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파격인사…과장급 팀장 최초 선임

입력 2012-09-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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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가 과장급 직원에게 팀장 직위를 최초로 부여하는 파격적인 내부 인사를 단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비씨카드는 5일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해 팀장급 직원을 8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 중 여성을 포함한 과장급 2명이 팀장으로 선임됐다. 그동안 비씨카드는 내부 공모의 경우 차장급 이상 직원에게만 기회를 줬었다.

◇팀장 선임△프로세싱혁신팀장 문승만 △Loun.G팀장 강창욱 △모바일개발팀장 이지호 △컨버전스사업팀장 성기윤 △Global사업팀장 박준권 △HR팀장 권순용 △브랜드전략팀장이지욱 △스탠다드차타드팀장 김희정 △국제카드운영팀장 김이웅 △온라인채널팀장 이영구 △CLM기획팀장 이세희 △플랫폼기획팀장 김태균 △내부고객만족팀장 윤길호 △감사1팀장 신동현 △감사2팀장 한동원 △일산센터장 나창용 △원주센터장 김태훈 △창원센터장 김효택◇팀장 전보△교육훈련팀장 박복이 △모바일영업팀장 서거정 △제휴마케팅팀장 박상범 △콜센터팀장 김경주 △강동센터장 김세용 △플랫폼상품개발팀장 임남훈 △MD사업팀장 창병균 △대외협력팀장 채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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