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선택’ 최명길, 재벌될 정용화에 “애인 있어요?”

입력 2013-10-16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미래의 선택'에서 최명길, 정용화, 윤은혜(사진=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최명길이 미디어 재벌이 될 정용화를 보고 놀랐다.

큰미래(최명길)는 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에서 나미래(윤은혜)가 작가로 취업했다는 소식을 듣고 방송국에 찾아왔다.

큰미래는 나미래를 발견하자 박세주(정용화)를 아랑곳않고 몸을 잡으려 옥신각신했다. 큰미래는 박세주의 얼굴을 포착해 놀란 표정으로 그의 얼굴을 봤다. 이에 박세주의 얼굴 뒤에선 후광이 비쳤다.

큰미래는 그가 미디어 재벌이 될 박세주라는 것을 알고 기억을 더듬었다. 재벌이 된 박세주가 서유경(한채아)과 토크쇼에 나와 방송일을 배우기 위해 잠시 VJ로 일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큰미래는 다짜고짜 “제주도에 갔었죠? 리포터 서유경을 아시나요? 애인 있어요? 첫 눈에 반한 사람은?”이라고 빠르게 물었다.

이에 박세주는 “리포터 서유경은 모르고 애인은 없지만 첫 눈에 반한 사람은 있다”고 밝히며 나미래에 대한 마음을 암시했다.

‘미래의 선택’ 2회 방송분은 시청률 8.6%(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0,000
    • +1.9%
    • 이더리움
    • 3,108,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0.62%
    • 리플
    • 1,716
    • +1.78%
    • 솔라나
    • 125,400
    • +1.21%
    • 에이다
    • 258
    • +2.38%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2.57%
    • 체인링크
    • 15,010
    • +0.4%
    • 샌드박스
    • 60.69
    • +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