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인기 배우 주해미가 11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57세.
12일 주해미 소속사는 공식 웨이보 계정에 꽃을 든 주해미의 사진을 게재하며 “주해미가 11일 지병 때문에 우리 곁을 떠났다. 천국에는 병이 없길 바란다. 다음 생애 우리가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해미의 사망 당일 온라인상에서는 ‘주해미가 사망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당시
홍콩 배우 겸 영화감독 주성치(周星馳·59)가 10대 소녀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17일(현지시간) 홍콩의 두조일보 등 현지 매체는 최근 주성치가 17세 소녀 장샤오치와 선상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요트 데이트를 즐겼으며 물놀이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수영복을 입은 장샤오치와 그 곁에서 마스크로 얼굴
구숙정, 연예계 활동은 '19금 영화'이 시작이었다
구숙정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과거가 화제다.
구숙정은 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김희철 편에서 언급됐다. 이날 구숙정의 팬이었다고 밝힌 김희철은 최근에는 축서단에게 반했음을 밝혔다.
구숙정은 국내외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홍콩 여배우 중 한 명이다. 다만 성인영화의 히로인으로 활약
23일 중국 배우 원영의가 이민호-수지 열애설에 '기쁘지만 배아프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영의는 1971년 홍콩 태생이다. 1990년 미스홍콩 1위에 뽑히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1년 홍콩 TVB전송탤런트로 활동하던 그녀는 다수의 TV프로를 진행하면서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1992년 '아비와아기'로 제
중화권 톱스타 종려시가 4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없는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최근 중국 패션지 '패션 위클리(风尚志)'의 웨이보에는 종려시를 모델로 내세운 6월호 표지 및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종려시는 여전히 매혹적인 미모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비키니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그녀는 세 아이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우월한 몸매를 뽐내
올해 미스 홍콩 선발대회가 논란에 휩싸였다.
CNN을 비롯한 외신들은 4일(현지시간) '추녀 선발 미인대회-누가 가장 못생긴 미스 홍콩인가'라는 제목으로 미스 홍콩선발대회를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이번 대회 1위 수상자인 토비 첸의 '1위답지 않은 외모'를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수상자들은 뒷거래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받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