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선택’ 1회와 2회가 재방송된다.
19일 오후 1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ㆍ연출 권계홍 유종선)’ 1회ㆍ2회 재방송에서는 나미래(윤은혜 분)가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장면이 그려진다.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던 나미래는 슬라이더를 타다 비키니 상의가 벗겨져 비키니 후크를 다시 채우려고 애
정용화와 윤은혜가 드러낸 서로에 대한 호감이 시선을 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에서는 방송국 음악보관실에서 박세주(정용화)와 나미래(윤은혜)가 우연히 만났다.
박세주는 윤은혜에게 “프리뷰한 것 봤는데요. 용어가 좀…”이라며 “사실 용어는 안 중요해요. 이것 직접 다 세어 본거에요? 대단하네요”라며 윤은혜가 연구한
최명길이 미디어 재벌이 될 정용화를 보고 놀랐다.
큰미래(최명길)는 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에서 나미래(윤은혜)가 작가로 취업했다는 소식을 듣고 방송국에 찾아왔다.
큰미래는 나미래를 발견하자 박세주(정용화)를 아랑곳않고 몸을 잡으려 옥신각신했다. 큰미래는 박세주의 얼굴을 포착해 놀란 표정으로 그의 얼굴을 봤다. 이에
신보라, 크레용팝 등의 깜짝 출연이 눈길이다.
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에서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방송작가의 꿈을 접은 나미래(윤은혜)가 방송국에 입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나미래는 대기업의 콜센터 직원으로 지내다 교통사고로 만난 YBS 아나운서 김신(이동건)의 연락을 받고 방송국에 갔다. 고민 끝에 방송국에 들어선 나미래
배우 윤은혜와 이동건이 육두문자가 난무하는 격한 첫 만남으로 화끈한 신고식을 펼쳤다.
14일 방송된 KBS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연출 권계홍 유종선)은 신선한 발상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아 작가는 명불허전의 필력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를 이끌어 냈고, 권계홍PD는 발랄하고 그림같이 예쁜 영상으로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