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협업…갱신·재발급 등 현장 지원2023년부터 매년 운영…올해 수요 늘어 두 번째 행사계열사·협력사 임직원도 이용…실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
고려아연이 현장 근무로 외부 민원기관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전면허 관련 민원 업무를 사업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했다. 고려아연 임직원뿐 아니라 계열사와 협력사 임
365일 24시간 접수…구청장 직접 확인담당 부서 공유‧현장 점검…“구정 개선”
서울특별시 노원구가 주민 생활 속 목소리를 구정에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구청장에게 직접 문자를 보낼 수 있는 ‘문자소통 폰’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청장 문자소통 전용 휴대전화 번호는 ‘010-7169-2184’다. 별도 방문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문자 한 통으
공무원 45명·전문가 멘토단 참여AI관광·맞춤형 복지 등 프로젝트 추진
전주시가 공무원과 대학·기업·연구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AX 추진단’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민원 서비스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출범한 ‘전주시 AX(인공지능전환) 추진단’이 AI 전문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남 광주특별시 여수시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20일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사는 민선 9기 역점시책의 가시적 성과 창출, 조직 전문성 극대화, 그리고 시민중심과 능력 위주의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규모는 총 405명으로 승진 113명(4급 1명
"호남 제1의 경제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박성현 전남 광주특별시 광양시장이 취임식에서 '호남 제1의 경제도시'를 향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박 시장은 시청 시민홀에서 1일 시의원과 유관기관장, 공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시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고려해 의전을 최소화하고 실용적이고 검소하게 치
[인터뷰] ‘재선 성공’ 이기재 서울특별시 양천구청장취임식‧기념식수 없이 민선 9기 구정 개시‘살고 싶은 도시‧살기 좋은 양천’ 완성해야“익숙함 버리고 관행과 이별하는 게 혁신”재건축 신속 추진…주택 8만9000호 공급대장 홍대선‧서부 트럭터미널 착공 ‘현실화’‘지하철 추진단’‧‘민원 소통실’ 신설 검토“구청장이 행정신뢰‧서비스 개선 챙긴다”
양천의 도시
앞으로 국민 누구나 제한 없이 이동통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요금제가 전면 개편된다.
재정경제부가 30일 발간한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행정·안전·질서 분야를 보면, 통신 접근성 강화를 목적으로 통신 3사의 모든 LTE·5G 데이터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QoS)이 포함된다. 월간 데이터 이용량이 제한된 이용자는 제공량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주요현안 추진상황 직접 확인333건 정상 추진…“시민 체감 성과로 보답하겠다”
이학수 정읍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후 첫 결재로 2026년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민선 9기 준비에 들어갔다.
정읍시는 이 시장이 335개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시정 현안과 핵심과제를 직접 살폈다고 4일 밝혔다.
“비대면 민원 서비스 활성화” 기대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지난달 30일부터 주민 부담을 덜고 비대면 민원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내 무인 민원 발급기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했다고 12일 밝혔다.
마포구는 기존 유료로 운영되던 민원서류 45종 발급 수수료를 무료로 전환해 총 123종에 달하는 민원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가 울산운전면허시험장과 함께 ‘찾아가는 이동민원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운전면허 갱신이나 면허증 재발급이 필요한 계열사ㆍ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신속한 민원 처리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올해로 3회째 해당 서비스를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달 28일과 30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와 사택복지관 1층 로비
인허가 등 복합민원 처리 시 여러 기관에서 일일이 구비서류를 챙겨야 했던 불편이 해소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국민이 행정기관을 한 번만 방문해도 필요한 민원을 모두 해결하도록 돕는 ‘원스톱 행정서비스 추진단’을 출범한다고 29일 밝혔다. 추진단은 기획총괄과, 과제발굴과로 나뉜다. 복합민원이 많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삼성SDS가 18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행정·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공 분야 AI 전환(AX) 사례와 전략을 공유했다.
19일 삼성SDS에 따르면 '인더스트리 데이'는 공공을 비롯해 제조·유통, 금융, 국방 등 다양한 산업군에 삼성SDS의 솔루션과 서비스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
앞으로 주민센터 방문 등 복잡한 절차 없이 인공지능(AI) 국민비서를 통해 간편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9일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개통식’을 개최하고, 민간 플랫폼과 결합한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중 행정부 장관과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3월 중 부서별 순차 이전⋯4월 개청식 예정저층부 공간 개방⋯주민 소통의 광장 역할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종로구 현 청사를 떠나 용산구 신청사로 이전한다. 1981년 입주한 기존 청사가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지면서 약 10년 가까이 추진해 온 건립 사업이 완료되면서 서울교육 행정의 새로운 거점이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종로구 현 청사에서 용산구 후암
공정거래위원회 경인지방공정거래사무소가 정식 출범했다.
공정위는 경기, 인천 지역에서의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사건을 전담하고 현장 밀착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정위 경인지방공정거래사무소(경인사무소)를 3일 신설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대호 안양시장 등 주요 인사와 소비자단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026년을 '대한민국 AI수도 도약 원년'으로 선언했다.
이에 국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과 산업 전반의 AI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AI와 신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전략을 통해 2조 원 규모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와 20MW급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이끌어 내며 아시아·태평양 AI 산
민원서비스 평가 ‘최고 등급’ 획득
관악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기초 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행정 기관의 대민 접점 서비스
경기도가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라'등급을 받은 가운데, 경기도의회에서 행정신뢰 회복을 위한 근본적 개선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10일 제388회 임시회 자치행정국 업무보고에서 도비가 투입되는 각종 사업과 행사의 도민 인지도 제고와 민원서비스 품질 개선 필요성을 집중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건 2018년 이후 7년 만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종합등급을 해마다 한 단계씩 끌어올리며 민원 서비스 질을 높였다.
서울시교육청은 민원 행정 전략 및 체
광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특·광역시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재정특전(인센티브)을 받게 됐다.
광주시는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였다.
또 △고
법정 정년 연장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말을 앞두고 많은 기업은 여전히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드라마가 종영된 이후에도 김 부장이 현실 대화 속에서 계속 언급되는 이유다.
퇴직금은 어떻게 받을지, 연금은 어떤 방식으로 선택할지도 중요하지만, 막상 퇴직한 뒤 가장 먼저 부딪히는 건 예상치 못한 ‘건강보험료 고지서’와 '실업급여 수급 자격' 문
서울시가 일상에서 필요한 각종 전자증명서를 한 곳에서 수령·제출할 수 있는 앱(어플리케이션) ‘서울지갑’의 기능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서울지갑’에서 전자증명서 신청 및 발급까지 가능해진다.
비대면 공공서비스 앱 ‘서울지갑’은 민원 서비스 담당 포털 ‘정부24’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약 250여 종의 각종 증명서를 수령·제출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