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선거캠프 공동선대위원장 전원이 16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협상 중단 사태에 대해 책임지고 총사퇴하겠다고 밝혔으나, 문 후보가 이를 반려했다.
문 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오후 민주당사에서 “문재인캠프 선대위원장들은 단일화 협상이 중단된 것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겠다고 후보에게 사의를 표명했고, 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15일 단일화 룰협상 잠정 중단과 관련 “우리 후보의 진정성있는 사과를 받아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면서 “협상재개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캠프는 앞으로도 후보의 지시를 따라 최대한 안철수 후보 측을 자극하거나 오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측이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측의 보이콧으로 교착 상태에 빠진 단일화 룰 협상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해법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어떻게든 협상 테이블을 재가동시키는 게 급선무이지만, 현재로선 안 후보측을 달래기 위한 뾰족한 묘안이 없어 속을 태우고 있다.
문 후보 선대위 핵심 관계자들은 전날 심야 회의를 긴급히 소집한데 이어 15
“돌아가신 어른 뜻 따라 민주당에 힘 보탤 것”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선거캠프에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셋째 아들 김홍걸 씨가 합류했다.
김 씨는 12일 오전 영등포 민주당사에서 열린 문 후보 중앙선대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돌아가신 어른의 뜻을 따라 한반도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세력과 맞서 싸우는 민주당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기 위해 나섰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이 허평환 국민행복당 대표를 특보로 위촉했다고 발표했으나, 4시간 만에 허 대표가 새누리당 전격 입당하는 어이없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문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특보단 추가인선을 발표하면서 허 대표를 안보 정책 특보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발표 3시간 30분 뒤 오후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투표시간 연장에 한 목소리를 냈다.
문 후보는 28일 오전 대전·충남·세종시 선대위 출범식에서 “투표시간 연장 방안이 새누리당 반대로 이미 한번 무산됐다”며 “국민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투표 시간 연장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이어 문 후보는 “일 때문에 투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28일 집권 시 국무회의에서 첫 행정명령으로 공표하겠다고 선언한 ‘국민명령1호’ 프로젝트의 본선 진출작 18건을 선정했다.
문 후보 측은 58일간 진행된 국민응모에서 모두 3539건의 정책제안이 이뤄졌고, 이 가운데 국민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18건이 선정됐으며 이날부터 내달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명령 1호를 발표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23일 ‘문재인담쟁이펀드’가 출시 첫날 모금액 55억원 모았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 우원식 총무본부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 민주당사 브리핑에서 “5000여 명이 넘어갔고, 모금액은 55억원이 넘어섰다”고 말했다.
우 본부장은 “과거 박원순 펀드, 유시민 펀드가 있었는데 그 때의 속도와 모금액에 비교할 수 없도록 굉장히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이 18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에 대한 발언 수위를 놓고 하루종일 오락가락하는 해프닝이 벌였다. 이 때문에 FTA와 관련한 문 후보 측의 입장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낳았다.
이날 오전 문 후보 측은 토론회에 앞서 축사 전문을 배포했다. 사전 축사원고에는 “한미 FTA에 대해 반드시 재협상과 개방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14일 이북5도민 체육대회에서 벌어진 물병세례 원인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탓으로 돌렸다.
문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늘 배경에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국민을 분열하려는 박 후보의 저열한 흑색·정치 공작이 놓여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정치권에서 촉발된 故 노무현 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선거캠프의 전국 시·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서울에는 노웅래 의원이 부산에는 조경태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전남지역 상임고문을 맡았다.
문 후보 캠프 측은 12일 이 같은 인선을 담은 전국 시·도 선대위원장 선임현황을 발표했다. 시도당위원장인 당내 인사로 임명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서 신망이 높은 시민사회 대표적인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12일 “문재인 선대위는 부유세 신설에 반대한다”면서 “오랫동안 검토해온 결과 사실상 적합하지 않은 세금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우 공보단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누리당 김무성 선대위 총괄본부장이 복지정책은 반대하면서 부유세는 신설하자고 주장했다”며 “설익은 정책을
새누리당 김종훈 의원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캠프의 이정우 경제민주화위원장이 한미FTA 반대 입장을 표명한 데 대해 “매우 잘못된 시각”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 후보 캠프의 이정우 위원장이 이미 발효돼 시행 중에 있는 국가 간 협정을 이렇게 쉽게 뒤집겠다는 생각을 갖는다는 것은 편협한 시각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1일 선대위 산하 ‘일자리혁명위원회’의 위원장직을 직접 맡기로 했다.
문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인선안을 밝힌 뒤 “문 후보는 일자리가 가장 중요한 성장전략이자 복지정책이라는 입장에서 출마 선언 이후 ‘일자리 혁명’을 강조해 온 바 있다”고 설명했다.
위원은 기업인으로 김진 전 두산베어스 사장,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측은 9일 송호창 의원의 탈당에 대해 “정치도리에 어긋나는 일”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문재인 캠프 진성준 대변인은 이 날 오후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유감스럽다고 논평했다.
진 대변인은 이어 “문 후보는 아프다라는 짧은 말로 심경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진 대변인은 “(송 의원의) 고민을 이해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8일 정부의 경북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 현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소식에 대해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적절한 조치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 시민캠프 내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 진상조사 및 피해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정부는 주민의 건강과 생존대책을 마련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달라”며 이같이 말했
민주주의에서 선거는 최상을 뽑는 것이 아니라 차선을 선택하는 것이고, 차선도 없으면 가장 나쁜 사람을 가려내는 것이라고 한다. 얼마 전 외환위기를 야기한 한 전 대통령은 “18대 대통령 후보 중에는 훌륭한 인물이 없다‘고 말했다. 이 말을 한 전 대통령을 국민들은 훌륭한 대통령으로 생각하는지 의문이지만, 이 분의 눈에는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세 후보가 훌륭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5일 선대위 산하 ‘민주캠프’ 내 진실과 화해 위원회 위원장으로 유인태 의원을 임명했다.
문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진실과 화해 위원회는 불행한 과거를 정리하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문 후보의 뜻에 따른 것”이라며 이 같은 인선안을 발표했다.
유 의원은 민청학련 사건으로 1
노무현 정부의 초대 청와대 정책실장이자 ‘경제브레인’이었던 이정우 경북대 교수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의 경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로써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의 김종인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무소속 안철수 후보 캠프장하성 고려대 교수 3인이 올 대선의 최대 이슈인 ‘경제민주화’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세 사람은 경제력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4일 ‘미래캠프’ 산하의 경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에 이정우 경북대 교수를 임명했다.
이 교수는 노무현정부에서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인물로 문 후보의 외곽 지원그룹인 담쟁이포럼의 연구위원장을 맡고 있다. 대구 출신으로 1950년생인 이 교수는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노무현 전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