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의 ‘더반찬&’이 한남동 유명 맛집 ‘한남북엇국’의 인기 메뉴를 그대로 담은 ‘레스토랑 가정간편식(RMR)’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한남동에 있는 ‘한남북엇국’은 북엇국과 신선한 해물요리, 각종 전 등으로 유명한 음식점이다. 대표 메뉴인 북엇국은 1년에 10만 그릇 이상, 현재까지 총 150만 그릇 이상 판매됐다.
더반찬&이 이번
이마트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8월부터 실시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10월에도 이어간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와 해양수산부는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코로나로 인한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가를 돕기 위해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은 이마트가 수산물을 매입해 고객에게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판로를 확보해주고
10월 1일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다. 올해 추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향을 못 가서 차례상을 올리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더라도 지역별로 어떤 수산물을 차례상을 올리는지 알아보며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내는 게 어떨까.
30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별로 추석 차례상에 올라가는 수산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
문재인 대통령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김정숙 여사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인근 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문 대통령이 찾은 재래시장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인왕시장과 바로 옆 유진상가 1층 청과물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 대통령이 취임 전 홍은
‘효도 쇼핑’이 늘었다. 홈플러스 온라인몰에 따르면 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배송지를 일시적으로 변경해 주문한 고객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귀성을 포기한 대신 고향에 계신 부모님들 선물과 식사를 함께 챙기려는 고객이 많아져서다.
이에 홈플러스는 10월 1일까지 온라인몰 내에 ‘부모님 대신 장보기’ 기획전 카테고리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추석 풍속’마저 바꿨다.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추석연휴 기간 귀성인구가 줄어든 반면 전국 주요 관광지의 호텔과 리조트는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방역이 취약한 재래시장은 더 한산해졌고 고향을 가지 못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예년보다 고가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로
현대백화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년 만에 9만 원짜리 ‘냉장’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늘어난 1~2인 가구를 겨냥해 소포장한 실속형 선물세트를 강화하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 중 소포장한 10만 원 이하 선물세트 종류를 지난해 추석보다 30% 가량 늘리고, 물량도 50% 가량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충남 태안해양경찰서는 31일 등대에 좌초한 어선 탑승자들과 밀물에 고립된 갯바위 낚시인 등 1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오전 6시 30분께 태안군 가의도 인근 해상에서 선장 신 모(53) 씨 등 11명이 탑승한 부산 선적 32t급 오징어 채낚기 어선 A 호가 가의도 북방 등대에 좌초됐다가 출동한 해경의 구난 조치로 인근 항·포구로 안전하게 복
이커머스 업계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제철 수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침체된 내수 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각 업체는 할인 쿠폰 제공과 할인 판매에 나선다.
SSG닷컴은 11월 15일까지 해양수산부 주관의 제철 수산물 소비촉진
SSG닷컴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를 위해 힘을 보탠다.
SSG닷컴은 6일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해양수산부 주관의 제철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인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SSG닷컴은 이 기간 동안 총 5회에 걸쳐 국산 제철 수산물을 모은 기획전을 연다. 이를 통해 약 4억 원 규모의 할인혜택을 제공
수협중앙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고충을 겪는 국민과 어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 수협쇼핑(www.shshopping.co.kr)에서 6일부터 19일까지 1차 ‘여름나기’ 행사로 전복, 바닷장어, 민어 등 보양 수산물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의 제철수산물 할인행사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의 일환이다.
롯데마트가 초복을 앞두고 ‘숙성 민어회’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초복인 16일부터 일주일간 자연산 민어를 활용한 ‘숙성 민어회(120g)’를 1만6800원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최근 프리미엄 보양식에 대한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만큼 고급 생선인 민어회를 준비했다. 실제로 올 4~5월 롯데마트의 프리미엄 보양식 매출을 보면
16일 초복을 앞두고 유통업계 ‘보양식’ 전쟁이 뜨겁다. 여름철 보양식의 기본인 삼계탕을 다양한 종류로 준비해 선택할 수 있게 했고, 수산물도 특가로 선보여 여름철 보양식 구성을 다양하게 채웠다.
9일 마켓컬리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여름을 대비해 보양식을 먹겠다고 답한 사람은 95%에 달했다. 올해 먹을 보양식으로는 응
신세계백화점이 초복을 맞아 민어 보양식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10일부터 16일까지 여름 보양식의 대표 생선인 민어를 한 마리 통째로 즐길 수 있는 ‘민어 통세트’를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수산코너에서 예약 판매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수산 바이어가 엄선한 이번 보양 세트는 전라도 산지의 3㎏ 이상 자연산 민어로 만든 상품이
현대백화점이 동행세일 마지막 주 바캉스 상품 특별전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10일부터 12일까지 압구정 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바캉스 상품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 기간 패션·잡화 등 바캉스 용품과 냉방 가전 등 물량을 지난해보다 20%이상 늘려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무역센터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컨템포러리
문재인 대통령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28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156분에 걸친 오찬회동을 가졌다.
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마련된 이날 여야 원내대표 회동은 당초 1시간30분 가량이던 예정시간을 훌쩍 넘긴 2시37분까지 진행됐다.
세 사람은 시작부터 뼈있는 농담을 주고받으며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주호
문재인 대통령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28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156분에 걸친 오찬회동을 가졌다.
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마련된 이날 여야 원내대표 회동은 당초 1시간30분 가량이던 예정시간을 훌쩍 넘긴 2시37분까지 진행됐다.
세 사람은 시작부터 뼈있는 농담을 주고받으며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주호
현대백화점이 지방자치단체 4곳과 손잡고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역 축제가 줄줄이 취소 되면서, 타격을 입은 농가를 돕겠다는 취지다.
현대백화점은 15일부터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경인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지역 특산물 특별 할인 행사인 ‘현대식품관의 동행(同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
현대백화점이 24일까지 무역센터점 등 경인 지역 10개 점포에서 목포 등지에서 직송한 '대물 민어'를 당일 판매가의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대물 민어'는 무게가 5㎏ 이상으로 보통 1~2㎏ 정도 민어에 비해 최대 9배 정도 크다. 민어는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여름철 임금님 수라상에 진상되었을 만큼 지친 기력을 회복하
현대백화점이 기업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10만~30만 원대 명절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24일까지 진행하는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기업 고객들을 겨냥해 가격대별 다양한 250여 품목을 10~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한우·수산물 등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