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여수시와 협업체계를 강화에 나섰다.
전시·행사·안전·교통 등 전 분야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전남도는 도청 서재필실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주재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특히 전남도 지원TF·여수시·조직위가 참여하는 '원팀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14일
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해 ‘서울라이트 DDP’에 전년(138만 명) 대비 약 40% 증가한 192만 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연말 14일간 DDP 전역을 미디어파사드와 크리스마스 타운으로 연출한 ‘서울라이트 DDP 2025 겨울’ 행사는 약 80만 명을 끌어모았다. 또 행사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이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 적용할 조명 디자인 기준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라이브러리 등 주요 커뮤니티 공간 전반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공간별 특성을 반영하면서도 단지 전체의 조명 연출을 통일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기준의 핵심
◇ 겨울 호수의 낭만과 시민의 숨결…'수성빛예술제'
'수성빛예술제'는 대구의 대표적인 명소인 수성못을 배경으로, 차가운 겨울 호수를 따뜻한 빛의 예술로 채우는 주민 참여형 겨울 축제입니다. 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 작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 전시되어, '함께 만드는 빛의 공동체'라는 가치를 실현한다는 점입니다. 수성못
롯데물산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을 진행하고 새해 맞이에 나섰다.
1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이번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은 △555m 높이의 타워 외벽을 활용한 대규모 미디어 파사드 △레이저를 활용한 다양한 국가별 새해 인사와 레인보우 레이저쇼 △타워 최상부에서 터지는 불꽃놀이 등으로 연출했다.
서울시가 2026년을 맞아 31일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0시 20분까지 보신각 일대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33번의 타종과 함께 시민들이 함께하는 카운트다운, 다채로운 미디어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 함성에 맞춰 보신각 지붕에는 카운트다운 숫자가 비추어 지고, 건물 전면에는 종소
LG전자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21일 공개했다. 연말 분위기를 살린 영상 콘텐츠를 통해 도산대로 일대에 새로운 야경을 연출하며, 오프라인 공간을 활용한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섰다.
이번 미디어 파사드는 가로 20m, 세로 28m 규모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겨울 감성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산림청, 서울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렸으며,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과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이수민 두나무 ESG임팩트 실장,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디지털 치유정원은 두
서울의 상징 해치와 소울프렌즈들이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떴다.
서울시는 18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서울라이트 DDP 2025 겨울' 행사에서 해치 캐릭터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작품 'SEOULFUL WINTER'를 DDP 외벽 222m 비정형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라이트 DDP 2025 겨울’은 누구나 즐길 수
한양대는 데이터사이언스학부의 노영태 교수 연구팀과 테라코타 건축자재 전문기업 유토(EUTO)가 공동 개발한 ‘테라픽셀’(TeraFixell)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테라픽셀은 인공지능(AI) 기반 중앙 통합 제어 시스템을 구축해 도시 전역의 외벽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말레이시아 주요 도시를 잇달아 방문하며 수변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 경관 조성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전략임을 재차 강조했다. 세계 최고층급 건축물 중 하나인 ‘메르데카118’에서는 K-건축의 우수성을 세계로 확산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6일(현지시각) 쿠알라룸푸르 클랑강·곰박강 일대의 수변 재생
내년도 K콘텐츠를 국가전략 산업급으로 육성하려는 정부 예산이 크게 늘면서 관련 상장사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주하는 사업이 많이 몰려 있는 산업 부문, 즉 정부의 예산 편성이 곧바로 기업의 매출로 연결될 가능성이 큰 콘텐츠 공간 비즈니스 기업들에 이목이 쏠린다.
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26년 문체부 부처 예산은
크리스마스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가가 조기 연말 마케팅에 본격 돌입했다. 백화점과 아울렛은 대형 트리·미디어파사드 등 체류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며 고객 유입 경쟁을 벌이고 있고, 식품·편의점 업계도 홈파티·한정판 상품을 앞세워 연말 수요 선점에 나선 모습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백화점들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대형 연출 경
서울시 최대 겨울 축제 '서울윈터페스타'가 다음 달 시작된다. 서울윈터페스타는 올해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승부수를 띄웠다. 여기에 '글로벌 K컬처'와 '유럽형 크리스마스 마켓'을 더해 방문객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서울시는 다음달 12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4일
서울시 최대 겨울 축제 '서울윈터페스타'가 다음 달 시작된다. 지난해 540만 명이 관람하며 서울 겨울 풍경을 바꿨던 서울윈터페스타는 올해 '글로벌 K-컬처'와 '유럽형 크리스마스 마켓'을 더해 방문객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시는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4일간 광화문광장, 청계천, DDP 등 서울 도심 6곳에서 '2025 서울윈터페스타'
신세계는 7일 ‘시간을 잇는 마법의 세계’라는 주제의 크리스마스 영상을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 신세계스퀘어에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볼 수 있는 신세계의 크리스마스 미디어 아트는 오고 가는 시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까지 ‘행복이 가득한 연말’이 되길 소망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서울의 연말을 대표하는 명소로 손꼽힌다.
여의도 더현대서울 'H빌리지'⋯아기곰 해리의 ‘선물공방' 현실로 구현눈 질감부터 통나무, 내부 장식까지⋯수작업ㆍ해외공수로 완성도 높여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5층에 조성된 현대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마을 ‘H 빌리지’을 찾았다. 오랜 연식이 느껴지는 나무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입구를 지나니 새하얀 겨울 마을과 숲이 펼쳐졌다. 산타와 엘프
신세계가 뮤지컬을 가미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및 연말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세계가 다음달 3일 CJ ENM과 손을 잡고 30초 분량의 뮤지컬 원더랜드(Musical Wonderland) 티징 영상을 신세계스퀘어 대형 미디어파사드에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영상은 거리에서 사라진 캐럴을 찾는다는 내용으로 신세계백화점 연말 캠페인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
삼성, AI 홈·스마트싱스로 연결된 일상 제시LG, 공감지능 가전·모빌리티 공간으로 확장
삼성전자와 LG전자가 KES 2025에서 인공지능(AI) 기술 경쟁력과 미래 생활 비전을 제시했다.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25)’에서 두 회사는 각자의 인공지능(AI) 철학을 담은 신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서울 노들섬이 55년 만에 전시와 공연, 휴식 등이 어우러진 세계적 예술 명소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시는 21일 오전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2023년부터 진행 중인 ‘한강르네상스 2.0: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하나로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