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홍 별세' 고인 SNS에 애도글 남긴 KBS 후배 민경욱

입력 2018-07-25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미홍 전 대한애국당 사무총장 페이스북)
(출처=정미홍 전 대한애국당 사무총장 페이스북)

KBS 아나운서 출신 정미홍 전 대한애국당 사무총장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SNS에 지지자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특히 같은 KBS 출신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도 고인을 추모해 눈길이 쏠렸다.

정미홍 전 사무총장이 숨을 거둔 25일 그의 페이스북에는 추모글이 잇달았다. 정미홍 전 사무총장이 생전 마지막으로 올린 게시물에 지지자들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특히 민경욱 의원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댓글을 달며 정미홍 전 사무총장을 애도했다.

두 사람은 KBS 출신으로 퇴사 후 정치에 입문했다. 정미홍 전 사무총장은 1982년 KBS 공채 10기로 입사해 11년간 아나운서로 재직했으며 민경욱 의원은 1991년부터 2014년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대변인으로 임명되기 전까지 KBS 기자로 활약했다.

한편 정미홍 전 사무총장은 지병이던 폐암이 악화해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53,000
    • -0.98%
    • 이더리움
    • 2,688,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296,300
    • -1.23%
    • 리플
    • 1,532
    • -0.39%
    • 솔라나
    • 104,900
    • -0.47%
    • 에이다
    • 243
    • +3.85%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70
    • +0.06%
    • 체인링크
    • 11,820
    • -0.84%
    • 샌드박스
    • 59.82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