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18일부터 소장가치가 있는 올드 빈티지 와인을 한정수량 확보해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의 와인 상품군은 지난해 홈술 트렌드의 확산으로 전년보다 22% 신장했다. 와인 초보자와 대중 시장이 확산될 뿐만 아니라 와인 애호가들의 프리미엄 시장도 고성장 중이다.
특히 프리미엄 와인을 즐기는 애호가들의 선호 상품은 빈티지 와인인데 유명한 와인 생산자의
휴젤이 3년 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2025년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휴젤은 손지훈 휴젤 대표가 제39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의 이머징마켓 트랙에서 ‘2020년 성과 및 2025년 비전’을 주제로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휴젤은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속에서도 3분기 누적 기준 보툴리눔
편의점업계가 백화점 못지 않은 프리미엄급 구성으로 설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 수백만 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와인부터 편의점에서 보기 힘든 골드바까지 이색적인 설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GS리테일은 신축년을 맞아 ‘소(牛)플렉스’ 콘셉트로 기획한 설 선물세트 ‘우월한우한마리세트’, ‘황금소코인’ 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상급 한우의 풍미를 붇돋아줄
아시아나항공 신임 사장에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부장(전무)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정 본부장 사장 선임 등의 임원 인사를 조만간 단행할 예정이다.
정 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에서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치는 등 사내에서 대표적인 재무통 인사로 평가받는다.
다만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직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
재계가 내년 인수합병(M&A)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과 조직 세팅을 단행하고 있다. M&A에서 전문성을 발휘한 인사들을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로 전진 배치하는 등 내년에도 먹잇감 찾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태세를 갖췄다.
추형욱 SK㈜ 투자1센터장이 이달 초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그는 임원에 선임된 지 약 3년 만에 사장 승진과 함께
최근 건설업계에서 무서운 기세로 성장한 중견건설사들이 증시 입성을 앞두고 채비에 나서고 있다. 특히 디벨로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인 한양과 호반이 IPO(기업 공개) 절차를 밟고 있지만 속도에서는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28일 건설업계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양은 최근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하고 내년 하반기 증시 입성을 목표로 상장계
CJ그룹이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등 주요 계열사 CEO를 교체하고 총 78명의 임원을 승진시키는 내용의 2021 정기 임원인사를 10일 발표했다. 발령 일자는 14일이다.
CJ제일제당 신임 대표이사에는 최은석 CJ주식회사 경영전략총괄이, CJ대한통운 신임 대표이사에는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가, CJ ENM 신임 대표이사에는 강호성 C
최은석 CJ 경영전략총괄이 CJ제일제당 새 대표로 내정됐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 대표로 최은석 CJ그룹 경영전략총괄이, CJ대한통운 대표로는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가 각각 자리를 옮긴다. CJ ENM 대표에는 강호성 CJ·CJ ENM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이, CJ프레시웨이 대표는 정성필 CJ푸드빌 대표가 각각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마지막 대형 와인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일주일 간 100억 원 상당의 ‘와인 창고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총 50만 병 8개 수입사가 참여하는 이번 하반기 와인 행사는 최대 9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먼저 소량 생산되는 고품종 제품인 미국 컬트 와인 스크리밍 이글의 축소판이라
휴젤이 보톨리눔 톡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제3공장 건설에 들어간다.
휴젤은 26일 강원도 춘천 거두농공단지 내 신공장 부지에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생산 확대를 위한 제3공장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기공식에는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 한선호 부사장, 권순우 부사장을 비롯한 휴젤 주요 임직원과 제3공장 건설 관계자 등 총
휴젤이 보툴리눔 톡신 생산 확대를 위해 신규 공장을 건설한다.
휴젤은 21일 강원도 춘천 거두농공단지 내 신공장 부지에서 제3공장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 임원, 한선호 부사장, 권순우 부사장을 비롯한 휴젤 주요 임직원 및 제3공장 건설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약 400억 원의 자본이 투
휴온스가 치과영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의료기 제조기업 메디허브와 협력한다.
휴온스는 메디허브와 ‘전략적 지분 투자 및 ‘아이젝(i-JECT)’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메디허브는 2017년 창업한 디지털 자동주사기 전문 R&D 벤처기업이다.
이번 계약은 휴온스가 추진하고 있는 엑셀러레이팅 사업의 일환이다. 휴온스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부산대학교 바이오소재과학과(양승윤, 안범수 교수), 광메카트로닉스공학과(김규정 교수), 부산대학교병원 산부인과(이규섭, 김승철 교수) 공동연구팀이 임신중독증 선별용 마이크로니들 기반 무통진단 패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진단패치를 피부에 1분간 부착하면 극미량(나노그램, 10-9)으로 존재하는 바이오마커를 검출해
현대자동차 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에 기타 이동수단 제조ㆍ판매업을 추가하는 등의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현대차는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제52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사업목적)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을 논의했다.
의결권 있는
저금리ㆍ저성장으로 위기에 빠진 보험업계가 이달부터 줄줄이 CEO를 교체한다. 특히 장수 CEO가 많았던 보험업계는 ‘세대교체’와 ‘재무통’ 인사로 돌파구를 모색한다는 복안이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달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보험사 수장들이 줄줄이 교체될 예정이다. 삼성생명은 올해 초 전영묵 삼성자산운용 사장을 신임 CEO로 내정한 가운데 19일
구광모 LG 회장을 보좌하고 있는 권영수 LG 최고운영책임자(COO) 부회장이 주요 계열사 이사에 오르며, 활동영역을 넓힌다. 권 부회장은 LG 주력 계열사들의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 등의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전망이다.
9일 LG에 따르면 LG화학은 오는 20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권 부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한다. 기타비상무이사는 상
휴젤이 올해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2021년말까지 핵심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의 빅3 시장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손지훈 휴젤 대표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이 같은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휴젤은 이번 행사에 초청을 받아 이머징 마켓의 바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흰 쥐의 해’ 경자(庚子)년을 맞아 ‘쥐띠 출신’ 최고경영자(CEO)가 주목받고 있다. 쥐는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본능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살아남는 동물이다. 한국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CEO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이다. 올 한 해를 앞장서 이끌어 나갈 1960년생 쥐띠 CEO 7인을 들여다봤다.
알파벳의 새로운 수장이 된 순다르 피차이. 회사가 안은 많은 난제 중에서도 2020년 그를 가장 괴롭힐 과제는 바로 ‘달력’이다. 알파벳의 주가는 유독 짝수 해에만 부진이 심했는데, 내년이 바로 짝수 해이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짝수 해 부진 징크스’를 깰 수 있는지 여부가 피차이의 첫 시험 관문이라고 최근 분석했다.
구글 모회사인 알
넥센타이어가 16일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넥센타이어는 경영지원 BG(Business Group)장을 맡고 있던 이현종 BG장을 신설된 아태지역대표 사장으로, 유럽 영업마케팅 김현석 BS(Business Sector)장과 EP(유럽공장) 생산 오세인 BS장을 각각 유럽영업 BG장과 품질기술 BG장으로 승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