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토지'의 제작사 대표 이모(40)씨가 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나필름 대표 이모 씨가 1일 오후 11시경 서울 강남 신사동의 한 레지던스 욕실에서 벨트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이 씨 곁에 '어머니에게 죄송하다'는 유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씨가 제작 등
한류스타 류시원이 1일 도쿄의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열린 일본 투어 '류시원 2010 라이브 투어 펀 팬(RYU SIWON 2010 LIVE TOUR FUN FAN)'의 파이널 공연에서 가슴에 검은 리본을 달고 열창하고 있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지난달 30일 사망한 박용하를 애도하는 뜻에서 리본을 달았다.
자택에서 자살한 채 발견된 '한류스타' 박용하(33)의 화장장이 7월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에서 치러졌다.
영결식 시작전 공개한 영정사진 속 고 박용하는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어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
1977년 8월 12일 태어난 고 박용하는 1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연기
남성 그룹 SS501의 김형준이 라디오 진행 중 절친한 사이였던 故박용하의 이야기를 꺼내며 오열했다.
김형준은 1일 새벽 2시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107.7 MHz) '김형준의 뮤직하이' 오프닝에서 "오늘 매우 힘든 하루였다"며 "친형 같던 형을 너무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게 됐다"고 눈물을 쏟아냈다.
그는 "너무 잘해줬던 형
한류스타 박용하씨 자살 사건 이후 곳곳에서 자살 소식이 들려와 베르테르 신드롬이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경남 김해에서 우울증을 앓던 40대 주부가 한류스타 박용하씨 관련 보도를 본 뒤 자살했다.
2일 김해서부경찰서에 따르면 1일 낮 12시께 김해시 한림면 안모(53)씨 집 안방에서 안씨의 부인 박모(49)씨가 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