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장애인 문화 접근성 확대와 문화 소외계층 지원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카카오엔터는 19일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제21회 서울특별시수어문화제 with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 기념식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엔터는 2022년부터 서울·경기 농아인협회와 성남시 저소득층 청소년 등을
중소기업중앙회는 제37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12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4건의 중소기업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매년 5월 셋째 주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6조에 따른 법정 ‘중소기업 주간’이다. 올해는 ‘힘내라, 중소기업!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다.
8일 문화경영 확산과 문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1년도 과학기술문화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행계획은 △전문성 있는 과학문화 추진 주체 육성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과학문화 조성 △과학문화플랫폼 및 콘텐츠 경쟁력 제고의 3대 전략으로 구성했다. 지역 중심의 과학문화 선도, 코로나 시대 맞춤 서비스 제공, 과학문화 활동에 과학
카카오게임즈는 경기도 성남시와 함께 지역사회 게임문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와 은수미 성남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성남시와 함께하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첫 시동을 걸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야구 관련 책 600여 권을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와 우리도서관재단에 기증한다고 밝혔다.
KBO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이번 기증은 군부대와 문화 소외 지역에 책을 전달해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회됐다.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는 주로 병영 도서관 개관을 지원하면서 군부대 방문 북콘
신한은행은 13일 서울 강남구 소재 신한갤러리 역삼에서 퇴직직원들의 모임인 ‘THE Bank, 신한동우회’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전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정부의 문화융성 정책에 맞춰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동우회원들의 문화예술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동우회원 중 서예, 회화, 사진, 공예, 수집 등의 영역에서 오랫동안 실
현대차그룹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손을 잡고 문화소외계층 지원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정진행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김종덕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체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지난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케이블TV방송 사업자인 씨앤앰은 3일 서울 삼성동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씨앤앰 사회공헌위원회' 발족 2012년까지 150억 원을 사회공헌사업에 사용키로 했다.
매년 30억 원씩 5년간 출연되는 자금은 위원회를 통해 지역 문화 창달, 케이블TV방송산업 발전, 방송 수익의 사회 환원 등에 쓰여진다.
윤종보 전 방송위원을 위원장으로 구성된 위원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