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낙호 김천시장은 21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천시)
경북 김천시는 배낙호 시장이 21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배 시장은 지역구 송언석 의원 및 시청 실·국장 등과 함께 국회를 찾아 구자근(국민의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유상범(국민의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각각 면담하고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협조를 당부했다.
김천시의 2027년도 주요 국비 증액사업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폐수처리(4단계)시설 설치 △친환경 경량소재 미래차 부품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 △미래차 애프터마켓 부품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전기차 전환 통합안전기술 개발 및 튜닝검사 실증 △김천시 통합바이오 가스화 시설 설치사업 △남면 운남(봉천) 인도 설치사업 등 6건 총 141억원 규모다.
배낙호 시장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증액이 필요한 사업들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