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은 다음 달 9일까지 ‘농촌중심지 활성화 착수지구’에 해당하는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은 4차 산업혁명 혜택을 농어촌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지능정보기술을 접목한 생산성향상·안전강화·생활편의 서비스를 보급 및 확산하는 목적으로 시행됐으며
지난해 국내 취약계층 정보화 수준이 69.9%대로, 전년 대비 1.0%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장애인, 고령층, 농어민, 저소득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에 관한 '2019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조사는 정보취약계층의 PC 및 모바일 등 유무선 정보통신기기, 인터넷 이용 등 디지털정보에의 접근‧역량‧활용 수
인터넷을 이용하는 국민 81.2%가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고, 20대의 42%는 AI 음성인식 서비스를 사용할 만큼 인터넷이 일상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가구와 개인의 인터넷 이용환경(컴퓨터, 모바일) 및 이용률 등을 조사한 '2019년 인터넷이용 실태조사'를 26일 공개했다.
실태조사는 동영상,
국내 기업들이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이용하는 비율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사업체의 정보화 현황을 조사한 ‘2019년 정보화 통계조사’와 ‘최근 5년간의 정보화통계조사 분석’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결과 국내 기업들의 빅데이터나 AI 등 신기술 이용은 2017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 1월 14일 윈도우7 기술지원 종료에 따라 신규 악성코드 감염 및 해킹위험 노출 등 사이버 위협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윈도우7 기술지원 종료 종합상황실'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설치·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종합대책반(유관기관 협력 및 대외홍보) △기술지원반(전용백신 개발 및 배포) △상황반(상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안랩은 국내 정보보호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Security Meetup WAVE 2019’를 18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산업의 동반 성장과 혁신을 위하여 ‘정보보호 스타트업 육성의 필요성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연설 및 패널 토크가 진행되며, 정보보호
정부가 기존 재난안전용 무전기 사용 기간을 2023년까지 5년 연장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각종 재난으로 국민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통합망 주파수와 기존 재난안전 무전기를 2023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국가통합망은 800㎒ 대역(806~811㎒, 851~866㎒)에서 경찰과 소방, 철도 등이 공동 지
미래창조과학부가 13일 실ㆍ국장급 보직인사에 이어 과장급 인사를 대대적으로 단행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행정고시 37기 출신이 총괄과장으로 전진배치됐고 42기의 발탁인사도 눈에 띈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는 행시 37기와 38기가 총괄과장을 맡으면서 허리를 두텁게 했다"며 "더욱이 행시 42기의 과장급 발탁인사를 단행한 것도 큰 특징"이라고
미래창조과학부가 출범 이후 허리역할을 담당하는 과장급 인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또 ITU전권회의 준비기획단 부단장을 맡았던 이상학 국장은 청와대(BH)로 이동하는 등 일부 국장급 자리 교체도 예상된다.
6일 미래부 등 정부에 따르면 조직개편 단행을 앞두고 있는 미래부가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기 위한 작업에 분주하다. 이달 4일 미래부가 입법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지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로욜라 매리마운트 대학에서 열린 ‘글로벌 챌린지 2014’의 글로벌 창업경진대회에서 국민대 창업팀 ‘크리에이션 팟(대표 박윤규)’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챌린지 2014’의 글로벌 창업경진대회는 미국 현지에서 청년들을 위한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엔
정부도 최근 3D프린팅 육성 방안을 발표하며 의료산업 분야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부처 합동으로 3D프린팅 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2020년 3D프린팅 글로벌 선도국가 도약’을 비전으로 성장기반 조성, 비즈니스 활성화, 기술경쟁력 확보, 중점 과제를 선정해 추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미 해외에서는
정부 출연연구기관(출연연)의 기술을 중소·중견 기업으로 이전하기 위한 기술예고제가 시행된다. 또 3D 프린팅 관련 중소·벤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청사진도 나왔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은 2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5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의를 열고 ‘출연연의 중소·중견기업 연구개발(R&D) 전진기지화 방안’, ‘3D 프린팅 산
정부가 3D프린팅 산업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제조업의 혁신과 창조경제 신시장 창출을 위해 ‘3차원(3D)프린팅 산업 발전전략’을 공동 수립했다.
이번 전략은 ‘2020년 3D프린팅 글로벌 선도국가 도약’을 비전으로 △수요연계형 3D프린팅 성장기반 조성 △비즈니스 활성화 지원 △기술경쟁력 확보 △법제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