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투기수요 유입을 막기 위해 지정한 규제지역(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에서 거래된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서울 강남구(14억6393만 원), 서초구(13억8345만 원), 용산구(11억7992만 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인천 연수구을)이 한국감정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수도권 집값 안정화 수단으로 그린벨트 해제가 검토되는 가운데 그린벨트 해제 지역의 집값이 도리어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10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인천 연수구을)이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5년간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지역은 총 19곳(618만9684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최근 5년간 부적격 아파트 당첨 사례가 약 14만 건에 달한다고 한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서 나온 내용이다.
청약 가점을 잘 못 기재했거나 집이 있는데도 무주택자로 서류를 꾸몄다가 당첨이 취소된 경우가 부지기수였고 세대주라고 속여 들통이 난 사례도 적지 않았다.
이뿐만 아니다. 재
최근 3년간 공공임대아파트의 임대료와 관리비의 미납액이 285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인천 연수구을)이 주택관리공단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6년~2018년7월) 임대아파트의 임대료 미납액은 8만1429가구, 152억5200만 원이며, 관리비 미납액은 10만9703가
최근 5년간 아파트 청약 부적격 당첨 사례가 14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14년부터 올해 9월까지 아파트 부적격 당첨 건수는 13만9681건으로 집계됐다.
부적격당첨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지난해 1월 강원도 원주에서 881세대를 분양한 ‘남
집을 20채 넘게 가진 임대사업자가 86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8월 기준 전국에 집을 20채 이상 소유한 임대사업자는 8691명이었다.
이는 전체 임대사업자의 2.5%에 해당한다.
지역별로 보면 집을 20채 이상 가진 임대사업자는 서
9.13 부동산 대책 발표를 전후로 주택 임대사업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집을 20채 이상 소유한 임대사업자가 전국적으로 8천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인천 연수구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8월 기준 전국에 20가구 이상을 소유한 임대사업자는 전체의 2.5%인 869
정부가 갑질 논란의 중심에 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32년 만에 지방세 감면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한 가운데 이들 항공사가 그동안 막대한 세금감면 혜택을 누려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자유한국당의 민경욱 의원이 2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015~2017년 3년간 총 1350억 원의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았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0일 김기영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위장전입과 위장의혹 등 도덕성 검증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야당은 더불어민주당 추천 인사인 김 후보자가 배우자·자녀 등 가족을 3차례 위장전입하고 배우자를 모친 회사에 위장 취업한 의혹에 대해 질타했다. 또 진보 성향 판사 모임에서 활동한 점과 관련해 정치성향을 문
서울 금천구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로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은 가운데 해마다 전국에서 약 900건의 싱크홀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전국에서 총 4580건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최근 5년간 서울에서의 발생 건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세입자 중 계약기간이 끝났는데도 임대인으로부터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가구가 올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인천 연수구을)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까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자 중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경우는 17
KBS 아나운서 출신 정미홍 전 대한애국당 사무총장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SNS에 지지자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특히 같은 KBS 출신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도 고인을 추모해 눈길이 쏠렸다.
정미홍 전 사무총장이 숨을 거둔 25일 그의 페이스북에는 추모글이 잇달았다. 정미홍 전 사무총장이 생전 마지막으로 올린 게시물에 지지자들은 고인의 명
◇ 장윤정 엄마, 사기 혐의로 구속
가수 장윤정의 엄마가 사기혐의로 구속됐다. 14일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장윤정의 엄마인 육흥복씨는 지인에게 빌린 4억1500만 원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육씨는 지난 2015년부터 A씨에 여러 차례 돈을 빌렸지만 갚지 않았고 결국 A씨는 2017년 육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육씨는 경찰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방송인 유재석의 투표 패션을 비판한 글을 공유해 논란을 사고 있다.
민경욱 의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투표에 나선 유재석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글을 공유했다가 비난이 일자 삭제했다.
유재석은 지난 8일 서울 강남의 한 투표소에서 사전 투표에 참여했다. 당시 유재석은 흰 티셔츠에 파란색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방송인 유재석을 비판하는 SNS 게시글을 공유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민경욱 의원은 “재석아 너를 키운 건 자유민주국민들이다. 이미 너의 사상을 알고 있었지만, 이제 다신 인민 국민 날라리들은 꼴도 보기 싫다. 너도 북으로 가길 바란다. 우리도 모두 빨간 모자 쓰고 투표장 Go”라며 글과 유재석을 비난하는 글을 S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의원들이 11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영방송 사장 선출을 위한 ‘국민추천위원회’ 도입 제안을 거절했다.
한국당 과방위원인 강효상·김성태(비례)·김재경·김정재·민경욱·박대출·송희경·이은권 의원은 이날 공동 성명서를 내고 여당의 제안에 대해 “후보자의 전문성에 대한 검증보다는 포퓰리즘적 인기투표에 그
장애인 복지시설 내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12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장애인복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민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사회복지시설 원장 아들이 시설에 거주하는 여성 장애인 4명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하고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자신이 보호하는 사회복지시설 장
공무원 증원 등을 문제삼아 내년도 예산안에 반대, 6일 본회의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예산안 가결 후엔 ‘지역예산을 확보했다’며 홍보에 나섰다.
당 원내수석대변인인 정용기 의원(대전 대덕)은 보도자료에서 “40년 숙원 사업인 ‘신탄진인입선로 이설 사업’ 신규 예산 8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자평했다.
정 의원은
10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KBS 고대영사장의 거취문제와 금품 수수 의혹이 도마 위에 올랐다.
고 사장은 거취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는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방송법이 개정되면 임기에 연연하지 않고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제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정치적 격변기
스마트폰으로 특정 콘텐츠를 접속할 때 데이터 비용을 할인 또는 면제해주는 '제로레이팅' 서비스가 공공분야로 확대돼야 한다는 정치권의 주장이 나왔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28일 "이동통신사가 특정 콘텐츠에 대한 데이터 비용을 할인 또는 면제해주는 '제로레이팅' 서비스를 공공분야에 제공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