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내년 상반기까지 수익성 개선 지속 ‘목표가↑’-IBK투자

입력 2019-11-29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29일 하이트진로에 대해 내년 상반기까지 수익성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 원에서 3만3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IBK투자증권 김태현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까지 수익성 개선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며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466억 원, 1324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실적 추정치를 올리면서 목표주가도 상향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올해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4987억 원, 영업이익 374억 원으로, 3분기에 이어 소주 부문이 실적을 견인하는 가운데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맥주 부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일본 맥주에 대한 불매운동이 이어지고, 경쟁사의 발포주 가격 인하 효과가 남아있음을 고려하면 수입 맥주(유통)와 필라이트(발포주) 판매 실적 개선 기대감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소주 부문 매출액은 2938억 원, 영업이익은 441억 원으로 전망한다. 진로이즈백 유통 확대 및 경쟁사 이슈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참이슬 판매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한은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 연말 70%대로 하락⋯관리 기조 지속"
  • 우버, 배민 인수 시동…공정위, 택시·배달앱 경쟁 영향 따진다
  • 트럼프, 시진핑 특급 의전⋯정상회담 앞두고 물밑 무역휴전 기싸움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74,000
    • +3.27%
    • 이더리움
    • 3,672,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356,900
    • +2.35%
    • 리플
    • 2,042
    • +4.24%
    • 솔라나
    • 156,700
    • +2.89%
    • 에이다
    • 329
    • +4.11%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85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10
    • +10.3%
    • 체인링크
    • 17,310
    • +1.47%
    • 샌드박스
    • 55.66
    • +6.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