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는 배낙호 시장이 21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배 시장은 지역구 송언석 의원 및 시청 실·국장 등과 함께 국회를 찾아 구자근(국민의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유상범(국민의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각각 면담하고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연간 8억2000만 원 운영비 절감·에너지 자립률 22.7% 목표
경북 영주시가 환경부의 통합바이오가스 생산시설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142억 원을 확보하고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에너지 생산시설 확충에 나선다.
15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기존 환경사업소(적서로 131) 일원에 총사업비 284억900만 원을 투입해 기존
밸류파인더는 13일 웰크론한텍이 이차전지 업황 회복에 따른 전구체·폐배터리 재활용 설비 투자와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증설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양극재 소재·폐배터리 업체에 결정화 설비를 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건설 부문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해소로 재무구조도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수소위원회 ‘글로벌 하이드로젠 컴퍼스 2026’ 행사 참석청정수소 FID 투자 1300억달러 돌파…가동 생산능력 두 배 증가“공급·수요·인프라·정책 연결된 생태계 단위로 성장해야”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글로벌 수소산업의 본격적인 규모화를 위해 예측 가능하고 일관된 정책과 산업계의 투자가 맞물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별 수소 프로젝트를 확대하는 데
2030년까지 139개 시군에 특화지구…마을·산업·축산 등 8개 유형 재편농지전용 규제 완화하고 스마트축산·농업 집중 지원…합천서 첫 실험
주택 옆에는 축사가, 마을 안에는 공장과 창고가 들어선 농촌의 난개발 구조를 바꾸기 위한 ‘공간 대수술’이 시작된다. 마을과 뒤섞인 유해시설은 철거·이전하고 축산·가공시설은 별도 지구에 모으는 방식이다. 정부는 지구
용기 경량화·재생원료 확대 성과…3분기 재생원료 도입률 10% 목표바이오가스 발전·태양광·전기차 전환으로 2040 탄소중립 추진
롯데칠성음료가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과 온실가스 저감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패키징 혁신과 공정 개선을 통해 지난해 플라스틱 배출량 약 3000t(톤)과 온실가스 약 6400t 감축 등의
청주에 첫 자원순환형 수소 생산기지 준공2030년 2t 확대 추진폐자원으로 수소 생산·충전 '지산지소' 모델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충북 청주에 그룹 최초의 자원순환형 수소 생산시설을 구축하며 국내 청정 수소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 지역에서 발생한 폐자원을 수소로 생산해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 모델을 본격 가동하며 수소 운송 비용 절
1000조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한 SK그룹을 비롯한 네이버, LG 등 주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레퍼런스를 쌓아온 발전설비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가 올해 초 생산능력(CAPA)을 확대한 신공장을 현재까지 풀가동하며 늘어난 발전기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국내 AI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시장에서 70~80% 수준의 점유율을 확보
저탄소 인증 받은 돼지고기 뒷다리살 이달부터 단체급식장에 도입연간 30톤 규모로 전국 600여 구내식당에 친환경 메뉴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업계 최초로 저탄소 인증을 받은 돼지고기를 구내식당에 정기적으로 공급하며 환경친화적 식단 확대에 속도를 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환경친화적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저탄소 인증 돼
지분 40% 대표사로 컨소시엄 구성2031년 준공 목표⋯공사비 2249억원
금호건설이 하·폐수처리시설과 정수시설 등 환경사업 부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한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일대에 신규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기존 시
희생의 땅이 기회의 땅으로 바뀐다. 추미애 경기준비위원회가 26일 경기북부와 농어업 두 개의 대전환 청사진을 한꺼번에 내놨다.
2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는 이날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와 미래농어업 혁신 특별위원회가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경기도의 핵심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북부대전환
GS가 음식물류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협업 논의에 나섰다. 수거·처리부터 바이오가스와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 화학소재 활용까지 이어지는 자원화 밸류체인을 점검하고 순환경제 생태계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GS는 24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GS와 GS벤처스, 그린테크얼라이언스(GTA)가 공동 주최한 오픈이노베이
국내 건설사 최대 R&D 조직 ‘HMG건설기술연구원’ 출범에너지‧미래주거‧스마트건설‧인프라 등 미래 역량 강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연구개발(R&D) 조직을 통합하고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사는 에너지 전환과 스마트건설 확대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에너지와 미래 주거, 건설 자동화 분야 연구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
AI·자동화 결합해 스마트시설 구축생산성 높지만 동물복지 등 논란도친환경·첨단 입힌 한국형 서둘러야
최근 중국의 초대형 ‘양돈 빌딩(Pig Tower)’이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른바 ‘돼지 아파트’라 불리는 고층형 스마트 양돈시설이다. 돼지가 들판이 아닌 20층이 넘는 건물 안에서 사육되는 모습은 이제 더 이상 미래 영화 속 장면이 아니다. 대표적
기후부·보전원 'ENVEX2026' 20일 코엑스서 개막
"이제는 기업들이 사업장 단위, 제품 단위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해야 하기 때문에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소배출을 자동 추적해 탄소 회계처리를 돕는 '원스톱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20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에서 만난
현지 프로젝트 관련 기업 총 10개사 협력자원순환형 수소 생산 모델(W2H) 도입국내외 수소 생태계 실증 경험 확장
현대자동차그룹이 홍콩에 수소의 생산부터 충전, 활용까지 아우르는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현대차그룹은 18일(현지시간) ‘국제 수소 개발 심포지엄 2026’이 열리는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현대차와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홍콩 수소 생태계 조
'Water-Energy-AI Nexus 활성화' 토론회서 정부·공공 추진 전략 점검
물과 에너지의 상호의존 시스템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워터-에너지-AI 넥서스(Nexus)'가 차세대 국가 인프라 모델로 부상한 가운데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선 법·제도 정비와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통합 거버넌스 구축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물포럼(회장
의료·교육·환경 전방위 확장…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강화‘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 전략…민간교류 플랫폼 역할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을 축으로 한·인도 민간교류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96년 인도 진출 이후 ‘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Living Together in India)’를 기반으로 의료, 교육, 문화, 환
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계획' 국무회의 보고…2030년 재생e 비중 20%로 확대국가 전력망 '분산형' 전면 개편…수명 남은 석탄발전 21기는 안보 전원 활용지역·시간대별 전기요금제 도입…녹색제조 3강·1000만명 에너지 소득 창출
정부가 중동전쟁 발발에 따른 에너지 수입 위기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에 대응해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