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위생용품 전달 사회공헌사업 올해로 10년째전국 여성 청소년 총 2690명에 물품 전달 ‘광복잇길’ 조성 등 제주 지역 활동 확대 계획
자생의료재단은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에 독립유공자 후손 및 지역 여성 청소년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키트 ‘자생 엔젤박스’ 300개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자생 엔젤박스는 지역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성북구 영락모자원 시설 보수·후원 물품 전달서울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5곳 주거환경 개선 추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한부모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사 합동 봉사활동에 나섰다. SH는 서울 성북구 영락모자원에서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함께 낡은 시설을 보수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 내 한
신세계면세점이 지역사회 아동 지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는 17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린 ‘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에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서울 중구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18개 초등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등 약 400명이 참여했다. 청룡팀과 백호팀으로 나뉜 참여자들은 다양한 단
세븐일레븐이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앞두고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재난관리 우수부대 장병들을 위한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누적 위문품 규모는 6억원을 넘어섰다.
전날 제2작전사령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대일 세븐일레븐 대표이사와 김호복 육군 제2작
서울시와 서울노숙인시설협회가 추석을 맞아 노숙인과 쪽방 주민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총 3억7000만원 규모의 ‘희망나눔키트ㆍ선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22일 영등포 쪽방상담소에서 열린 물품 전달식에는 장경환 서울노숙인시설협회장과 김종수 서울시 복지기획관, 김형옥 영등포쪽방상담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쪽방주민 등 주거취약계층에
해남·인제·속초·서귀포 복지관에 전달…백령도에도 추가 지원 예정사골곰탕·김·사과주스 등 풀무원 제품으로 꾸러미 구성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2026년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에 참여해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관에 식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은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공영홈쇼핑이 추석을 앞두고 국가유공자 400명에게 3300만원 상당의 전기 압력 가마솥을 지원한다.
공영홈쇼핑은 9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추석맞이 국가유공자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일용 공영홈쇼핑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공영홈쇼핑은 전기 압력 가마솥 400대를 국가보훈부가 추천한 국가
LG의 기술 경영진과 엔비디아·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빅테크가 한자리에 모여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LG는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AI 혁신·기술·문화 축제인 ‘LG 스파크(SPARK) 2026’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LG 스파크는 계열사의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하던 여러 행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400만원 규모의 구호물품과 성금을 지원하고 임직원 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진공은 경남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물품 전달과 피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소진공 노동조합과 경남지역본부, 관할센터 임직원이 참
CJ제일제당, 햇반·스팸 등 3000여개 지원동서식품도 구호물품 1400박스 전달맘스터치, 싸이버거·음료 920인분 지원
최근 집중호우로 경남 거제와 통영 등에서 피해가 발생하면서 식품업계가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섰다. CJ제일제당과 동서식품은 간편식과 음료 등을 전달하고, 맘스터치는 거제 지역 가맹점들과 함께 수재민과 자원봉사자에게
희망브리지 통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 현장 수요 맞춰 신발 지원일상 회복 지원 위한 물품 전달하며 사회공헌활동 지속
ABC마트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신발 지원에 나섰다.
25일 ABC마트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총 8600만원 상당의 신발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 중 일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처서 이후 이어지는 무더위에 시설 이용자 건강한 여름나기 도와임직원 수박 손질·점심 배식 참여…지역사회 봉사활동 이어가
BBQ는 장애인 복지시설 ‘엘리엘동산’에 삼계탕 110인분과 수박 10통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BQ 임직원들은 더위가 한풀 꺾인다
집중호우 피해 겪는 이재민과 복구 인력 대상 물품 전달빵 1000개·생수 1000개 등 구호물품 총 2000개 지원재난 발생 지역 대상 구호 활동 지속 전개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상미당홀딩스는 2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빵 1000개와 생수 1000개 등 총 2000개의 구호물품을
자생의료재단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 주민들에게 약 2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재단은 구세군과 함께 화장품 700세트와 이불 500채를 마련해, 거제시 내 수해 피해 주민 1200여 명에게 전달했다. 대피 생활이 길어지면서 세면·위생용품과 침구류 등 생활물품이 필요한 현장 상황을 고려한 지원이다
취약계층 생활물품 지원 등 울산 밀착형 복지 지속아동·청소년 문화체험·방한 의류 지원 사업 확대
"롯데삼동복지재단은 할아버지의 뜻을 이어 더 잘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하는 곳입니다. 앞으로도 울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일 연임이 확정된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의 포부다. 장 이사장은 3년간 재단을 더 이끌며 고(故) 신격호 롯데
행안부·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해구호 협력 체계 가동권역별 물류센터 활용해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신속 전달
이마트24가 폭우로 침수 피해를 본 경남 통영 지역 이재민에게 생수와 음료, 간식 등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한다.
이마트24는 통영 지역에 약 10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구호물품 5000여개를 전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이마트24와 행정안
올해까지 6차례 걸쳐 계란 약 10만4000알 전달
대상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종시 취약계층을 위해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3만5775알을 기부했다. 지원 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1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7일 대상에 따르면 전날 오전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기부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과 김부유 세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결혼한 28기 영철·영자(이상 가명) 커플이 이혼했다.
28기 영자는 31일 SNS에 "최근 저의 상황에 대해 많은 분께서 걱정 어린 문의와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한 분 한 분 직접 말씀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업사이클링 파우치·생리대 450세트 전달불용 재고 활용한 자원순환형 나눔 실천
미스토코리아가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미스토코리아는 27일 성북구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돕기 위해 업사이클링 파우치와 생리대 45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원을 순환하고 위생용품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초복 치킨 지원 이어 20일 여름 이너웨어 등 전달…가수 태진아도 동참
토종 속옷기업 비비안이 무더위 속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온정을 나눴다.
비비안은 20일 경기도 양평의 아동양육시설 ‘신망원’을 찾아 아동 복지 기금 2000만원과 여름용 기능성 이너웨어 등 실생활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복지관 2층 사무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밀착형 사업 과정에서 발굴된 지역사회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는 식료품 5세트와 압화 스티커, 책갈피, 부채 등을 복지관에 전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