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수해 지역에 컵라면과 컵밥 등 총 1000여 개 전달이재민과 현장 복구 인력 식사 지원에 활용재난 발생 지역 대상 구호 활동 지속 전개
오뚜기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오뚜기는 21일 수해 현장에서 취식할 수 있는 컵라면과 컵밥 등 총 1000여 개의 구호물품을 거제시실내체육관에
대한적십자사와 공조… 둔덕면사무소 대피소에 음료·용기면 등 지원전국 인프라 기반 사회안전망 역할 수행…피해 상황 따른 추가 지원 검토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GS리테일이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GS리테일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거제시 둔덕면사무소에 마련된 대피소로 음료수와 용기면, 에너지바 등 긴급
자생의료재단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 주민들에게 약 2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재단은 구세군과 함께 화장품 700세트와 이불 500채를 마련해, 거제시 내 수해 피해 주민 1200여 명에게 전달했다. 대피 생활이 길어지면서 세면·위생용품과 침구류 등 생활물품이 필요한 현장 상황을 고려한 지원이다
취약계층 생활물품 지원 등 울산 밀착형 복지 지속아동·청소년 문화체험·방한 의류 지원 사업 확대
"롯데삼동복지재단은 할아버지의 뜻을 이어 더 잘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하는 곳입니다. 앞으로도 울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일 연임이 확정된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의 포부다. 장 이사장은 3년간 재단을 더 이끌며 고(故) 신격호 롯데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 전달…국가대표 건강관리 지원아시안게임 앞두고 컨디션 회복·경기력 유지 뒷받침
파마리서치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의약품과 의료기기, 화장품 등 총 10종의 의료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국제대회를 목표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관리와 경기력 유지를 지원하기
유한양행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고령의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한약사회, 국가보훈부와 ‘국가유공자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7년부터 이어온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사업’을 한층 강화하고 이를 전국 단위의 체계적인 민관 협력 사업으로 확
폭염 속 정전이 사흘 연속 이어지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직접 나섰다.
7일 이재준 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극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최근 크고 작은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며 수원시가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전 대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수원시에서는 최근 며칠간 정전이 잇따랐다. 4일 밤
가금류 45만9738마리로 피해의 93%…돼지는 3만3759마리전년 동기의 31% 수준이지만 폭염 장기화에 피해 증가세신청 기다리지 않고 취약농가 발굴…‘찾아가는 급수·살수’ 전환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이 49만마리를 넘어섰다. 지난달 28일 36만여마리에서 엿새 만에 약 13만마리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피해가 적지만 폭염 중대경보 지역이 확대되
시민 보호 및 현장 안전관리 대책 종합 점검행정 1·2부 시장 및 관련 실국장 회의 참석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서울시는 폭염이 심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시로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기준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162명이며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 이에 서울시는 이
대한항공이 강진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현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 이재민에게 제주퓨어워터 1000박스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물량은 1.5리터 생수 총 1만2000병이다.
구호물품은 1일 오후 인천에서 기타큐슈로 향하는 대한항공 KE557 화물편을 통해 운송됐다. 기타큐
전국에서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자 정부가 대응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오후 3시를 기해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윤호중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가 끝난 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으며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재난이 닥치기 전에 구호 준비를 마치는 선제 대응에 나섰다.
김용진 GH 사장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5000만 원을 후원해 구호물품 1600세트 제작을 지원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물품 포장 봉사에 팔을 걷어붙였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물품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
가연물 빽빽, 복잡한 내부 구조에 불길 확산쿠팡 “소방 지원과 관계 당국 조사에 적극 협조”“지역 주민과 소방관 대상 긴급 구호 물품 지원도”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피해 규모가 수천억원에 이를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물류센터 구조와 다량의 가연물이 밀집된 특성상 화재 진압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 피해는 확산할 수 있
지역 주민 대피소에 매트리스, 속옷 등 구호물품 지원현장 소방대원 위해 생필품과 간식,방진마스크 등 실시간 제공
쿠팡이 인천 서해구 석남동 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 소방대원과 피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긴급 구호 물품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쿠팡에 따르면 전날 저녁부터 자사는 화재 발생으로 지역 주민 대피소가 꾸려진 인천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LCK(한국 리그) 소속 젠지e스포츠(GEN) 미드라이너 ‘쵸비’ 정지훈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6일 정지훈이 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폭염 대응 구호물품 지원과 취약계층
“주의 처분 납득 어려워”…관련자 중징계 촉구전임 교육감 재임사업·사립학교 지원 의혹도 조사 요구노조 참여 특별감찰위원회 구성 제안
전북교육청 소속 노동조합들이 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사업 관련 감사원 처분에 반발하며 전수조사와 특별감찰위원회 구성을 촉구했다.
전국공무원노조 전북교육청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전교조 전북지부는 16일
전남 광주특별시 해남군이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그냥드림사업을 14개 읍·면으로 확대해 총 15곳에서 운영한다.
이 사업은 소득심사 없이 식료품을 즉시 지원하는 복지안전망이다.
해남군은 해남기초푸드뱅크가 운영하던 사업을 읍·면 단위까지 넓혔다.
6개월 동안 물품지원 948건, 상담 480건, 복지서비스 연계 251건의 성과를
민간기업 중 유일 참여, 서울역쪽방상담소에 400명분 물품 지원12년째 이어온 국가 재난 구호 거점…전국 점포망 기반 신속 대응
BGF리테일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서울역쪽방상담소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집중 호우 뒤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좁은 주거환경과 냉방시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 용인에서 이웃사랑으로 꽃폈다.
임영웅 팬클럽 '용인영웅시대 동백방'이 10주년을 기념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용인에서 영웅시대 팬클럽 이름으로 성금을 기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열매네트워크' 사업비
카카오톡·같이가치 활용한 민관 협력 강화개편된 폭염특보 안내…취약계층 모금도 진행
카카오가 기상청과 손잡고 폭염 등 기후변화로 인한 위험기상에 대응하기 위한 공익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카카오톡 등 주요 플랫폼을 활용해 기상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폭염 취약계층 지원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3일 기상청과 '위험기상 정보 확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복지관 2층 사무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밀착형 사업 과정에서 발굴된 지역사회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는 식료품 5세트와 압화 스티커, 책갈피, 부채 등을 복지관에 전
서울교통공사와 기빙플러스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나눔 바자회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21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역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이 역사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면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의류, 잡화, 신발 등 기업이 기부
강남구립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설명절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이어가며 지역 내 정서 돌봄 강화에 나섰다. 센터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추진되는 서울시재가노인복지협회 주관 ‘2026년 설명절 기획사업’에 선정돼, 관내 홀몸어르신 60여 명에게 ‘설렘키트’를 제작·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회원 기부금 약 6억7000만 원에 업비트 3억 원 더해취약 가정 아동·청소년 2000명의 학교 생활 물품 지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마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업비트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
21일 오후 5시까지 월드비전에 비트코인·이더리움 기부기부금 따라 업비트가 추가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취약가정 아동·청소년에 교복·학용품 등 필요 물품 지원
두나무(업비트)가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의 내일을 응원하는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업비트는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에게 교복·책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