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주 필라이트가 누적판매 12억캔을 넘어섰다.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가 출시 1525일(6월 27일 기준)만에 12억 1500만캔을 판매했다고 29일 밝혔다.
2017년 4월 25일 출시된 필라이트는 1초에 9캔 꼴로 판매됐다. 최근 2년 3개월 동안 7억 캔이 판매된 필라이트는 해를 거듭할수록 판매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출시 초기 2년 만에 5억캔
IBK투자증권은 25일 하이트진로에 대해 "2분기도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가 이어졌지만 하반기 기대감은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7%, 6.9% 줄어든 5720억 원과 503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하이트진로는 1924년 설립해 창립 100주년을 눈앞에 둔 국내 최대 주류기업으로 맥주와 소주, 기타주류(발포주, 과일탄산리큐르)를 제조, 판매 중이다. 맥주 신제품 ‘테라’와 소주 신제품 ‘진로’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7년 만에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 하이트진로의 국산 맥주 시장 점유율은 약 40%, 소주 시장 점유율은 약 60%를 차지한
"퇴근 후 바(BAR)에서 즐기는 맥주 가격도 오를까"
오비맥주는 ‘카스’와 ‘카프리’ 330㎖ 병맥주 제품과 페트, 생맥주 케그 등의 출고가를 1.36%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상은 맥주 주세에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률이 적용된 것이다.
이에 따라 내달 1일부터 △카스프레시 △카스라이트 △오비라거 △카프리 등의 330㎖ 병 제품과 생맥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시끌벅적한 연말 분위기가 사라지고 대신 ‘홈파티’가 대세로 떠올랐다. 주류ㆍ유통업계는 집에서도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적당한 이색 굿즈 아이템으로 침체된 소비 심리를 끌어올리기 위해 나섰다.
11번가는 18일부터 ‘테라 굿즈 선물세트’를 한정수량 선착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미식가들의 안내서인 ‘미쉐린
하이트진로의 발포주 필라이트의 네 번째 신제품이 탄생했다.
하이트진로는 신개념 과일 발포주 '필라이트 라들러'를 출시하고 필라이트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홈술시장이 활성화되고 가볍게 즐기는 음주문화가 확산되는 추세를 고려해 알코올 도수 2도의 과일 발포주를 기획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즌 한정판으로 우선 선
IBK투자증권은 28일 하이트진로가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목표주가 5만1000원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하이트진로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5816억 원, 영업이익은 410.9% 증가한 541억 원을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438억 원)
하이트진로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장 공략을 위해 필라이트 후레쉬의 새로운 여름 광고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광고는 10일부터 지상파,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광고를 통해 국내 발포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No.1 브랜드 필라이트의 특장점은 물론 언제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을 강조해 가정시장 대표 브랜드의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3월 내놓은 맥주 신제품 ‘테라’의 돌풍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하이트진로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6.2% 증가한 5338억원, 영업이익이 전년의 42억원 적자에서 561억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334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른바 ‘테슬라’로 불리는
오비맥주는 수입맥주의 공세로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맥주시장에서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카스’만의 차별성과 독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2017년 1월 카스가 출시된(1994년) 이후 처음으로 병 자체를 교체하고 캔에도 혁신 기술을 적용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오비맥주는 수입맥주 인기가 이어지는 현상을 새로운 맛과 다
영화 ‘기생충’ 효과에 힘입어 올해 K푸드의 해외 진출 드라이브에 급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이 정체된 내수 시장에서 더이상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는 분위기 속에서 해외 진출로 눈을 돌리던 국내 식품업계는 ‘기생충 효과’라는 천군만마를 얻어 대규모 투자, 공격적인 마케팅, 현지화 전략 등에 한층 더 힘을 싣고 있다.
실제로 최근 3년간 한국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에 이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해외 기업설명회(NDR: Non-Deal Roadshow)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뉴욕, 보스턴 등 미국 주요 대도시에서 해외 IR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IR 일정에는 김인규 사장이 참여해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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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에 나온 '짜파구리' 열풍이 국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기념해 CJ그룹 계열사 구내식당을 포함해 위탁 운영 중인 구내식당 전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짜파구리’ 특식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시작은 영화 기생충의 투자배급을 담당한 CJ ENM 구내식당이었다. CJ프레시웨이는 아카
국내 발포주 시장 선도 브랜드 필라이트가 본격적인 2020년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하이트진로는 메가 브랜드로 성장한 필라이트의 새로운 브랜드 광고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TV광고는 23일부터 지상파, 케이블, IPTV 등을 통해 방영된다.
4월 출시 3주년을 앞둔 국내 최초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는 필라이트, 필라이트 후레쉬, 필라이
오비맥주의 발포주 브랜드 '필굿'이 돌고래 살리기 환경 캠페인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토종 돌고래 ‘상괭이’를 지키기 위해 ‘필굿 평화의 날 기념잔’을 제작한다.
오비맥주는 올해 기념잔 판매 수익금 등 1000만 원을 모아 상괭이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에 기부할 예정이다
IBK투자증권은 29일 하이트진로에 대해 내년 상반기까지 수익성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 원에서 3만3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IBK투자증권 김태현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까지 수익성 개선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며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466억 원, 1324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실적 추정치를 올리면
오비맥주가 카스 출고가 4.7% 인하 방침을 밝혔다. 맥주와 발포주 등을 내세운 경쟁 브랜드들의 위협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포부다.
14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카스' 맥주 출고가가 4.7% 인하된다. 해당 가격은 2020년까지 고정 적용될 예정이다. 오비맥주의 카스 출고가 4.7% 인하 방침은 매출 증진과 소비 확대를 노린 행보로 풀이된다.
특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 브랜드가 3일 기준 누적 판매 '7억 캔'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는 1초에 9캔씩 판매된 것"이라며 "우리나라 성인 1명당 16.7캔(20세 이상 성인수 4203만 명)을 마신 것으로 캔을 연결하면 지구 둘레를 약 2바퀴 돌 수 있는 수량"이라고 했다.
필라이트는 앞서 2월 5억 캔 판매 돌파 기록에 이
롯데마트가 전사적 역량을 투입해 1000억 원 규모의 통 큰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10월 한 달 내내 총 2000여 품목, 1000억 원의 물량이 투입된 ‘통큰 한달’ 초대형 행사를 2일부터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1년에 단 두 번 진행되는 ‘통큰 한달’은 20년 이상 대형마트를 운영해 온 노하우와 역량을 총 투입해 가격과 품질을 모두 만족
디플레이션에 대한 경고음이 곳곳에서 감지되면서 유통업계가 침체된 소비심리를 끌어올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8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통해 8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04.81(2015년=100 기준)로 지난해 같은 달(104.85) 대비 0.0%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1965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저 상승률로 소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