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 10곳 중 8곳이 중동 사태로 경영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경제연구소는 여성기업 977개사를 조사한 결과 82.2%가 현재 경영 활동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이 중 97.2%는 체감 수준이 보통 이상이라고 응답해 현장 위기감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기업들은 경영 위축의 주요 원인으로 원가
중소기업계가 중부권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혁신기술 진입을 지원하고 민간 투자와 재정지원을 연결하는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바이오밸리에 소재한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이니스트에스티 오송 공장에서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서울에서 있었던 민관협의체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여경협이 주관하는 ‘여성 CEO 점프업 클래스’ 첫 과정을 열고 여성 최고경영자 대상 실전형 경영역량 강화 교육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해 여성 최고경영자(CEO)의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 과정인 ‘여성 CEO 리부트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026년 여성기업 판로역량 강화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맞춤형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수한 제품력을 보유하고도 마케팅 역량 부족과 높은 진입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2017년 시작 이래 9년간 총 3952개의 여성기업을 지원하고 매출 증대 효과를 입증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은 여성기업 발전과 육성에 기여한 유공 인사를 발굴하기 위한 전국 단위 포상으로 매년 7월 첫째 주에 열리는 ‘여성기업 주간’ 개막식에서 시상한다. 포상 대상은 전국 337만 여성기업인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포상 부문은 △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 드넓은 광야를 힘차게 달리는 적토마처럼 뜨거운 열정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여성기업의 더 큰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2026년은 협회 설립 만 27주년이 되는 해로, 앞으로의 3년은 협회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라며 “337만 여성기업과 9만 여성기업 확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국립암센터에 저소득 암환자의 치료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달식은 박창숙 여경협 회장과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금은 여경협 회원사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여경협은 2022년부터
국내에서 여성이 경영하는 아기·예비 유니콘 기업은 총 39개사로, 전체의 8.2%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부설 여성경제연구소는 ‘여성 유니콘 기업 특성 및 시사점’을 23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하는 ‘아기유니콘 육성사업’,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사업’에 선정된 여성 유니콘 기
중소기업계가 수출바우처사업 중 해외인증사업과 관련한 선지급 제도를 도입하고, 일반지주회사 기업형벤처캐피탈(CVC)의 외부 출자 및 해외투자 제한 완화를 촉구했다. 미국발 관세 인상과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획기적인 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중소기업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1일 대전 ICC호텔에서 ‘2025년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래 여성 경제인 육성사업의 연간 성과를 공유하고, 여성 CEO와 참여 학생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 여성 경제인 육성사업은 여성 CEO가 멘토로 참여해 여학생을 미래의 여성 경제인으로 성장시
성평등가족부는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 경제 및 과학기술 분야 여성 단체장들과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성평등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여성 기업인과 과학기술인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권오남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김덕재 한국여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4일 서울 영등포구 KCGI자산운용 본사에서 KCGI자산운용(KCGI)과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CGI는 우먼펀드 수익금 중 100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여경협은 해당 기부금을 여성기업 역량 강화 및 미래 여성 경제인 육성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22일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를 만나 "여·야가 협력해 민생법안을 빨리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기문 회장은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저출생·고령화로 소비인구가 줄면서 지난해 100만 명이 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문을 닫았고, 올해도 많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계가 주병기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을 만나 납품대금 연동제 실효성 제고와 중소기업 기술탈취 문제 등을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계와 주병기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이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사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의 이날 방문은 취임 후 첫 공식일정이다.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8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사단법인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PPTA)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두 협회는 △공공구매 혜택에 대한 연계 교육 및 홍보 △여성기업 공공조달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운영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여성경제인의 권익 향상과 공공조달 시장 내 경쟁력 제고를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4일 “미국의 고관세 정책으로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에 50%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는데, 중소 조선기자재 및 부품 업체가 수출 시 피해를 받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중소기업인과 함께하는 정책 간담회'를 열고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 제2차 회의여성기업인 ‘일·가정 양립’ 애로 가장 커4차 산업기술 활용기업 3.2%R&D 경험률도 4.2% 그쳐
국내 여성기업 비중은 전체의 41%에 달하지만 4차 산업기술 활용기업은 3.2%에 불과한 실정이라는 지적이 재계에서 제기됐다. 인공지능(AI) 등 기술 격차 해소를 통한 여성기업 스케일업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국회도서관서 정책토론회…"저출생·고령화 극복해야""펨테크 등 특화산업 육성·맞춤형 창업 지원 강화 필요""여성 기업 대상 조달 시장 확대도…첫 매출이 중요"
인구감소와 고령화, 저출생, 저성장 등 복합 위기 속에서 여성 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체계적인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펨테크' 등 여성 특화산업 육성, 맞춤형 여
326만 여성기업의 최대 축제인 '여성기업주간'의 막이 올랐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직접 행사장을 찾아 여성 기업인들에 힘을 실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을 개최했다. 2021년 개정된 여성기업법에 따라 여성경제인의 날(7월
홍준표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내수 침체 장기화에 경제까지 관세 전쟁으로 어렵게 돌아가지만, 대한민국의 경제 펀더멘탈은 괜찮다고 본다”며 “잘 운영해 나가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28일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