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상품 수익금 기부 및 요리 봉사 활동 진행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위해 밀알학교에 후원금 전달
GS25가 셰프 타미 리와 손잡고 발달장애 학생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10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25는 8일 서울 강남구 소재 발달장애인 특수학교인 밀알학교를 방문했다. GS25는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디지털 종목 첫 도입⋯450명·20개 팀 참가
서울 강남구가 이달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일원동 밀알학교에서 발달장애인 450명이 참여하는 ‘2025 어깨동무 스페셜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운동회는 “누구나 선수가 될 수 있다”는 취지 아래 마련됐다. 밀알학교와 관내 발달장애인 시설 등 20개 팀
현대자동차가 전국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학생의 통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H-스쿨케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H-스쿨케어 캠페인’은 현대차의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해 어린이의 통학 이동수단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통학 차량 케어 서비스’와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통학 차량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의 특수학교 설립에 대해 논란이 첨예해지고 있는 가운데 학교 설립 부지 인근의 집값은 논란 이후로도 오히려 꾸준히 상승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마곡지구 인근 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특수학교 설립이 최초로 발표됐던 2013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
두산그룹 계열사 ㈜한컴과 두산매거진은 강남구와 함께 15일 노후화된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서울 삼성동 삼릉초등학교와 일원동 밀알학교의 옹벽에 벽화그리기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그룹은 15일 전 세계 두산 사업장에서 동시에 사회공헌활동인 ‘두산인 봉사의 날’을 진행했는데, 강남구에 위치한 ㈜한컴과 두산매거진은 회사 특성에 맞게 재능 기부로 벽화그리기를
지난달 말 서울시교육청 본관 앞에 보호자 없는 발달장애 학생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학생들을 놓고 간 건 아이들의 부모였다. 동대문구 성일중학교 내 발달장애인 직업교육·훈련기관(커리어월드)이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공사가 다시 중단되자 학부모들이 내린 마지막 선택이었다. 이들은 6월까지 센터를 완공하겠다는 조희연 교육감의 약속을 받아내며 닷새 만에 농성을 해제
장애학생이 다니는 특수학교 10곳 중 8곳에서 발암물질인 석면이 대량 검출돼 학생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은 20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특수학교 석면검출 현황’ 분석 결과, 전국 총 166개 특수학교 가운데 지난 9월말 기준으로 석면조사가 완료된 81곳 중 79%에 달하는 64곳
건설사업관리(CM) 업체인 한미글로벌이 국내 우량 건축설계사인 ‘아이아크’ 지분 중 80%를 인수해 종합 설계/엔지니어링 그룹으로서의 발판을 다지게 됐다고 2일 밝혔다.
한미글로벌은 앞서 미국 종합엔지니어링 업체인 오택(OTAK)을 인수해 도시계획 등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친환경컨설팅 1위 기업인 에코시안을 인수해 친환경
우리나라의 장애인복지 정책을 배우러 베트남 현지 시설 관계자들이 방한했다.
밀알복지재단은 베트남 빈롱성에서 장애인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현장 전문가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한국의 장애인복지 현장연수를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베트남 현지 장애인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한국을 찾은 것은 현재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고엽제 등으로 장애를 앓고 있어 이
신한은행은 지난 3일부터 닷새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국회의원회관 중앙홀에서 자폐아동 및 다문화 아동들의 재능을 소개하는 ‘소리없는 울림展’ 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새누리당 황진하, 김을동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노영민 국회의원이 주최했으며 아이앤미래(대표 손소영)가 주관했다.
‘소리없는 울림展’은 천재적인
서울장애인교육권연대와 정애학교·육영학교·밀알학교 학부모회가 특수학교 전공과 증설 문제를 놓고 서울시교육청과 충돌하고 있다.
이들은 8일 오후 4시부터 열악한 특수학교 여건에 대한 지원을 늘려줄 것을 요구하며 서울교육청사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였다. 한때 청사 진입을 막는 경찰과 대치, 출동한 경찰이 교육청 본관 출입구를 폐쇄하기도 했다.
이들 학부모는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실내악 관현악단인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의 송년감사 음악회가 다음달 2일 오후 7시 밀알학교 내 세라믹팔레스홀(서울 강남구 일원동 소재)에서 열린다.
건설사업관리(CM) 선도기업인 한미글로벌은 사회복지법인‘따뜻한 동행’이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를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후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눈을 감고 가슴으로 듣는…
SK그룹은 장마철을 맞아 이재민용 '긴급구호 킷(Kit)'를 만든다.
SK는 월드비전과 함께 2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밀알학교 체육관에서 긴급 재난상황에 대비한 이재민용 '긴급구호 킷' 제작식을 열었다.
이'긴급구호 키트'는 폭우, 폭설, 태풍 등 재해 발생시 이재민들에게 제공하는 생필품 배낭으로, 세면도구, 세제, 티슈 등 18가지 품목이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강남구 일원동 밀알학교 도산홀에서 열린 수서아파트 조합원 창림총회에서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에서 수주한 첫 리모델딩 사업으로 향후 인근 지역 수주에도 저극 참여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2~지상16층 높이 7개 동 720가구 규모로, 앞으로 리모델링을 통해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모바일 화상면접을 채용에 도입한 국내 첫 장애인 취업박람회가 강남구에서 열린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강남구,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함께 24일 강남구 일원동 밀알학교에서 '2007 강남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는 씨에스전자ㆍ현대아트ㆍ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