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문화산업 측면에서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인식되면서 스타·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레뱅 박물관 같은 세계적 박물관이 한류 스타 중심으로 재탄생하는가 하면 방송국이 스타·엔터테인먼트 박물관으로 리모델링돼 이용되기도 한다.
지난 7월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문을 연 그레뱅 박물관은 옛 서울시청 을지로
옛 서울시청 건물에 위치한 ‘그레뱅 뮤지엄’ 4층에 올라가면 가장 먼저 한 남성의 뒷모습이 보인다. 박물관의 입구치고는 다소 어두컴컴한 실내였기에 벽에 걸린 사진을 보고 있는 그 남성에게 “이곳이 그레뱅 박물관 입구가 맞냐”고 물었다. 하지만 그는 대답이 없었고, 혹시 못 들은듯해 다시 옆으로 가서 물었지만 절대 대답은 들을 수 없었다. 사람이라고 착각한
국내 개관을 앞둔 프랑스 밀랍인형 박물관 그레뱅 뮤지엄(Musée Grévin)이 세계 최대 규모로 한류스타 밀랍인형을 전시한다.
서울 그레뱅 뮤지엄은 권상우, 김수현, 김태희, 박신혜, 배용준, 가수 비, 싸이, 안재욱, 이민호, 장근석, 최지우, 현빈 등 한류 1세대부터 차세대 한류주자들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의 밀랍인형을 대거 선보인다.
그레뱅
영화 ‘기술자들’의 김우빈부터 ‘상의원’ 박신혜, ‘강남 1970’ 이민호까지 2013년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주역들이 겨울 스크린 점령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인기리에 종영한 ‘상속자들’은 대한민국 상위 1% 상속자들이 지극히 평범하고 현실적인 가난 상속자 여주인공을 둘러싸고 벌이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안방극장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 신드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피노키오
배우 박신혜와 이종석의 식빵 키스가 화제인 가운데 앞서 박신혜가 배우 이민호와 극중에서 도넛 키스를 선보인 장면이 네티즌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4회에서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인하의 아버지 달평(신정근 분)
배우 박신혜가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이민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상속자들’에서 차은상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은 박신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신혜는 김탄 역의 이민호와 열애설에 대해 “그만큼 잘 어울렸다는 뜻이니까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박신혜는 “지금
배우 박신혜(23)는 ‘자연미인’이다. ‘자연미인’이란 수식어가 유독 빛나는 이유는 화면 속 박신혜의 미모가 정말 예쁘기 때문이다. 지난 12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은 박신혜의 진가가 진하게 묻어 있다.
1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만난 박신혜는 18살 차은상과 많이 닮아 있었다. 등장과 동시에 “예쁘다”는 말을 듣자 “와~”라고 손
박신혜가 드라마 '상속자들'의 최종회대본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박신혜는 10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휴. 미치겠네 정말. 나 지금 심장 미친듯이 뛰고있냐. 미쳤어 돌았어 약 먹은 것처럼 떨려. 힝. 마더 파더 젠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의
박신혜의 환한 웃음이 시청자들에게는 슬픔으로 다가왔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15회에서는 제국그룹 회장의 의도로 만남을 이어가지 못할 위기에 처한 김탄(이민호)과 차은상(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탄은 차은상과의 만남과 서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아버지이자 회장인 김남윤(정동환)으로부터 집에
박신혜가 귀여운 술주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15회에서는 김탄(이민호)과 차은상(박신혜)이 파티 후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은상은 술에 취해 “근데 나 왜 덥지?”라고 말했고, 김탄은 “유혹하지 말지 참을 자신 없는데”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은상은 “되게 멋진 김탄”이라고 말했
배우 박신혜가 당당히 졸부가 아님을 고백했다.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의 박신혜가 똑 부러지는 솔직당당한 모습과 속 깊은 모습으로 언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여성들이 사랑하는 여주인공‘에 등극했다.
21일 밤 방송된 ‘상속자들’ 14회에서는 엄마를 모욕하는 라헬의 뺨을 당당히 마주때리는가 하면 탄(이민호)에게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부성철) 13회 예고가 공개됐다.
'상속자들'은 17일 오후 재방송이 끝난 뒤 오는 20일 방송되는 13회 예고편을 내보냈다.
예고편에서 김탄(이민호)는 집을 나와 차은상(박신혜)를 찾아갔다. 김탄은 차은상에게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하겠다"고 말했고, 차은상은 "차라리 'K팝 스타'에 나가라"
박신혜가 이민호에게 수줍게 마음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ㆍ연출 강신효) 11회에서 차은상(박신혜 분)이 김탄(이민호 분)를 좋아하고 있음을 고백했다.
최영도(김우빈 분)가 차은상에게 “너 진짜 김탄 좋아하냐?”라고 묻자 은상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 후 차은상은 최
박형식의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원이 눈길 끈다.
박형식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러고 보니 곧 수능이네요ㅎㅎ 준비한 시간과 노력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모두 대박!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형식은 노란 패딩 아우터를 입은 채,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며 7일 진행되고 있는 수능에 임하는 수험생을
배우 임주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지난 9월 임주은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 속 임주은은 맨다리를 훤히 드러낸 채 무표정한 모습으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주은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임주은, 너무 이쁘다” “임주은, 다리 정말 매력” “임주은,
박신혜가 유학생들에 은근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에서는 김탄(이민호)의 대학교를 구경하며 부러워하는 차은상(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은상은 지난 방송에서 미국 대학교에 다니는 줄 알고 있던 언니 차은서(윤진서)를 만나러 미
박신혜가 이민호의 집에서 하룻밤을 지낸다.
10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에서는 김탄(이민호)의 집에 간 차은상(박신혜)의 모습이 드러난다.
차은상은 김탄의 집 현관에 들어선 순간 압도적인 평수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때문에 입이 떡 벌어진다. 갈 곳 없는 차
박신혜 이민호 친분샷
박신혜 이민호 친분샷이 화제다. 박신혜 이민호는 7일 오후 서울 강남 파티오나인 호텔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서 나란히 서서 친분을 과시했다. 박신혜 이민호 두 사람은 나란히 서 손을 꼭 잡고 서 취재진의 부러움을 샀다.
배우 박신혜가 이민호와의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박신혜는 7일 오후 2시10분 서울 강남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상대역 이민호와의 호흡을 전했다.
가난상속자 차은상 역을 맡은 박신혜는 극중 제국그룹 상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