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30일 오후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제31회 중소벤처기업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수상작 13편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1991년부터 중진공 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 또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
▲진창희 씨 별세, 김정헌(인천시 중구청장) 씨 모친상 = 25일, 인천시 서구 보람인천장례식장 3층 VVIP호, 발인 27일 오전 8시, 010-2068-7122
▲박준권 씨 별세, 박용철(대한축구협회 마케팅팀, 천안NFC PJ 국장)·용선 씨 부친상, 임현주(스타뉴스 기자) 씨 시부상, 황철용(온셀텍 전무이사) 씨 장인상 = 25일, 연세대학교 강남
해양수산부는 주택재개발 사업 노하우와 자본력을 가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항만 재개발과 배후단지 개발사업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LH와 22일 이 같은 내용의 항만지역 발전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전국 13개 항만 재개발 사업과 8개 항만 배후단지 개발사업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해수부는 LH에 항만
해양수산부는 22일부터 1종 항만배후단지 민간개발·분양을 위한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해 12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공공개발ㆍ임대 방식으로만 진행되던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민간개발ㆍ분양방식을 새롭게 도입한 바 있다. 이번 사업자 공모는 민간개발ㆍ분양방식으로 추진되는 첫 사례다.
기존의 공공개발ㆍ임대방식은
내년 하반기부터 1종 항만배후단지에 민간 개발이 허용된다.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공공개발·임대 방식으로 진행되던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민간개발·분양방식이 새롭게 도입되는 것이다.
해양수산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1종 항만배후단지 민간개발·분양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1종 항만배후단지를 조립·가공·제조업이 집적된 항만기반 산업클러스터로
지희진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이하 해심원장)이 청와대 해양수산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후임 해심원장 자리를 두고 하마평이 무성하다. 다른 1급 자리에 비해 한직으로 인식됐던 해심원장이 잇따라 청와대 비서관으로 발탁되면서 후임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63년 설립된 해심원은 바다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선박사고의 원인을 조사해 시비를 가리는 해수부
해양수산부는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아시아 인프라투자은행(AIIB) 출범과 아시아 항만 인프라 시장 진출 활성화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1일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AIIB 출범으로 열리게 될 대규모 아시아 인프라 시장에 대비해 항만 분야에서 개최하는 첫 국제 세미나로 국내 항만관련 전문가 및 업체와 중국, 캄보디아, 파키스탄 등
현대글로비스가 미래 동북아의 자동차 ‘허브(hub)항’이 될 평택·당진항에 자동차선 전용부두 개발 첫 삽을 떴다.
현대글로비스는 15일 오전 평택·당진항 동부두 1번 선석(船席)에서 자사의 첫 자동차선 전용부두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의동 새누리당 국회의원,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준권 해양수산부 항만국장, 임송학 평택지방해
세월호 인양 여부를 이달 중으로 결정한다고 하더라도 세월호 인양 작업이 빨라야 9월에나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 세월호 선체처리 기술검토 태스크포스(TF)는 지난 10일“선체 인양에 대해 4월 중 검토를 마무리해 이달 말 기술검토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월 이내 기술검토보고서를 최종 완성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제출하고 관계
세월호 인양 여부를 이달 중으로 결정한다고 하더라도 세월호 인양 작업이 빨라야 9월에나 시작 될 것으로 보인다.
박준권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10일 “선체 인양에 대해 4월 중 검토를 마무리 해 이달 말 기술검토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월 이내 기술검토보고서를 최종 완성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제출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중대본에서
정부가 세월호를 통째로 인양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기술적으로 인양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남에 따라 세월호 인양을 찬성하는 쪽으로 여론이 수렴되면 세월호 인양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선체처리 기술검토 TF팀은 10일 “침몰된 세월호를 통째로 인양하는 방식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TF팀은 그러면서도
세월호의 인양 등 선체 처리와 관련한 기술검토를 전담할 태스크포스(TF)가 27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실종자의 수중수색 종료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박준권 해수부 항만국장을 단장으로 정부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등 23명이 참여하는 세월호 선체처리 관련 기술검토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27일 첫 회의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TF는 기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8일 진도군청 범정부사고대책본부 상황실에서 마지막 점검회의를 열고 오늘 자정을 기해 세월호 범정부사고대책본부를 해체한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실종자 수습을 위해 헌신한 잠수사, 소방관, 경찰관 등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아홉 분의 실종자들을 가족 품에 돌려드리지 못한 채로 수중수색을 종료한다”며 “이제 세월호 사고
한·중·일 3국이 신 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크루즈와 마리나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11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한중일 항만분야 최고 실무자인 국장급이 참여하는 제14회 동북아 항만국장회의가 지난 9일부터 3일간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각 나라 항만국장들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 항만관련 국책기관 연구자, 항만협회
경남 거제 고현항에 크루즈터미널, 마리나 리조트 등을 조성하는 항만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가동하고자 정부협상단과 협상대상자의 첫 미팅을 한다.
해양수산부는 정부협상단과 협상대상자인 거제빅아이랜드PFV 협상단이 오는 5일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에서 ‘킥오프(Kick-off) 미팅’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미팅을 시작으로 사업자 지정을 위한 본격 협상
비씨카드가 과장급 직원에게 팀장 직위를 최초로 부여하는 파격적인 내부 인사를 단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비씨카드는 5일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해 팀장급 직원을 8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 중 여성을 포함한 과장급 2명이 팀장으로 선임됐다. 그동안 비씨카드는 내부 공모의 경우 차장급 이상 직원에게만 기회를 줬었다.
◇팀장 선임△프로세싱혁신팀장 문승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