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과 생필품 등 구성된 '그냥드림 꾸러미' 지원최 군수 "두터운 생활밀착형 복지 안전망 지속 강화"
봉화군이 생계 곤란을 겪는 위기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센터'를 문 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23일 군에 따르면 긴급하게 먹거리나 생필품이 필요하지만 복잡한 서류 절차와 소득 심사 등으로 기존 복지제도를 이용하기 어
서울시와 서울노숙인시설협회가 추석을 맞아 노숙인과 쪽방 주민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총 3억7000만원 규모의 ‘희망나눔키트ㆍ선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22일 영등포 쪽방상담소에서 열린 물품 전달식에는 장경환 서울노숙인시설협회장과 김종수 서울시 복지기획관, 김형옥 영등포쪽방상담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쪽방주민 등 주거취약계층에
한국거래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부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 3000만원을 후원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부산 관내 5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총 740명의
수원에서 직선거리로 3500㎞ 넘게 떨어진 캄보디아 시엠립주 프놈끄라옴에는 ‘수원마을’이 있다.
2007년 학교와 우물, 도로를 놓는 데서 출발한 수원시민의 국제협력이 20년 가까이 이어진 끝에 이번에는 아이들이 배울 교실 16개를 더 짓는다. 증축을 위한 첫 모금에는 기업과 시민단체 등이 3억7000만 원을 내놓았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정산면 전체 2000가구에 세탁세제 2000개 전달추석 앞두고 청양공장 소재 지역사회 지원 나서
애경산업이 추석을 앞두고 공장이 위치한 충남 청양군 정산면 전체 가구에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애경산업은 16일 충남 청양군 정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산면 2000가구에 3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홍열 애경산업 생
중소기업계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이재민을 위해 9000만원 상당의 이불과 물티슈를 지원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4일 경남 거제시청을 방문해 폭우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호물품은 7500만원 상당의 이불·패드와 1500만원 상당의 물티슈로 구성됐다. 월드이노텍과 경일금속 등의 후원금과 이브자리, 한울생약의
합격률 85.5%… 1회보다 1.0%p 상승부분합격 포함 392명 학업도전 이어가
전북특별자치도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진로설계를 지원한 결과 올해 제2회 검정고시에서 343명이 최종 합격했다.
전북도는 지난 8월 실시된 ‘2026년 제2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도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 401명이 응시해 343명이
한국전력을 비롯한 전력그룹사가 대규모 홍수 피해로 위기에 처한 네팔을 돕기 위해 총 10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한전과 전력그룹사는 8일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총 10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 거처 마련과 긴급
공정위, HD현대 5개 계열사·협력사 상생협약…대기업집단 여섯 번째올해 대출·설비투자 지원 1180억원 신설·확대…7500여곳 수혜 예상
HD현대가 협력사 대금 지급 현황을 3차 협력사까지 점검하고 금융·기술·안전 지원을 확대한다. 대기업의 지원이 1차 협력사를 거쳐 2·3차 협력사까지 이어지도록 거래 단계별 지급 조건을 살피고, 상생협력에 참여하는 1차
교원그룹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에 4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 2200개를 지원하고 렌탈가전 피해 고객에게 위약금 면제와 무상 사후관리(A/S)를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과 고객의 수해 복구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26년째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호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피해 지역의 구호 물품 지원과 임시 거처 마련, 피해시설 복구 등 이재민을 위한 응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LG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산, 경남, 전남광주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수해 지역의 빠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LG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임시 대피소 내 거주 중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담요, 구호의류, 일용품 세트 등의 긴급구호키트도 전달할 계획이다.
한미그룹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주민과 복구 인력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한미사이언스는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수해 지역에 식물성 단백질 음료 ‘완전두유 검은콩 검은참깨 고칼슘’ 1만5000여 개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한미사이언스는 지역사회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수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힘을 보
행정안전부가 27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복구대책지원본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처별 복구상황과 지방정부 피해현황, 응급복구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 공공·사유 피해시설 3575건 중 85.2%(3045건)가 27일 기준 복구를 마쳤으며 미완료 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인력·장비 지원체계를 점검했다. 거제시 공동주택
국고보조금 반환·성과지표 관리 점검기간제 계약·청년사업 이월 개선 주문
남원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지출 승인안,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들어가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성과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26일 제283회 정례회 기간 중 기획조정실과 행정복지국 소관부서를 상대로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관행
생명·손해보험업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한다.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24일 거제·통영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활동기금 1억원을 기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다. 피해지역 시설 복구와 이재민
LG화학이 신학기를 앞두고 사업장 인근 아동들에게 책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했다.
LG화학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부Week’를 통해 사업장 인근 아동 113명에게 책가방과 문구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기부자와 수혜자를 직접 연결하고 임직원의 자발적
경남 거제 수해 지역에 컵라면과 컵밥 등 총 1000여 개 전달이재민과 현장 복구 인력 식사 지원에 활용재난 발생 지역 대상 구호 활동 지속 전개
오뚜기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오뚜기는 21일 수해 현장에서 취식할 수 있는 컵라면과 컵밥 등 총 1000여 개의 구호물품을 거제시실내체육관에
대한적십자사와 공조… 둔덕면사무소 대피소에 음료·용기면 등 지원전국 인프라 기반 사회안전망 역할 수행…피해 상황 따른 추가 지원 검토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GS리테일이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GS리테일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거제시 둔덕면사무소에 마련된 대피소로 음료수와 용기면, 에너지바 등 긴급
자생의료재단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 주민들에게 약 2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재단은 구세군과 함께 화장품 700세트와 이불 500채를 마련해, 거제시 내 수해 피해 주민 1200여 명에게 전달했다. 대피 생활이 길어지면서 세면·위생용품과 침구류 등 생활물품이 필요한 현장 상황을 고려한 지원이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복지관 2층 사무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밀착형 사업 과정에서 발굴된 지역사회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는 식료품 5세트와 압화 스티커, 책갈피, 부채 등을 복지관에 전
서울교통공사와 기빙플러스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나눔 바자회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21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역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이 역사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면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의류, 잡화, 신발 등 기업이 기부
강남구립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설명절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이어가며 지역 내 정서 돌봄 강화에 나섰다. 센터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추진되는 서울시재가노인복지협회 주관 ‘2026년 설명절 기획사업’에 선정돼, 관내 홀몸어르신 60여 명에게 ‘설렘키트’를 제작·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회원 기부금 약 6억7000만 원에 업비트 3억 원 더해취약 가정 아동·청소년 2000명의 학교 생활 물품 지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마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업비트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
21일 오후 5시까지 월드비전에 비트코인·이더리움 기부기부금 따라 업비트가 추가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취약가정 아동·청소년에 교복·학용품 등 필요 물품 지원
두나무(업비트)가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의 내일을 응원하는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업비트는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에게 교복·책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