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맨투맨'은 자신의 흔적을 절대 남기지 않고 임무 완수율 100%를 자랑하는 비밀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가 새로운 작전에 투입돼 최고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 분)의 경호원으로 나서면서 역대 임무 중 가장 큰
배우 박성웅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사회자를 바라보고 있다.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해방 후 경성, 유일한 증거는 잘려나간 손가락뿐인 의문의 살인사건에 경성 최고의 재력가와 과거를 모두 지운 정체불명의 운전수가 얽히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오는 5월 개봉 예정.
배우 박성웅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해방 후 경성, 유일한 증거는 잘려나간 손가락뿐인 의문의 살인사건에 경성 최고의 재력가와 과거를 모두 지운 정체불명의 운전수가 얽히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오는 5월 개봉 예정.
배우 박성웅이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어느날'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남길, 천우희 등이 출연하는 '어느날'은 아내가 죽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다, 어느 날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의 영혼을 보게 된 남자 강수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되어 세상을 처음 보게 된 여자 미소가 서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
이수근의 아내 박시연 씨가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이목을 끌고 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 깜짝 출연한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는 이한위의 아내 최혜경, 박성웅의 아내 배우 신은정을 자신의 집에 초대해 월남쌈을 대접했다.
과거 이수근이 한 방송에 출연해 아내가 둘째 출산 후 임신 중독으로 신장 이식을 받을 정도로 몸이 좋지 않
'아빠본색' 아내들이 결혼 생활 이야기를 공개했다.
15일 방송을 앞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아내 없이 혼자 삼 남매를 돌보는 이한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한위가 단잠에 빠져있는 동안 이한위의 아내는 화장은 물론 머리 손질까지 하며 평소와 달리 외출 준비에 한창이다.
이에 수상함을 느낀 첫째 딸이 '엄마 어디가? 배고픈데 밥 안 줘?'
신주아가 결혼 2년 만에 드라마 복귀 소식을 알렸다.
신주아는 JTBC 새 드라마 '맨투맨'에서 여운광(박성웅 분)의 여자친구이자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탑 여배우 피은수 역할을 맡았다.
신주아는 최근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복귀 신호탄을 알렸다. 신주아는 "내 인생을 찾고 싶었다. 나는 연기가 절실하고, 또 욕심도 많다"라고 복귀
믿고 보는 특급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가운데 '더 패키지' 주연들인 이연희-정용화 화보가 눈길을 끈다.
최근 패션 미디어 ‘엘르’는 11월호를 통해 개국 5주년을 맞은 JTBC 드라마의 주연 배우들과 함께한 스페셜 화보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2016년 하반기와 2017년 상반기에 걸쳐 차례로 방송될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이선균
배우 신주아가 3년 만에 국내 드라마로 복귀한다.
4일 신주아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주아가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신주아는 “오랜만에 복귀하는 작품인 만큼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
배우 박성웅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아수라'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등이 출연한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액션영화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배우 김민재·최유라 부부의 ‘결혼 잔치’ 사진이 공개됐다.
11일 김민재·최유라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민재와 최유라가 어제(10일)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예술원에서 ‘결혼 잔치’를 열고 부부로 거듭났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화려한 결혼식은 생략했지만, 가족과 지인들이 모여 부부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두 사람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배우 박성웅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SBS 드라마가 새 월화극과 수목극으로 다시 한 번 비상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절치부심한 S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카드는 바로 ‘장르물’이다.
앞서 SBS는 지난 3월 말 종영한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이하 육룡)로 시청률 1위 가도를 달려왔다. 유아인 김명민 변요한 신세경 등의 인기에 힘입어 '육룡'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성공했지만, 후속작
◇ 현대백화점, 남성 라이프스타일 페어=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 에메랄드홀에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남성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페어는 란스미어, 갤럭시, 로가디스, 엠비오 등 1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 및 재고 상품을 20~60% 할인 판매한다. 물량은 정상가 기준 총 100억 규모다.
특히 페어 기간 60만원
“예전에는 스타 배우 한 명만으로도 흥행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배우 간의 시너지가 훨씬 더 중요해졌습니다.” (최근하 쇼박스 홍보팀장)
황정민과 강동원의 장점이 섞인 영화 ‘검사외전’은 이성민, 박성웅, 김응수 등 존재감 있는 조연의 활약으로 더 깊은 매력을 발휘했다. 지난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내부자들’, ‘사도’, ‘암살’ 등 다양한 캐릭
“한 사람당 50만명만 책임지면 500만 관객이 되는 겁니다.” 영화 ‘도둑들’이 개봉하기 전 김혜수가 한 말이다.
멀티캐스팅은 흥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요건이 됐지만, 반대급부도 있다. 바로 스타들의 출연료다.
대표적인 멀티캐스팅 영화인 ‘도둑들’은 총 110억원의 투자 비용 중 약 20억원이 출연료로 사용됐다. 배우 김윤석 6억원, 전지현
'리멤버 아들의전쟁'이 종영한 가운데 배우들의 종영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밤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은 20회 마지막회를 방송했다.
'리멤버 아들의전쟁' 제작진은 마지막 방송에 앞서 유승호(서진우)-박민영(이인아)-박성웅(박동호)-남궁민(남규만)을 비롯 이시언(안수범), 김형범(송재익), 이정은(연보미), 김지훈(편상호
'리멤버 아들의전쟁' 유승호가 모든 복수를 마친 후 기억을 잃은 것을 덤덤히 받아들였다.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마지막회에서는 남규만(남궁민 분)이 사형을 선고 받고 서진우(유승호 분)가 복수에 성공하고 이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진우는 먼저 박동호(박성웅 분)와 만났다. 서진우는 "시원할 줄 알았는데 담담해"라며
"'리멤버 급' 레전드 엔딩 가능할까?"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추측이 온라인을 연일 시끌벅적하게 달구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천재 변호사 서진우(유승호 분)가 검사 이인아(박민영 분)와 함께 절대 악 남규만(남궁민 분) 대신 억울한 누명을 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