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ADC 개발사 영국 익수다에 지분 투자
셀트리온은 미래에셋그룹과 함께 총 4700만 달러(약 530억 원)를 투입해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사인 영국 익수다 테라퓨틱스의 최대주주가 되는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투자금 절반은 이미 집행 완료했고, 나머지 투자금은 특정 마일스톤을 만족할 경우 즉시 투자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A
러시아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의 국내 생산 물량이 이르면 다음 달부터 출하될 전망이다. 스푸트니크V의 사용 국가가 점점 늘고 있어 국내 기업들이 노다지를 캘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스푸트니크V의 국내 위탁생산(CMO) 기업인 한국코러스는 본격적인 상업 물량 출하를 앞두
한국코러스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주관한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경제포럼(SPEIF 2021)에서 연설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현지시간) 열린 이번 행사는 러시아 국부펀드(RDIF)가 주최했으며, 국내 기업 중에서는 한국코러스가 유일하게 초정받았다.
1997년 시작한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경제포럼은 러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린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후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같은 성분의 일반의약품을 안내했다.
식약처는 현재 국내에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의 해열진통제 품목 다수가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돼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의 일반의약품에 대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전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팬데믹 위기가 준비된 기업들에는 오히려 기회가 된 것이다.
2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이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위한 글로벌 생산기지로 떠올랐다. mRNA 백신의 위탁생산(CMO)도 확정되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주변 국가의
국내 증시의 대표지수 중 하나인 코스피200에 SK바이오사이언스, 동원산업 등 5개 종목이 신규 편입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코스피200, 코스닥150, KRX 300의 구성 종목을 정기 변경해 내달 1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심의결과 코스피200에는 7개 종목(편입 5개 종목, 제외 7개 종목), 코스닥15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장관이 코로나19 백신 협력을 위해 제넥신을 방문했다.
제넥신은 부디 구나디 사디킨 보건부 장관 등이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수급 협력을 위해 본사에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제넥신은 인도네시아 최대 제약사인 칼베 파르마와 협력 관계를 맺고 백신 수급 등에 대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백신 개발 초기부터 임상 협력
제약바이오업계가 의약품 품질관리 문제로 요동치고 있다. 의약품을 허가사항과 다르게 제조한 혐의로 행정처분을 받은 바이넥스에 이어 비보존제약, 종근당, 한올바이오파마까지 의약품 품질관리 문제가 적발되면서 업계는 의약품 품질관리 문제가 신뢰도 저하로 이어져 성장세에 제동이 걸리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일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해 ‘안전성
한국코러스는 압둘라 사이프 알 누아이미 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가 4일 춘천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누아이미 대사는 춘천 공장에서 '스푸트니크V' 백신의 생산 현황을 살펴보고, 한국코러스의 모기업인 지엘라파가 진행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 바이오 공장 건설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국코러스는 이번 방문에서 스푸트니크V의 중동 공급 계획도 설명했다
29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종근당바이오 #LG화학 #HMM #SK바이오사이언스 등이다.
삼성전자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세를 이어가며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전날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0.97%(800원) 하락한 8만2100원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1292억 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역시 1632억 원 매도우위를 보이며 주가를 끌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위탁생산(CMO)에 속도를 내면서 글로벌 생산기지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대규모 CMO를 위한 국내 기업들의 컨소시엄 구성이 활발하다. 현재까지 총 3개 컨소시엄이 러시아 백신 생산을 위해 만들어졌다.
지엘라파와 한국코러스를 주
바이넥스가 생산을 맡고 있는 제넥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인도네시아에 1000만 도스(1회 접종분)를 긴급사용승인 이후 공급하는 선판매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 53분 현재 바이넥스는 전일대비 750원(2.47%) 상승한 3만1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제넥신은 코로나19 백신으로 개발 중인
제넥신은 인도네시아 칼베 파르마와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 'GX-19N' 1000만 도즈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칼베 파르마는 제넥신으로부터 최소 1000만 도즈 분량의 DNA 백신을 구매해 인도네시아에 판매하고, 백신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로열티로 지급할 예정이다. 초기 계약금을 대신해 임상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으며, 양사는 추가
한국코러스가 ‘스푸트니크 V’의 본격적인 상업물량 생산을 위해 바이오리액터(Bioreactor)를 확충한다.
26일 한국코러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생산을 위한 핵심기술인 바이러스 배양 및 정제 기술이 확보됨에 따라 계획대로 본격적인 상업물량 생산을 위해 1000L 규모의 바이오리액터 풀 세트 4대를 도입하는 것”이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원신속진단키트 미국 긴급사용승인
셀트리온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현장형 항원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Rapid Test)' 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
한국코러스는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가 국내에서 사용될 경우에 대비해 대·내외적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스푸트니크V의 국내 사용 승인에 필요한 서류를 러시아 국부펀드(RDIF)에 요청, RDIF에서 해당 서류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RDIF와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원활한 협조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
23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이트론 #카카오 #씨젠 #셀트리온 등이다.
삼성전자는 전날 기관이 14거래일 연속 순매도한 영향에 0.24% 내린 8만2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3466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62억 원, 1408억 원 순매도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종목은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20일
종근당에서 제조한 의약품이 약사법 위반 등으로 제조ㆍ판매 중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GMP 특별 기획점검단`이 5일부터 현재까지 실시한 의약품 제조업체 특별 불시 점검 결과, 변경허가를 받지 않고 첨가제를 임의 사용하는 등 약사법 위반 사례가 확인된 종근당에 대해 잠정 제조‧판매 중지 등 조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식약처는 종근당에 대한 특별
한국코러스가 지난 20일 ‘스푸트니크 V’ 백신 2차 접종분 밸리데이션 뱃지
(Validation Batch) 물량을 출하 후, 러시아로 출항시켰다.
21일 한국코러스 관계자는 “러시아 현지 인허가 과정을 마무리하게 되면, 이후 조속한 상업 물량을 출하할 예정”이라며 “이달 1일에 1차 접종분에 대한 밸리데이션뱃지 물량을 출항시킨 바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