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尹 경제위기 대응 대화, 반드시 참석""취임 두 달 尹, 국정운영 방향 변화해야할 시기""국힘, 내홍 수습 이해하지만 여야 협상이 먼저"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윤석열 대통령과 민생을 주제로 한 회담 가능성에 대해 "윤 대통령이 제안을 하면 반드시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우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유류세 추가 인하, 공공주택 임대료 동결 등 추진” "정부는 민생 안정에 사활 걸어야"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정부는 민생안정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며 "연료비 식료품비, 생필품비를 촘촘히 지원하고 유류세 추가 인하는 물론 공공임대 주택 임대료 동결도 연장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첫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경제가
정부가 최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과 생계비 부담 경감을 위해 총 8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식료품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소고기, 닭고기, 분유, 커피 생두 등에도 할당관세 0%를 적용하고 에너지바우처 단가를 인상하는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정부는 8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비상경제민생회의
정부는 8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장바구니 부담 경감을 위해 농·축·수산물 할인쿠폰 규모를 추가 확대하고, 7월 중 7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물 할인쿠폰 사업지원을 통해 가계부담을 줄이고 이와 연계한 마트 자체 할인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으로 당무 언급은 적절치 않아""당원 힘 합쳐 어려움 조속히 극복해야"'6촌 인척'엔 "정치 시작때부터 함께한 동지" "오늘 비상민생회의서 물가 집중 논의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8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이준석 대표 중징계 결정에 대해 "국민의힘 당원 한 사람으로서 참 안타깝다"고 심경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
"대통령 허니문 기간 이미 끝났다", "처음부터 허니문 기간이 있었나"
취임 60일을 맞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허니문 기간'이라 표현하기 민망할 정도로 추락하는 상황을 두고 정치전문가들이 한 말이다. 국정수행 평가에서 2주 연속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나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이어지고 있고, 이른바 '콘크리트 지지층'도 등을 돌렸다는 여
정부 위원회 629개…대통령 소속 20개부실·중복·전환 등 4가지 정비 기준'無성과' 저출산위 재조정, 정책기획위 폐지에 무게위원장 거취…경제사위 사의, 균형발전위 임기 마무리 정부부처 위원회도 30~50% 정비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정부 내 존재하는 각종 위원회 '구조조정'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전 부처 위원회는 30~50%, 대통령 직속 위원회의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직접 민생 현장에 나가 국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듣고 매주 비상경제 민생회의를 주재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2층에 새로 꾸려진 국무회의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6% 정도 상승하는 등 경제가 매우 어렵다. 제가 직접 민생 현안을 챙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정부부처의 업무추진비를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제로페이’로 집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을지로 민생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제로페이 사용 활용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홍근 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은 “공공부문이 우선 제로페이 사용과 확산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했다
여야3당 정책위의장과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를 열고 ‘협치’의 첫발을 뗐다. 여야는 공공기관 성과연봉제를 노사정 합의로 추진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업 구조조정을 위해 재정의 역할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여아정 모두가 공감했다.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성과연봉제에
여야3당 정책위의장이 우리경제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여야3당 정책위의장은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1차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현안 등 당장 시급한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한계기업 구조조정을 풀어가는 접근 방식에 대한 논의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정책위의장은 이날 회의에서 “현재 경제현상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7월 국회는 휴회이지만 민주당은 민생회의로 7월을 보내겠다” 며 “다음주부터 우선적으로 재벌 개혁을 집중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을 더 이상 대기업의 선의에 맡기는 게 아니라 법과 제도의 틀을 확실히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7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