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윤리경영을 처음 공식 선포한 롯데건설은 건설업계에서 투명경영을 선도하고 사회공헌에 적극 나서는 기업으로 손꼽힌다.
투명성이 기업 생존의 필수조건임을 강조하는 롯데건설은 윤리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다짐의 일환으로 모든 임직원이 업무와 관계되는 일체의 금품과 향응은 주고받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회사에 제출한다.
회사가 운영 중인 ‘윤리경영 홈페이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각 나라가 양적 완화로 얻는 효과가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총재는 30일 오전 한은 본관에서 열린 대기업CEO간담회에서 열린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와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표명했다.
특히 김 총재는 미국에 이어 일본, 유럽 등 기축통화를 가지고 있는 선진국들이 양적완화에 참여하면서 유동성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효용성이
롯데건설은 25일 오전 10시 잠실 롯데호텔에서 ‘2013 베스트 파트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박창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과 140개 우수 및 주요협력사, 우수안전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협력사 정기평가를 통해 선정된 원영건업 등 3개사에 대한 ‘최우수 협력사’ 시상을 포함, 올해 선정
롯데건설은 박창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5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협력사 아세아환경조경 본사와 공장을 방문해 ‘동반성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박창규 사장과 아세아환경조경 박준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아세아환경조경은 롯데건설의 우수협력사로 7년 연속 선정됐으며 용인 신동백 롯데캐슬,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4·1부동산대책에서 발표한 ‘부동산 양도소득세 한시 면제’와 관련, 면적기준을 없애는 등 불합리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 부총리는 7일 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 롯데캐슬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건설사와 김포지역 공인중개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현 부총리는 ‘2001년 샀던
건설업계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사들이지만 힘들수록 이웃과 함께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올 겨울은 예년보다 강추위가 잦을 것으로 예보돼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과 애정이 어느 때 보다 필요한 때다.
각 건설사는 김장김치 담그기와 연탄나르기, 대학동아리 활동
롯데건설은 지난 27~28일 이틀 간 부산 동구 범일동 매축지마을과 서울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박창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4만 장을 기부하고, 110여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롯데건설 임직원이 급여 중 일부를
롯데건설은 지난 27~28일 이틀 간 부산 동구 범일동 매축지마을과 서울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창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4만 장을 기부하고, 110여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롯데건설 임직원이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는
롯데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협력사 성창E&C에서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박창규 대표이사와 성창E&C 김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여수에 위치한 호남석유화학 플랜트 현장 등에서 기계설비공사를 수행한 성창E&C는 롯데건설의 2년 연속 우수협력사로 선정됐다.
간담회에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앞으로 직권조사 시 부당 단가인하·구두발주·기술탈취 등 3대 핵심 불공정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제재할 계획이다.
김동수 공정위원장은 18일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15개 대기업 CEO와 간담회를 갖고 “공정위와 중소기업이 구축한 핫라인 등을 통해 하도급 시장을 보다 더 철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18일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 김 위원장은 최근 5개 분야(조선ㆍ자동차·전자·건설·소프트웨어) 중소기업 대표들을 만나 수렴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한다.
김 위원장은 미리 배포한 발언문에서 "`연못의 물을 모두 퍼내 고기를 잡는다'는
박창규 건국대학교 섬유공학과 교수가 세계 인명사전의 100대 공학자에 이름을 올렸다.
건국대는 박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의 '세계 100대 공학자(TOP 100 ENGINEERS 2012)'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박 교수는 첨단 정
롯데건설은 박창규 사장이 5일 용인 신동백 롯데캐슬 아파트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동반성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박 사장과 아세아환경조경 박준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16개사 협력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박창규 사장은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협력사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31일 오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지하2층)에서 류우익 통일부 장관을 초청해 ‘실용정부의 통일정책’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0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 회장, 김윤 대림산업 부회장, 박종웅 대한석유협회 회장, 박창규 롯데건설 대표이사, 노영
롯데건설은 27일 오전 잠실 롯데호텔에서 “Best Partners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박창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과 137개 우수 및 주요협력사, 우수안전사 대표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협력사 정기평가를 통해 선정된 광혁건설㈜ 등 3개사에 대해 ‘최우수협력사’ 시상했고 20
같은 학교나 교실에서 우정을 쌓으며 공부하던 절친한 선후배나 동료들이 건설사 CEO로 다시 만나 최고의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때로는 같은꼴로, 때로는 다른 색깔로, 사석에선 응원하고 도움을 주는 동료이자 사업에선 반드시 싸워 이겨야하는 경쟁자로 다시 만난 것이다.
실제로 100대 건설사 CEO의 경우 건축과와 토목과 인맥이 거미줄 처럼
“현대건설이나 대우건설 임원 출신이라면 검증할 필요 없는 거 아닌가요”
건설업계 고위 관계자의 말이다. 이들 건설사 임원 출신들이 건설업계에서 얼마 만큼 활약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건설업계의 종가집’ 현대건설은 1947년 창립 65년의 역사에서 보듯 건설업계 전현직 CEO 수십여명이 현대 출신이다.
39년 역사를 지닌 대우건설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