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들 대상 사내 메시지...“반드시 이겨낼 것”“지역사회 불편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
조동주 이랜드월드 대표이사가 천안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2일5일 생산 체계’를 통해 생산과 온라인 배송이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이랜드월드에 따르면 조 대표이사는 이날 패션법인 임직원들에게 내부 메시지를 보내 현재 상황을 공유하며 “
동부건설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송도사업장 신규 테스트동 증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송도에 지상 4층, 연면적 4만5761㎡ 규모의 반도체 테스트 공장을 증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1903억 원 규모다.
동부건설은 신기술·신공법·신장비 적용과 공정별 전문 시공팀 투입을 통해 생산성과 공기 준수를 동시에 달성하고 스마트 안전
캘리포니아 패서디나·LA 핵심 상권에 복수 출점 준비오프라인 ‘K뷰티 쇼케이스’…뷰티 체험 서비스도 도입CJ올리브영 “지속가능한 ‘K뷰티 세계화’ 기여할 것”
국내 최대 헬스앤뷰티(H&B) 플랫폼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미국 오프라인 매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올리브영은 내년 5월 중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Pasade
천안 이랜드패션 통합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뉴발란스, 스파오 등 이랜드 계열 브랜드 재고 약 1100만점이 소실되면서 패션업계의 연말 성수기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블랙프라이데이(블프)와 12월 겨울 시즌으로 이어지는 연중 최대 판매 기간을 불과 며칠 앞두고 발생한 사고라 업계는 긴장한 분위기다. 현재 일부 온라인 주문은 배송 지연이 발생하고 있으
이랜드그룹은 최근 발생한 천안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현재 화재는 대부분 진화된 상태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물류를 준비해 대응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랜드그룹에 따르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건물 및 물류 인프라와 보유 중인 이랜드월드의 의류 이월 재고 및 가을·겨울(F/W) 상품이 소실되는 피해가 있었다.
이랜드는 인근의
제조업 중심 ‘피지컬 AI’ 전환 속도현대차그룹, 피지컬AI 센터 설립 중국과의 경쟁 심화는 부담 요인
국내 산업계가 인공지능(AI)을 물리적 세계에 접목하는 ‘피지컬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주요 대기업들은 엔비디아와의 ‘깐부동맹’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 데이터, 인재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산업계에서
국내 협력사 30여 곳 참석한국 기업 누적 구매 금액 37조 원
BMW 그룹 코리아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2025 BMW 그룹 협력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BMW 그룹 협력사의 날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BMW 그룹에 기여하고 있는 국내 협력사들의 역할과 노고를 조명하고, 향후 협력 강화를 위한 비전과 실행 전략을
붕괴 위험으로 내부 진입 불가다음주 중 경찰과 합동 감식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에 있는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건물 붕괴 위험으로 내부 진입이 어려워 완진까지는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16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 발생 9시간 30여 분만인 지난 15일 오후 3시 31분 큰 불길은 잡혔으나 건물 붕괴 위험 때문에
김포·인천·칠곡서 16일 오전 연이어 화재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이틀째 진화 작업
전국에서 산업·물류시설을 중심으로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경기·인천·경북에서 연이어 불이 발생했지만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잔불 정리, 원인 조사에 나섰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경기 김포시 통진읍 플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 불이 나면서 뉴발란스 등 상품 배송이 늦어지고 있다.
이랜드패션은 전날 충남 천안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에 인명 피해는 없으나 일부 상품 배송이 지연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랜드월드가 국내에 유통하는 뉴발란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물류센터 운영 일정에 예상치 못한 지연 이슈가 발생해 일부 주문의 출고가 평소보다 늦어지고
15일 오전 6시 1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
물류센터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6시 1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7시 1분 대응 2단계로 올렸다.
충남소방본부는 천안·아산 지역 소방서에서 소방차 등 장비 63대와 인력 129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
동부건설이 올해 3분기까지 매출과 이익 모두 개선 흐름을 보이며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갔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동부건설의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은 1조2350억 원, 영업이익은 173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조1404억 원, 영업이익 180억 원, 당기순이익 3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수도권물류센터 물류시설 화재방지 및 피해 최소화 MOU 체결
SK네트웍스가 물류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화재예방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손잡았다.
14일 SK네트웍스는 전날 이천시청에서 이천시, 이천소방서와 ‘수도권물류센터 화재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난원인조사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은 1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제31회 KOSA유통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중소유통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수상으로는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이 ‘골목상권 수호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부문으로 지역 골목상권 보호와 중소유통 상공인 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최근 종로구 재동 주유소 부지 철거를 시작으로 첫 호텔 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신림동과 인천 구월동 중소형 호텔을 편입한 데 이어 직접 호텔을 개발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설명했다.
재동 주유소 부지는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 인접했다. 코람코라이프인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우리나라 온라인 수출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우정사업본부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온라인 수출 참여기업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우리 중소기업들의 우수제품이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지역에서 더 많은 소비자를 만날 기회를 늘리고 수출 과정에서 겪는 자금 부족, 물류 및 통관 부담 등
엠젠솔루션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화재 진압 로봇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화재 현장에서 화점을 인식하고 자동으로 분사각을 제어해 신속히 진압하는 차세대 소방 로봇 시스템이다.
로봇은 적ㆍ녹ㆍ청(RGB) 영상, 열화상, 라이다(LiDAR) 센서, 가스 센서 등 다중센서에서 얻은 데이터를 AI가 종합 분석
한국무역협회의 체계적인 지원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 모멘텀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무협이 발간한 '스타트업 지원사업 성과분석 및 향후 추진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협회 지원사업에 참여한 약 1200개 기업 중 54.2%가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또 고용정보를 공개한 813개 기업 중 55.6%
재판부 "사건 분리 어려워…다음에도 불출석 시 강제력 부과"
뇌물·불법 정치자금 6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1심 선고가 공동 피고인의 불출석으로 연기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박강균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노 전 의원의 뇌물수수·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선고기일을 열었으나, 공동 피고인 박모 씨가 출석
오아시스마켓 정상영업 채비중피해셀러 변제율 0.75% 불과시장 신뢰 회복 두고 의문 부호
법원이 위메프에 대한 파산 선고를 내린 가운데 시장의 눈은 이제 티몬을 향하고 있다. 오아시스마켓이 티몬을 인수하고 정상영업 채비에 나서고 있지만 석 달이 넘도록 오픈이 미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피해가 장기화된 상황에서 티몬이 재오픈에 나서더라도 과거와 같은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