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동반성장 간담회’…박창규 대표 참석

입력 2012-10-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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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협력사 성창E&C에서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박창규 대표이사와 성창E&C 김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여수에 위치한 호남석유화학 플랜트 현장 등에서 기계설비공사를 수행한 성창E&C는 롯데건설의 2년 연속 우수협력사로 선정됐다.

간담회에서 박창규 대표이사는 협력사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롯데건설과 성창E&C 임직원들은 다양한 동반성장 방안에 대해 활발히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은 2010년 11월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동반성장추진사무국을 출범한 이후 보다 생생한 협력사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대표이사가 직접 협력사를 찾아가고 있다. 아울러 2010년 12월 이후, 매 분기 협력사 방문 및 현장 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롯데건설 동반성장추진사무국 담당자는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전 임직원이 공유하고, 협력사와 함께 고민하며 동반성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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