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 하반기 입주 목표⋯“노원구 랜드마크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 공릉동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노원구청과 함께 공릉동 375-4번지 일대에서 ‘공릉동 역세권 활성화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8일 열린 행사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 박희윤 IPARK현대산
HDC현대산업개발은 노원을지대학교병원과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 입주민을 위한 의료 연계 시스템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윤 HDC현대산업개발 개발본부장과 유탁근 노원을지대학교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 의료 연계 시스템을 선보이고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
HDC현대산업개발이 재개발 사업에 타운 매니지먼트 개념을 결합하며 국내 정비사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시공 중심의 기존 건설사의 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복합시설 기획과 고급 편의시설 운영까지 책임지는 자체 사업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해온 대표적인 디벨로퍼로 손꼽힌다. 특히 서울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은 개발, 시공, 운영의
“한국형 디벨로퍼(부동산 개발사업자)의 완성률은 70%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저희가 복합개발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 도시 개발에 그치지 않고 개발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선 도심과 동네를 잘 가꾸는 과정까지 개발에 포함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박희윤 HDC현대산업개발 개발본부장은 ‘한국형 디벨로퍼’의 현주소를 묻는 말에 주저
유진투자증권이 27일 여의도 본사 영업부에서 투자세미나 ‘여의도포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영업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하반기 금리 전망 및 수소 산업 대응 전략’이다. 먼저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시장의 힘을 받는 현 상황을 맞아 브이아이자산운용의 박희윤 투자솔루션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신한투자증권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금융법인 자금 운용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13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부산 수영구 광안신협 본점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1부는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이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을, 2부는 박희윤 브이아이자산운용 투자솔루션 본부장이 국채 투자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세미
HDC현대산업개발은 고려대와 지역사회 평생 교육과 청년 경력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성북구 고려대 본관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와 박희윤 개발본부장, 김동원 고려대 총장, 류태호 고려대 사범대학 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인구·사회 변화에 따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구와 용산병원부지 개발사업의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용산병원부지 개발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65-154번지 일대 1만948㎡의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개발부지 내 용산철도병원 본관은 기부 채납해 지역사 박물관 등으로 활용하고 잔여부지에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 연면적 6만여㎡ 규모의 주거
HDC현대산업개발(대표 김대철)은 디벨로퍼 DNA를 강화하기 위한 부동산 개발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1월14일부터 4월8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는 ‘리얼 디벨로퍼 양성교육’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해 도입한 애자일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임직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무에서 사업추진 속도와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HDC현대산업개발은 29일 한국농어촌공사와 경기도 수원시 한국농어촌공사 수도권사업본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합동 사업모델 발굴 및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 박희윤 개발운영사업본부 본부장,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이종옥 부사장, 조석호 수도권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하이투자증권 목동지점은 21일 오후 4시부터 지점 객장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주 및 통일펀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4차 산업혁명 관련주 및 통일펀드에 대한 고객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근 하이투자증권 상품전략실 차장이 강사로 나서 ‘4차 산업혁명 관련주 및 유망 중소형주’를, 박희윤 하이자산운용 팀
현대산업개발은 내달 2일부터 지주회사인 HDC와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로의 분할을 거쳐 마친 지주회사 ‘HDC그룹’이 정식 출범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주회사 전환 작업을 마치면 지금의 현대산업개발은 지주사인 HDC와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로 분리된다. 지주사인 HDC는 자회사 관리와 투자사업 및 부동산임대사업을 영위하는 투자회사의 역할
해외건설 시장의 부진이 이어지고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대형건설사들이 새로운 생존 전략으로 디벨로퍼(종합 부동산 개발회사)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을 비롯해 현대건설, SK건설 등 대형건설사들이 대거 디벨로퍼 도전을 공언하고 이를 위한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벨로퍼는 땅 매
지주회사 출범 이후 종합 부동산 디벨로퍼로의 변신에 박차를 가하는 현대산업개발이 용산 지하공간 개발사업을 통해 첫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20일 부동산 업계와 용산구청 등에 따르면 3월 중순경 용산지하공간 개발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현대산업개발이 선정됐다. 용산지하공간 개발사업은 한강로2가 365번지에 위치한 근린공원 지하 연면적 2만여㎡를 민간투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과 조태성 일신건영 대표이사가‘2011년 주택건설의 날’정부포상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한국주택협회는 국토해양부가 후원하는 ‘2011 주택건설의 날‘행사가 8일 오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과 장광근 국회 국토해양위원장, 김희철 국회의원, 유관기관 단체장과 주택건설업체 대
GS건설은 24일 GS건설이 참여한 리포(LIPPO) 컨소시엄이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 복합레저단지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GS건설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인천 운북지구는 미래형 레저도시 개발이 예정돼 있다. 전체 83만 여평 부지로 위락, 숙박, 문화, 여가시설과 함께 주거단지, 그리고 외국인학교가 세워지는 국제 관광도시로 개발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시니어헬스케어포럼(KOSH)이 7월 27일 '도쿄를 바꾼 빌딩들'과 '국내외 시니어 트렌드'라는 주제로 첫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승우 대학원장, 유선종 지도교수, 신은정 부지도교수 및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시니어 비즈니스의 미래를 조망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재남 K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