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가난한 박신혜, 이민호 대학교서 “부모 잘 만난 애들…”

입력 2013-10-1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탄(이민호)의 미국 대학교를 구경하며 부러움을 드러낸 차은상(박신혜)(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신혜가 유학생들에 은근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에서는 김탄(이민호)의 대학교를 구경하며 부러워하는 차은상(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은상은 지난 방송에서 미국 대학교에 다니는 줄 알고 있던 언니 차은서(윤진서)를 만나러 미국에 왔다. 그러나 차은상(박신혜)은 차은서의 거짓삶을 포착하고, 실망감에 분노했다.

차은상은 이 과정을 목도하고 자신의 집을 숙소로 제공했던 김탄(이민호)이 등교하러 간다고 하자 “미드(미국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학교냐. 궁금했거든. 유학생은 어떤 학교 다니나”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유심히 학교를 둘러보며 곳곳에 시선을 머문 차은상은 “그냥 부모 잘 만난 애들 봐. 학교 유학생끼리 파티도 하고 그러나봐”라고 말했다. 이에 김탄은 “가봐야 재미없어”라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7,000
    • -3.2%
    • 이더리움
    • 2,933,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34%
    • 리플
    • 2,018
    • -1.94%
    • 솔라나
    • 124,700
    • -3.33%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58%
    • 체인링크
    • 12,950
    • -3.57%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