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이 12일 쇼호스트로 변신해 국민들이 내놓은 정책을 직접 구매하고, 자신들의 공약을 판매하는 콘셉트로 민주당 지지자들에 친근하게 다가섰다.
이날 파주 톤앤무드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민: 정책마켓'에서 후보들은 정책 판매에 앞서 장바구니를 들고 스튜디오에 진열된 국민 제안 정책을 하나씩 골라 담은 뒤 대통령이 되면 해당 정책을 실
명추연대 추미애마저 이재명 비판…정세균 함께 경선승복 선언 제안 거부김두관ㆍ박용진, 이재용 가석방 존중 입장 문제 삼아 공세결국은 현실적 가능한 '2등 탈환' 위해 이낙연 공세 쏠릴 거란 관측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이른바 ‘명낙대전’이라 불리며 1·2위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역전을 노리는 군소후
與 대선주자도 비판…이재명 캠프 "무정부 꿈꾸냐" 비판 野 윤희숙 "가장 의미 있는 화두 중 하나" 엄호최재형 "국가 통제 우려한 것" 해명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삶은 국민 책임'이라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발언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12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책조정회의에서 "최 전 원장은 국가의 소극적 역할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였
민주당 대선 후보 제3차 토론회이낙연 겨냥"일본통 총리라면서 일본은 정작 한 번 가""국방력 강화 반대ㆍ한미훈련 연기 유약한 입장"이재명 겨냥"기본소득ㆍ주택ㆍ대출, 재원대책 없어 실현불가능""전환적 공정성장, 제목만 있고 내용은 없어"이낙연ㆍ이재명, 이재용 가석방 '존중' 입장에"재벌 특혜에 침묵하고 오히려 덕담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네거티브(비방)를
김두관·박용진·추미애 “이재용 가석방, 재벌 특혜” 이재명 "가석방, 논의 제외로 차별 안 돼…단, 특혜성 사면은 부적절"이낙연 "이재용 가석방, 사법 정의 훼손" 인정
11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에 옹호적인 입장을 취했던 이낙연 전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향해 재벌 특혜를 따져 물었다.
박용진 의원은 이
11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들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우선 전날 기본금융까지 모두 발표를 마친 기본시리즈가 타깃이 됐다.
이날 KBS 주관 경선후보 토론회에서 먼저 박용진 의원이 나서 “기본소득은 증세만 예고하고 재원 대책은 없고, 기본주택은 땅이 없다”며 “기본대출은 엄청난 자금이 동원되는데 시중자금이고 보증은 세금
11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한 ‘외교 무능’ 공세가 쏟아졌다.
이날 KBS 주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토론회에서는 경쟁후보들 모두 이 전 대표에 외교·안보 관련 비판을 쏟아냈다.
먼저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이 전 대표에 “일본통인데 총리 당시 일본은 정작 한 번 갔다. 한일 문제 심각한데 경중 완급을 잘못 판단한 것 아닌가”라고 꼬집
11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들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과거 도쿄올림픽 보이콧을 주장한 데 대해 따져 물었다.
박용진 의원은 이날 KBS 주관 경선후보 토론회에서 이 지사에 “올림픽 보이콧은 이낙연 전 대표와 이 지사 모두 주장했지만 우리 정부는 그리 안했다. 올림픽 참가에 따른 국익이 있는데 너무 즉흥적이었다”고 지적했다.
그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들은 11일 대일외교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우선 1·2위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는 공통적으로 한일정상회담을 제시했다.
이 지사는 이날 KBS토론회에서 “한일회담을 통해 새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며 “역사·정치 문제와 사회·경제 문제는 분리해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일본과의 역사 문제는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박용진 의원은 11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은 사익추구를 위한 조직적인 민주당 경선개입과 정치거래를 멈추라"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에 대한 한유총의 조직적 영향력 행사 시도가 드러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한유총은 일부 유치원에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참여
더불어민주당 대권 경선 후보인 박용진 의원이 임기 내 유니콘 기업(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을 현재보다 두 배 이상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또 바이오, 2·3차 전지, 미래차, 6G 등 미래 유망산업을 ‘바이미식스’라고 명명하고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차 산업혁명을 따라잡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11일 외교·안보 정책 검증 TV토론회를 앞두고 채비에 나서고 있다.
경선 후보들은 이날 KBS 주관 본경선 세 번째 토론회에 나설 예정이다. 외교·안보 정책이 주제다.
우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열린캠프에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출신 김병주 의원을 합류시켰다. 이 지사는 자신의 SNS에 김 의원과 함께 한 사진을 게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박용진 의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과 관련해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10일 방송된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 출연해 이른바 ‘이재용 맞춤형 가석방’ 논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국민이 보기엔 촛불 혁명으로 겨우 다시 세운 법의 정의, 우리 사회의 공정성
추미애·김두관·박용진…“재벌 특권 반대해”정세균 '우회적 찬성'…“사면은 반대ㆍ가석방은 존중”이낙연·이재명, 입장 언급 꺼려 '불문명'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발표를 앞에 두고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들 사이 온도 차가 나타나고 있다. 9일 추미애·김두관·박용진 후보 측은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반면, 나머지는 유보나 우회적으로 찬성의 뜻을 시사했다
"수도권과 부울경 쌍끌이 메가시티 전략"…동남권 행정공동체 추진 공약"차기 5년 내 균형발전" "한 곳뿐인 선거사무소 부산에"…의지 천명경쟁후보들, '김경수 후광'만 노린 모호한 지원약속…다른 지역 눈 돌리기도
9일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구체적인 대선 공약이 처음 제시됐다.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김두관
이낙연 "경선 포기"…여권 다른 후보는 반대 입장원희룡 "대선이 장난인가"…야 별다른 목소리 없어20대 홍준표ㆍ18대 김두관 사퇴 비판 과거 때문이재명 지사직 유지해 10월 국감 출석 야권 제압 계획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사직 조기사퇴 요구가 여야를 막론하고 나오고 있다. 민주당 측에선 경쟁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가, 국민의힘
이낙연ㆍ원희룡 여야 합작 이재명 사퇴론추미애 "지사직 이점? 이낙연도 의원직 활용"ㆍ박용진 "지사직 문제면 의원직도"김두관 "경남지사 사퇴 비난하더니"ㆍ정세균 측 "이 지사 사퇴 요구 계획 없어"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사직 조기사퇴 목소리가 여야를 막론하고 나오고 있다. 이에 사퇴론을 제기한 이낙연 전 대표를 제외한 모든
더불어민주당의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선후보 측은 7일 당 안팎의 '도지사 사퇴' 요구와 관련, 경선 과정에서 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날 캠프 대변인인 홍정민 의원은 논평을 통해 "책임을 다하려는 도지사에게 사퇴를 요구하며 비난하는 것은 경선 승리에만 정신이 팔려 지방자치에 역행하는 행위"라며 "해당 지역 민심마저 민주당에서 돌아서게 하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들이 주말에도 전국 각지를 돌면서 표심 잡기에 나선다. 내달 본격적인 순회 경선을 앞두고 조직 다지기에 주력하는 양상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번 주말 강원도와 인천을 차례로 방문한다. 7일에는 강원도 원주 의료테크노벨리와 춘천을, 8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공장을 각각
더불어민주당의 대권 주자 박용진 의원은 6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간 공방전에 대해 "현재 여론조사상 1위, 2위 하는 분들이 계속 이렇게 싸우면 네거티브 공방에 당의 정책능력, 후보들의 정책비전이 묻히니까 당연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 출연해 이 지사와 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