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퇴직동우회원들의 문화가 있는 삶 지원

입력 2015-10-13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13일 서울 강남구 소재 신한갤러리 역삼에서 퇴직직원들의 모임인 ‘THE Bank, 신한동우회’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전 <同幸을 위한 同行>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정부의 문화융성 정책에 맞춰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동우회원들의 문화예술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동우회원 중 서예, 회화, 사진, 공예, 수집 등의 영역에서 오랫동안 실력을 갈고 닦은 38명의 회원이 출품한 작품 200여점이 지난 12일부터 나흘동안 전시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同幸을 위한 同行>展이라는 새로운 시도가 문화융성에 작은 디딤돌이 될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구성원들이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의 향기를 즐기며 행복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신한갤러리를 통한 신진 미술작가 발굴 및 지원 사업과 순수 국내파 클래식 유망주를 지원하는 신한음악상을 개최하고 있다. 또 다문화 인식개선 뮤지컬 제작과 발달장애 사진작가들의 전시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문화소외계층 지원활동을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증진시키는 메세나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03,000
    • -0.37%
    • 이더리움
    • 3,468,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89%
    • 리플
    • 2,091
    • +0.24%
    • 솔라나
    • 129,900
    • +2.77%
    • 에이다
    • 390
    • +2.63%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79%
    • 체인링크
    • 14,670
    • +2.37%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