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이 송지효를 보고 기겁했다.
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에서 오창민(최진혁 분)의 어머니(박준금 분)는 오진희(송지효 분)를 마주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간밤에 응급실에 실려 왔던 오창민의 어머니는 눈을 뜨자마자 오진희를 발견하고 소스라치며 “오진희? 네가 도대체 여기에 왜 있어?”라고 소리쳤다. 그는 여기가 어디냐며 자신의 아들
방송인 이경실이 ㈜KOEN(대표이사 안인배)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987년 제1회 MBC 개그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경실은 MBC ‘우리들의 일밤’, SBS ‘진실게임’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또한, 1993년 MBC ‘파일럿’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해 MBC ‘남자셋 여자셋’, SBS ‘
송지효가 이필모 품에 안긴다.
31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의 3회 방송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진희(송지효)는 제세동기로 취객환자 뿐만 아니라 창민(최진혁)까지 기절시킨다. 윤여사(박준금)의 성화에 못 이겨 창민은 맞선을 보게 되고, 그 시각, 인턴들은 국천수(이필모)의 갑작스런 호출에 긴급 진료를 하게 된다.
2인 1조 인턴 평가
개그우먼 정주리가 카메오 출연을 앞두고 있다.
31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3회에서는 1회에 출연한 배우 이한위에 이어 정주리가 카메오로 등장해 웃음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응급남녀’의 윤현기 PD는 “3회에서 정주리가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정주리는 같은 소속사로 활동하고 있는 윤여사(박준금)과 오진애(전수진)와의 의리를 지
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올해의 드라마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백년의 유산'을 연출한 주성우 PD는 "어떻게 이 기쁨과 영광을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드라마는 묘한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 저도 드라마를 작년 이맘때쯤 찍었는데 반 미치지 않고는 할
방송인 이경규가 ㈜코엔(KOEN, 대표이사 안인배)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990년대 후반 전국을 들썩이며 감동의 열풍을 몰고 왔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경규가 간다’를 통해 국민 MC로 등극한 이경규는 1991년부터 지금까지 7번의 방송대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와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KBS ‘가족
상속자들 종방연
드라마 ‘상속자들’ 종방연에 출연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인기리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의 종방연이 13일 저녁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인공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을 비롯해 강하늘, 김성령, 정동환, 박준금,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 남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이 12일 방송분을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그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다.
이날 방송된 ‘상속자들’ 마지막회에서 김탄(이민호)과 차은상(박신혜)이 왕관의 무게를 견뎌내고 사랑을 이어가며 해피엔딩을 그려냈고, 자신의 잘못들을 바로잡은 최영도(김우빈)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성장을 보였다.
두 손을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출연 배우들이 감사의 뜻을 담은 손 편지와 촬영 현장의 마지막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온라인 상에는 ‘상속자들’ 대세배우들이 제작진들과 함께 그동안 동고동락했던 출연진들과 현장 스태프들에게 아쉬운 마음과 감사함을 담은 편지를 준비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이 뜻을 모아 직접 쓴 손
배우 이민호와 김우빈이 치열한 현실 속에서 끝나지 않는 ‘절대 시련’을 겪는 모습으로 성장의 무게를 감내하기 위한 ‘마지막 질주’를 예고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에서는 각각의 성장통을 극복하고 한걸음씩 전진해왔던 김탄(이민호)과 최영도(김우빈)가 상속자들 본연의 무게를 피부로 맞닥뜨리면서 막막한 현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의 이민호와 김우빈이 시련 속 성장의 무게를 감내하기 위한 마지막 질주를 예고했다.
11일 방송된 ‘상속자들’ 19회에서는 각각의 성장통을 극복하고 한걸음씩 전진해왔던 김탄(이민호)과 최영도(김우빈)가 상속자들 본연의 무게를 피부로 맞닥뜨리면서 고민에 휩싸이는 장면이 담겨졌다.
당당한 사랑을 위해 세상 앞에 정면승부를
‘상속자들’ 김성령이 이민호와 김지원의 약혼 깨기에 나섰다.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ㆍ연출 강신효 부성철)’ 15회에서는 학교에 온 김원(최진혁 분)과 최동욱(최진호 분)에게 김탄(이민호 분)과 최영도(김우빈 분)의 성적을 공개하는 정지숙(박준금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한기애(김성령 분)는
‘상속자들’의 김성령이 그녀만의 섬세한 감성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김성령은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제국그룹의 둘째 아들 김탄(이민호)을 낳은 친모이자 제국그룹 회장 김남윤과 함께 살고 있는 안주인이지만 아직 호적에 오르지 못한 비련의 여인 한기애 역을 맡았다.
극 중 김성령은 아들 탄이 제국그룹의 후계자가 되는 날을 기다리며 탄의 호적상
“살다가 오늘 이 선택이 후회되면 그때 빌게요”
‘상속자들’ 이민호가 꽁꽁 감춰왔던 출생의 비밀을 밝히며 박신혜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12회에서는 김탄(이민호)이 출생의 비밀을 고백하며 자신이 혼외자식임을 밝히는 장면이 담겨졌다.
많은 것을 가졌지만 가지지 말아야 할 서
이민호가 김지원에게 자신이 혼외자임을 밝혀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는 김탄(이민호)은 정지숙(박준금)에게 부탁해 유라헬(김지원)과 이에스더(윤손하)를 식사에 초대했다.
한기애(김성령)가 약혼녀 유라헬 때문에 방 안에 숨어 있자, 김탄은 한기애를 끌고 나왔다. 김탄은 이어 정지숙, 유라헬, 이에스더
‘상속자들’ 9회와 10회가 재방송된다.
6일과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ㆍ연출 강신효)’ 9회와 10회는 10일 오후 1시 10분 재방송된다.
7일 방송된 10회에서는 김탄(이민호 분)과 차은상(박신혜 분)이 단연 화제였다. 최영도(김우빈 분)가 둘의 관계를 묻자 김탄은 “차은상과 사귄다”고 말했다. 이에 차은상은 “왜 그
쏟아지는 화려한 조명, 팬과 시청자 그리고 관객의 뜨거운 관심과 박수, 엄청난 인기와 천문학적인 수입, 성공의 막대한 과실…오롯이 주연(主演)의 몫이다. 그래서 연기를 시작하거나 연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늘 주연을 꿈꾼다. 주연을 하느냐 못하느냐 여부가 연기자로서의 성공 기준으로 작용한다.
“인기와 관심이 주연으로만 향하니 많은 연기자들이 주연
유혜리 물따귀
'유혜리 물따귀'가 화제다.
유혜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독한 사람들' 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악역 단골 배우 유혜리와 함께 박준금, 유혜리, 김병옥, 정호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혜리는 "물 뿌리는 연기에도 노하우가 있냐. 보여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쌍꺼풀 꼬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