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의약품 9대 1 구성…전문 약사 상담으로 차별화870개 브랜드·1만2000개 상품 집결…홍대서 오프라인 승부패션 고객 뷰티로 ‘상호 송객’…11월 성수·제주로 거점 확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첫 뷰티 단독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뷰티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섰다. 화장품 판매를 넘어 대형 약국을 통째로 결합하고, 입점 브랜드의 70%를 신진
1262㎡ 규모 4개 층 매장에 870개 브랜드·1만2000여 개 상품 집결지상층 입점 브랜드 70% 인디 브랜드로 구성…지하엔 53평 '뷰티온누리약국' 입점
무신사 뷰티가 11일 서울 홍대에 첫 오프라인 단독 매장인 '무신사 뷰티 홍대'를 연다. 올해 4월 개점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뷰티존에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자 단독 매장 형태로는 처
무신사가 온누리약국과 손잡고 홍대에 첫 뷰티 단독 매장을 열며 '파머시 뷰티(Pharmacy Beauty)'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근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무신사는 고성장 중인 더마 코스메틱과 방한 관광객의 'K-약국 투어' 트렌드를 흡수해 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으로 보인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매출 전년 대비 22.5%↑…별도 영업익 657억원연결 영업익은 11.2%↓…오프라인·글로벌 사업 확대
무신사가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무신사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8217억 원으로 전년 동기 6705억 원 대비 22.5%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은 7847억
中企 화장품 수출, 상반기 50.7억달러로 '역대 최대'판매 공간 제공 넘어 제품 개발·마케팅·투자까지 지원
K뷰티의 글로벌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내 유통업계의 경쟁이 유명 브랜드 입점에서 신진 브랜드 육성으로 확대되고 있다. 플랫폼이 판매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과 제품 개발, 마케팅, 투자,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
성수동 오프라인 행사에 3만1000여 명 방문, 메가스토어 성수 구매 고객 98% 증가온라인 참여 브랜드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패션 협업 상품 거래액 상승
무신사 뷰티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 대규모 뷰티 페스타 ‘무뷰페’를 마무리했다.
무신사는 10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에서 무뷰페를 열고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
한국은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 114억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2위 수출국으로 올라선 가운데 K-뷰티 산업의 중심축이 개별 브랜드에서 유통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에는 브랜드가 자체 유통망을 구축하고 인지도를 쌓은 뒤 해외로 진출했다면, 최근에는 플랫폼 중심으로 브랜드를 발굴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면서 K-뷰티의 성장 방식에도 구조적
'무뷰페' 참여 브랜드 '키핀터치', 유통기한 지난 립밤 약 100개 배포폐기 대상 재고가 정상분과 혼입…"정상 제품 재발송 조치 및 공정 재점검"
무신사가 진행한 오프라인 뷰티 행사 '무신사 뷰티 페스타'에서 한 참여 브랜드가 사용기한이 지난 화장품을 증정품으로 배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업체 측은 즉각 사과하고 해당 제품을 정상 제품으로 교환하는 한편
패션×뷰티 1대1 매칭 단독 컬래버, 라이브 방송 3분 만에 거래액 3분의 1 폭발코스맥스·중기부 손잡고 연매출 120억원 이하 라이징 브랜드 전면 육성성수 일대 5개 거점 잇는 로드맵 구축, 다음 달 홍대에 첫 ‘뷰티 단독 매장’ 출점
궂은비가 내린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우산을 쓴 2030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21일부터
연매출 120억원 이하 소공인 뷰티 브랜드 20개사 선정제품 기획·생산부터 마케팅 컨설팅·브랜드 고도화까지 지원21~23일 성수동 ‘무뷰페’서 ‘비밀 연구소’ 콘셉트 연합부스 운영
코스맥스가 중소벤처기업부, 무신사와 손잡고 신진 K뷰티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제품 연구개발과 생산뿐 아니라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까지 지원해 소규모 브랜드의 시장 안착을 돕는다
660개 브랜드 1만4545개 상품 참여…최대 80% 할인 제공패션·뷰티 컬래버 한정 상품 5종 선봬…성수동 일대서 오프라인 연계
무신사 뷰티가 대규모 온·오프라인 뷰티 축제를 연다.
10일 무신사 뷰티는 연중 최대 규모 온·오프라인 뷰티 축제 ‘무뷰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1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 ‘무뷰페 in(인) 성수’는 입장권이
컬리·무신사·에이블리, 8월 대형 뷰티 페스타 동시 출격최대 90% 할인·오프라인 체험·PB까지…플랫폼별 차별화 경쟁고마진·높은 재구매율에 ‘락인 효과’…본업 넘어 뷰티 고객 쟁탈전
플랫폼업계의 뷰티 집중 공략이 하반기에도 계속되고 있다. 특히 플랫폼별 큐레이션 역량을 집약해 선보이는 것은 물론 할인 혜택 등을 통해 직접 브랜드와 상품을 경험할 수 있
퍼널 마케팅 전략으로 음료 부문 수상테이크핏 중심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성과
남양유업은 국내 최대 마케팅 컨퍼런스 '맥스서밋(MAX SUMMIT) 2026'의 공식 시상식인 '맥스서밋 어워드'에서 음료 부문 수상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맥스서밋 어워드는 최근 1년간(2025년 6월~2026년 5월) 마케팅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별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5000원 안팎 스킨케어 10개월간 48만개 판매호주 오프라인 이어 중국 공략…글로벌 확대 속도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가 초가성비 스킨케어 제품 인기에 힘입어 상반기 거래액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달 호주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연내 중국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무신사 뷰티는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의
65개 뷰티 브랜드 참여…패션·뷰티 컬래버 한정 상품 첫 공개뷰티 페르소나 진단·스쿱 이벤트 등 체험 콘텐츠 강화
무신사 뷰티는 다음 달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오프라인 뷰티 페스타 '무뷰페 인(in) 성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메인 팝업 공간인 '무뷰페홀·넥스트 뷰티홀'과 무신사 메가스토어
미군 전용 유통 채널·중동 쿠웨이트 주요 쇼핑몰 진출8월 오드타입·위찌·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호주 시장 진출
무신사 뷰티가 자체 브랜드(PB) 오드타입을 앞세워 북미와 중동, 호주 등 글로벌 유통망 확대를 추진한다.
무신사 뷰티는 28일 PB 오드타입이 미군 대상 유통 채널인 AAFES에 입점해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27곳에서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주관패션·뷰티 70여 개사 대상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해외 진출 지원코스맥스 협업 및 동대문 인프라 활용해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모색
무신사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2026년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민간협업형 협업 기관으로 선정됐다. 무신사는 패션 및 뷰티 분야 소공인의
저자극 세안 트렌드 확산…클렌징 제품군 중 가장 높은 성장률라곰 거래액 17배·코스알엑스 323%↑…여름철 수요 확대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의 강한 세정감보다 피부 장벽을 지키는 저자극 세안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여름철 잦은 세안으로 피부 자극을 줄이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클렌징젤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이다.
20일 무신사 뷰티에 따
무신사 뷰티가 패션 브랜드와 팬덤형 IP를 연결하는 협업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거래액 증가를 동시에 이끌고 있다.
24일 무신사 뷰티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뷰티 브랜드 ‘설화수’와 디자이너 브랜드 ‘르쥬(LEJE)’가 협업해 선보인 ‘설화수 퍼펙팅 쿠션’이 무신사 선발매 30분 만에 완판됐다.
르쥬는 한국적인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성큼 다가온 더위에 워터프루프 라인, 롱래스팅 쿠션, 선케어 제품 등 지속력을 높이는 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여름 휴가 시즌에 더해 음악 페스티벌인 워터밤 시즌이 다가오면서 물과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제품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7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무신사에서 최근 한 달 간(5월 25일~6월 3일) 뷰티 카테고리 데이터를 분