.9598%를 결합판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10일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발위)를 구성하고 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김이환 중앙대 신문대학원 객원교수와 이승선 충남대 교수, 김민기 숭실대 교수, 양동복 나사렛대 교수, 김윤택 전 한국방송협회 정책실장, 박현수 단국대 교수, 안보섭 숙명여대 교수, 윤희웅 변호사, 서동규 회계사, 한은경 성균관대 교수, 김동준
드라마 광고 수익률은 얼마나 될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에 따르면 15초짜리 광고 한편 당 100만원대부터 1000만원대까지 광고 시간대별로 정한 시급에 따라 광고 단가가 달라진다. 시청률이 높고 유명배우가 나오는 드라마 광고는 이미 완판행렬을 기록하며 드라마 인기를 실감케 한다. 지난 3월 4일~10일 기준으로 현재 지상파 3사에서 방송하는 드
방송통신위원회는 코바코(KOBACE), 미디어크리에이트(MediaCreate)등 미디어렙사가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을 진행 할 경우 매년 제출해야 할 회계자료의 작성방법 및 기준 등을 마련한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 회계정리기준 고시’을 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현행‘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 등에 관한 법률’은 본 고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의 회
방송통신위원회‘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 신규 허가 법인’으로 주식회사 ‘미디어크리에이트’를 선정·의결하였다고 22일 밝혔다.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최초로 허가되는 민영 미디어렙이 등장함에 따라 방송광고판매시장에도 본격적인 경쟁체제가 도입 될 전망이다.
또 이번 신규 허가 법인 선정으로 지난 2008년 11월 지상파방송광고 판매대행의
방송통신위원회는 현재 한국방송광고공사를 승계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신공사)를 오는 23일 공식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신공사는 자본금 3천억원 규모의 주식회사로 정부가 전액 출자하게 된다. 임원은 사장 1명을 포함해 이사 11명과 감사 1명을 두게 된다. 기존 한국방송광고공사에 속하는 모든 재산과 채권·채무 및 권리·의무도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민영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미디어렙)의 방송사 광고 판매 대행 수수료율이 광고 판매액의 13~16%로 결정됐다.
정부는 15일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방송광고판매대행 시행령 제정안을 의결했다.
시행령에 따라 미디어렙은 방송사로 부터 받은 판매 대행 수수료의 70~86%를 광고대행사에 지급해야
사단법인 한국광고업협회는 9일 오후 2시 한국광고문화회관 7층 컨퍼런스룸에서 한국광고협회, 한국광고학회, 한국광고홍보학회와 공동으로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 전 한국광고학회장인 김상훈 인하대학교 교수가 ‘미디어렙법 통과의 의의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뒤 한국광고홍보학회장인 문철수 한신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